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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다빈치 코드 1~2 세트 - 전2권 (개정판)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추리/미스터리소설 > 영미 추리/미스터리소설
· ISBN : 9791173830648
· 쪽수 : 880쪽
· 출판일 : 2026-10-16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추리/미스터리소설 > 영미 추리/미스터리소설
· ISBN : 9791173830648
· 쪽수 : 880쪽
· 출판일 : 2026-10-16
책 소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 속에 숨겨진 암호를 풀어나가는 스릴러다. 145주 연속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등극했으며, 5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8천만 부가 판매됐다.
책속에서
랭던은 크게 다행스럽다는 생각도 들지 않았을 뿐 아니라, 평소에도 우연이라는 것을 믿지 않는 편이었다. 전혀 공통점이 없어 보이는 상징과 이데올로기 사이의 숨겨진 연관성을 찾아내는 일에 평생을 바쳐온 그로서는 세상이 역사와 사건들로 엮인 그물망으로 보일 뿐이었다. 그가 하버드의 기호학 수업 시간에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바로 이것이었다.
‘때로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언제나 수면 바로 밑에 숨어있는 것이 바로 이 연관성이다.’
_ <다빈치 코드1>
소년은 해안을 따라 툴롱까지 흘러들었다. 길거리에서 그를 쳐다보는 사람들의 시선은 어느새 연민에서 두려움으로 변해있었다. 소년은 억센 청년으로 성장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소리 죽여 속삭이는 소리가 들렸다.
‘유령이야.’
사람들은 겁에 질려 눈을 휘둥그레 뜬 채 그의 하얀 피부를 바라보며 속삭였다.
‘악마의 눈을 가진 유령이다!’
_ <다빈치 코드1>
티빙의 눈동자가 반짝거렸다.
“성경을 비롯해 일반적인 성배의 전설이 하나같이 이 순간을 결정적으로 성배가 등장한 시점으로 축하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뭔가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소? 다빈치가 그리스도의 잔을 그리는 걸 잊어먹었다니 말이오.”
_<다빈치 코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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