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누구나 치매에 걸린다

누구나 치매에 걸린다

(두려워 말고 가볍게 노후를 즐기자)

와다 히데키 (지은이), 김현정 (옮긴이)
라라
18,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6,200원 -10% 0원
900원
15,3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4,400원 -10% 720원 12,240원 >

책 이미지

누구나 치매에 걸린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누구나 치매에 걸린다 (두려워 말고 가볍게 노후를 즐기자)
· 분류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질병치료와 예방 > 중풍과 치매
· ISBN : 9791174571601
· 쪽수 : 200쪽
· 출판일 : 2025-09-30

책 소개

35년간 6천 명 이상의 고령자를 진료한 일본의 베스트 셀러 작가이자 노인 정신과 의사 와다 히데키가 치매에 대한 사회적 공포와 오해를 정면으로 깨부순다. 이 책은 통계적 사실에 기반해 치매는 더 오래 살면 누구나 겪게 될, 감기처럼 흔한 노화 현상의 하나일 뿐이라는 파격적인 진실을 선언한다.

목차

들어가며 『누구나 치매에 걸린다』로 노후가 편해질 것이다

1장 누구나 치매에 걸린다
치매에 걸렸을 때 해야 할 일

치매 진단을 받았을 때 해야 할 일
6천 명 이상의 고령자를 진료한 후 내린 결론
치매에 걸려도 최소한의 준비만 해두면 할 수 있는 일은 많다
85세의 40%, 95세의 80%가 치매, 누구나 치매에 걸린다
치매는 불행의 시작이 아니라 또 다른 평온의 시작이다
나이가 많아질수록 발병률이 높은 알츠하이머형치매
치매는 노화 현상의 하나로 천천히 진행되며 개인차도 크다
근본적인 치료법은 없지만 늦추거나 완화할 수는 있다
건망증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치매에 대한 불안이 오히려 치매 발병을 앞당긴다
치매보다 더 위험하지만 간과하기 쉬운 노인성 우울증
치매를 노화 현상으로 받아들이면 인생이 편해진다
치매 진단에 당황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
치매 조기 발견의 장점과 단점
치매 전문의도 치매는 피할 수 없다

2장 치매에 걸려도 할 수 있는 일은 많다
치매에 대해 알게 된 것

치매와의 만남, 처음엔 그저 무서운 병인 줄 알았다
노인 전문 병원에서 알게 된 치매의 실상
뇌의 노화는 전두엽에서 시작된다
악마의 수술 덕분에 밝혀진 전두엽의 중요한 역할
전두엽이 위축되었다고 해서 반드시 지능 저하가 생기는 것은 아니다
증상이 가볍다면 대통령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가시마의 환자들이 도쿄의 환자들보다 진행 속도가 느린 이유
바퀴벌레 궁궐일지라도 혼자 끈질기게 살아가다
생존 본능은 마지막 순간까지 남아 있다
정말 행복한지는 본인만 알 수 있다
요양 보험 제도가 가져다준 변화
치매를 주제로 영화를 만든 이유
여전히 낫지 않는 걱정병
오해를 낳은 대학교수와 매스컴
치매 기본법이 제정된 것을 아십니까?
치매와 함께 살아가는 사회

3장 치매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속박을 벗고 자유로운 사고로 나아가다

치매에 현명하게 대처하려면 즐겁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
길어진 인생에 필요한 사고 전환
틀에 갇힌 사고로는 행복해질 수 없다
정해진 답은 없다, 편한 길을 가면 된다
노인과 청년의 차이는?
목표는 나잇값 못하는 사람, 뻔한 윤리는 이제 그만
즐거운 일만 해도 되는 것이 노인의 특권
인생의 묘미는 70세부터
인생은 경험의 연속, 해보지 않으면 모른다
현모양처 할머니보다 바람둥이 할아버지가 사랑받는 이유
치매가 오면 본성이 더욱 선명해진다
대출금에 허덕이던 시절의 사치가 오히려 버팀목이 되었다
나이가 들면 병과 함께 살아간다
암이든 치매든 걸린 대로 살아간다
인간관계는 좋아함과 싫어함이 기준이다
정년 후에는 부부 관계를 새롭게 시작한다
인생이 길어진 만큼 파트너도 바뀔 수 있다
자식과 따로 살지 않으면 말년이 불행해진다
상속세 100%를 주장하는 이유
현명한 치매를 위한 마법의 말

