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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질병치료와 예방 > 중풍과 치매
· ISBN : 9791174571601
· 쪽수 : 200쪽
· 출판일 : 2025-09-30
책 소개
목차
들어가며 『누구나 치매에 걸린다』로 노후가 편해질 것이다
1장 누구나 치매에 걸린다
치매에 걸렸을 때 해야 할 일
치매 진단을 받았을 때 해야 할 일
6천 명 이상의 고령자를 진료한 후 내린 결론
치매에 걸려도 최소한의 준비만 해두면 할 수 있는 일은 많다
85세의 40%, 95세의 80%가 치매, 누구나 치매에 걸린다
치매는 불행의 시작이 아니라 또 다른 평온의 시작이다
나이가 많아질수록 발병률이 높은 알츠하이머형치매
치매는 노화 현상의 하나로 천천히 진행되며 개인차도 크다
근본적인 치료법은 없지만 늦추거나 완화할 수는 있다
건망증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치매에 대한 불안이 오히려 치매 발병을 앞당긴다
치매보다 더 위험하지만 간과하기 쉬운 노인성 우울증
치매를 노화 현상으로 받아들이면 인생이 편해진다
치매 진단에 당황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
치매 조기 발견의 장점과 단점
치매 전문의도 치매는 피할 수 없다
2장 치매에 걸려도 할 수 있는 일은 많다
치매에 대해 알게 된 것
치매와의 만남, 처음엔 그저 무서운 병인 줄 알았다
노인 전문 병원에서 알게 된 치매의 실상
뇌의 노화는 전두엽에서 시작된다
악마의 수술 덕분에 밝혀진 전두엽의 중요한 역할
전두엽이 위축되었다고 해서 반드시 지능 저하가 생기는 것은 아니다
증상이 가볍다면 대통령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가시마의 환자들이 도쿄의 환자들보다 진행 속도가 느린 이유
바퀴벌레 궁궐일지라도 혼자 끈질기게 살아가다
생존 본능은 마지막 순간까지 남아 있다
정말 행복한지는 본인만 알 수 있다
요양 보험 제도가 가져다준 변화
치매를 주제로 영화를 만든 이유
여전히 낫지 않는 걱정병
오해를 낳은 대학교수와 매스컴
치매 기본법이 제정된 것을 아십니까?
치매와 함께 살아가는 사회
3장 치매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속박을 벗고 자유로운 사고로 나아가다
치매에 현명하게 대처하려면 즐겁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
길어진 인생에 필요한 사고 전환
틀에 갇힌 사고로는 행복해질 수 없다
정해진 답은 없다, 편한 길을 가면 된다
노인과 청년의 차이는?
목표는 나잇값 못하는 사람, 뻔한 윤리는 이제 그만
즐거운 일만 해도 되는 것이 노인의 특권
인생의 묘미는 70세부터
인생은 경험의 연속, 해보지 않으면 모른다
현모양처 할머니보다 바람둥이 할아버지가 사랑받는 이유
치매가 오면 본성이 더욱 선명해진다
대출금에 허덕이던 시절의 사치가 오히려 버팀목이 되었다
나이가 들면 병과 함께 살아간다
암이든 치매든 걸린 대로 살아간다
인간관계는 좋아함과 싫어함이 기준이다
정년 후에는 부부 관계를 새롭게 시작한다
인생이 길어진 만큼 파트너도 바뀔 수 있다
자식과 따로 살지 않으면 말년이 불행해진다
상속세 100%를 주장하는 이유
현명한 치매를 위한 마법의 말
4장 치매에 걸려도 행복한 사람의 생활 습관
전두엽을 자극해 뇌의 노화를 늦춘다
치매를 진단받아도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계속한다
치매는 혼자 지낼수록 진행 속도가 느려진다
계속 발전하는 주간보호서비스를 통해 자신만의 즐거움을 찾다
내일이 없을 수도 있으니 지금을 소중히 즐기자
최고의 두뇌 훈련법은 사람과의 소통이다
전두엽 단련은 인풋보다 아웃풋
일상 속 처음을 늘리는 노력을 해보자
재미없는 TV 프로그램은 뇌 노화를 촉진한다
뇌의 노화를 늦추는 수면 방법
격한 운동보다 햇볕을 받으며 기분 좋게 걷는 게 낫다
고기를 즐기는 노인은 왜 더 젊고 건강할까
의사가 시키는 대로 하지 않고 좋아하는 음식을 먹는다
치매와 치아의 깊고도 무서운 관계
젊게 살면 몸과 마음 둘 다 젊어진다
기술의 도움으로 노화의 한계를 더 편하게 극복할 수 있다
AI와 로봇은 노후를 편리하게 한다
5장 치매는 행복했던 삶을 마무리하는 또 하나의 과정이다
뇌는 행복이 기본값. 치매에 걸려도 행복할 수 있다
행복의 절정은 82세부터 찾아온다
싫어하는 것이 점점 줄어든다
치매의 능력은 인생을 행복하게 만드는 힘
치매를 치료할 필요가 있을까
치매는 먼저 걸리는 사람이 이기는 것이다
치매에 걸려도 더 행복해질 수 있다
노년기에 재능을 발견할 수 있다
1치매에 걸린 후 나의 꿈은 강연하며 느긋하게 사는 것이다
마치며 위대하지 않아도 된다. 똑똑하지 않아도 된다. 마지막은 ‘치매 히데키’로 충분하다
리뷰
책속에서
인간은 태어난 순간부터 계속 한 사람의 인생을 이어간다. 치매에 걸렸다고 해서 어제까지의 자신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즉 치매에 걸렸다고 해서 완전히 다른 인격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인격이 바뀌지 않는다면 나 또한 노인 정신과 전문의로서 치매에 대해 가졌던 초심을 잊어버릴 가능성은 적다.
- 치매 진단을 받았을 때 해야 할 일
35년 동안 3천 명 이상의 치매 환자를 진료한 후 내린 결론은 치매는 병이 아니라 오래 살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노화 현상 중 하나라는 것이다. 즉 치매는 일부만 겪는 일이 아니라 장수 사회라면 누구나 치매에 걸릴 수 있다.
- 치매는 불행의 시작이 아니라 또 다른 평온의 시작이다
오늘 당장 치매가 발병하더라도 수년간은 일상생활에 큰 변화 없이 지낼 수 있다. 심지어 아주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주변 사람조차 쉽게 알아채지 못하기도 한다. 초기에는 논리력이나 사고력이 비교적 잘 유지되어 본인만 ‘요즘 좀 이상한데?’라고 느끼는 경우가 많다. 방금 들은 내용을 잊거나 물건을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하지 못해 자주 찾게 되는 등 새로운 정보를 기억하는 데 어려움이 생기지만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주지는 않는다. 비밀번호처럼 오래된 기억을 잊는 증상은 치매가 상당히 진행되기 전까지는 잘 나타나지 않는다.
- 치매는 노화 현상의 하나로 천천히 진행되며 개인차도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