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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아메리카사 > 미국/캐나다사
· ISBN : 9791173579448
· 쪽수 : 1056쪽
· 출판일 : 2026-04-29
책 소개
목차
서문 1774년 1월 29일
1장 보스턴의 서막 1706~1723
2장 친구와 이방인 1723~1724
3장 첫 번째 런던 방문 1724~1726
4장 자신만의 흔적 1726~1730
5장 가난한 리처드 1730~1735
6장 시민 1735~1740
7장 제국의 궤적 1741~1748
8장 전기와 명성 1748~1751
9장 정치의 맛 1751~1754
10장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1754~1755
11장 민중의 대령 1755~1757
12장 보다 큰 무대 1757~1758
13장 제국주의자 1759~1760
14장 영국인 1760~1762
15장 떠오르는 서부 1762~1764
16장 인지세와 정치적 수완 1764~1766
17장 의무와 즐거움 1766~1767
18장 이성 vs. 폭동 1768~1769
19장 갈등의 심화 1770~1771
20장 소심한 발길질이라도 1772~1773
21장 콕핏 1774~1775
22장 반란 1775~1776
23장 파리에서 찾은 구원의 길 1776~1778
24장 보놈 리샤르 1778~1779
25장 전권공사 1779~1781
26장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1781~1782
27장 현자 1783~1785
28장 다시 집으로 1785~1786
29장 황혼에 떠오르는 해 1786~1787
30장 잠들다 1787~1790
에필로그 1990년 4월 17일
감사의 말
주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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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자신을 내세우지 않는 프랭클린의 처신은 놀라울 정도로 성공적이었다. 68세에 그는 거의 개인적인 적이 없었으며, 공인치고는 정치적 반대자도 거의 없었다.
그는 분노와 혐오감에 휩싸인 채 자신의 진정한 고향인 미국으로 돌아갔고, 곧바로 영국 통치 반대운동의 선두에 섰다. 한때 가장 충성스러운 영국인이었던 그는 이제 가장 급진적인 미국인이 되어 독립을 요구하고 단순한 반란을 진정한 혁명으로 이끌었다.
썰물과 쾌청한 9월의 바람에 몸을 싣고 벤저민 프랭클린은 태어나고 자란 마을을 떠났다. 그가 가진 것이라고는 주머니에 몇 실링과 열여덟 살이 되어가는 청년의 자신감밖에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