4장 치매에 걸려도 행복한 사람의 생활 습관
전두엽을 자극해 뇌의 노화를 늦춘다

치매를 진단받아도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계속한다
치매는 혼자 지낼수록 진행 속도가 느려진다
계속 발전하는 주간보호서비스를 통해 자신만의 즐거움을 찾다
내일이 없을 수도 있으니 지금을 소중히 즐기자
최고의 두뇌 훈련법은 사람과의 소통이다
전두엽 단련은 인풋보다 아웃풋
일상 속 처음을 늘리는 노력을 해보자
재미없는 TV 프로그램은 뇌 노화를 촉진한다
뇌의 노화를 늦추는 수면 방법
격한 운동보다 햇볕을 받으며 기분 좋게 걷는 게 낫다
고기를 즐기는 노인은 왜 더 젊고 건강할까
의사가 시키는 대로 하지 않고 좋아하는 음식을 먹는다
치매와 치아의 깊고도 무서운 관계
젊게 살면 몸과 마음 둘 다 젊어진다
기술의 도움으로 노화의 한계를 더 편하게 극복할 수 있다
AI와 로봇은 노후를 편리하게 한다

5장 치매는 행복했던 삶을 마무리하는 또 하나의 과정이다
뇌는 행복이 기본값. 치매에 걸려도 행복할 수 있다

행복의 절정은 82세부터 찾아온다
싫어하는 것이 점점 줄어든다
치매의 능력은 인생을 행복하게 만드는 힘
치매를 치료할 필요가 있을까
치매는 먼저 걸리는 사람이 이기는 것이다
치매에 걸려도 더 행복해질 수 있다
노년기에 재능을 발견할 수 있다
1치매에 걸린 후 나의 꿈은 강연하며 느긋하게 사는 것이다

마치며 위대하지 않아도 된다. 똑똑하지 않아도 된다. 마지막은 ‘치매 히데키’로 충분하다

저자소개

와다 히데키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일본 최고의 정신과 의사로 이름나 있으며, 저서 누적 판매 1,000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특히, 건강관리와 자기계발 분야의 권위자로서 환자들에게 가장 쉽고 효과적인 치유법을 전파하고 있으며, 저자의 대표작인 이 책은 일본 아마존 10년 연속 베스트셀러를 달성하면서 이 시대의 감정 관리 바이블로 자리매김했다. 명성에 걸맞은 수많은 연구와 40여 년간 진료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토대로, 무력감을 해소하고 인생을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정리하여 글로 전하고 있다. 이 책에는 누구나 부정적인 감정을 쉽게 해소할 수 있도록, 인생을 바쳐 터득한 감정 조절 노하우를 집대성했다. 특히, 정신의학 관점에서 찾아낸 전문적인 기술도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냈다. 도쿄대 의대를 졸업하고 도쿄대학 의학부 부속병원 정신신경과 조교수로 근무했으며, 미국 칼 메닝거 정신의학학교 교환교수를 역임했다. 현재는 노인 정신의학 및 임상심리학 분야로 관심을 넓히고 있으며, ‘와다 히데키 마음과 몸 클리닉’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대표적인 저서로 《60에 40대로 보이는 사람 80대로 보이는 사람》,《50부터 뇌가 젊어지는 습관》, 《어른의 느슨함》, 《감정이 늙지 않는법》, 《도망칠 용기》, 《치매의 벽》, 《60세의 마인드셋》 등이 있다.
펼치기
김현정 (옮긴이)    정보 더보기
대학에서 일본어를 전공하고 통번역대학원에서 한일 번역을 공부했다. 의학, 건축, 세무와 같은 분야의 전문 번역과 더불어 출판 번역으로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누구나 치매에 걸린다』, 『하루 한 권, 뇌와 물질』, 『하루 한 권, 통증』, 『묘한 이야기』 등이 있다. 항상 응원해 주는 아들 진우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펼치기

책속에서

인간은 태어난 순간부터 계속 한 사람의 인생을 이어간다. 치매에 걸렸다고 해서 어제까지의 자신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즉 치매에 걸렸다고 해서 완전히 다른 인격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인격이 바뀌지 않는다면 나 또한 노인 정신과 전문의로서 치매에 대해 가졌던 초심을 잊어버릴 가능성은 적다.

- 치매 진단을 받았을 때 해야 할 일


35년 동안 3천 명 이상의 치매 환자를 진료한 후 내린 결론은 치매는 병이 아니라 오래 살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노화 현상 중 하나라는 것이다. 즉 치매는 일부만 겪는 일이 아니라 장수 사회라면 누구나 치매에 걸릴 수 있다.

- 치매는 불행의 시작이 아니라 또 다른 평온의 시작이다


오늘 당장 치매가 발병하더라도 수년간은 일상생활에 큰 변화 없이 지낼 수 있다. 심지어 아주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주변 사람조차 쉽게 알아채지 못하기도 한다. 초기에는 논리력이나 사고력이 비교적 잘 유지되어 본인만 ‘요즘 좀 이상한데?’라고 느끼는 경우가 많다. 방금 들은 내용을 잊거나 물건을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하지 못해 자주 찾게 되는 등 새로운 정보를 기억하는 데 어려움이 생기지만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주지는 않는다. 비밀번호처럼 오래된 기억을 잊는 증상은 치매가 상당히 진행되기 전까지는 잘 나타나지 않는다.

- 치매는 노화 현상의 하나로 천천히 진행되며 개인차도 크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
9791174571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