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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테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영미소설
· ISBN : 9791175772892
· 쪽수 : 556쪽
· 출판일 : 2026-07-01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영미소설
· ISBN : 9791175772892
· 쪽수 : 556쪽
· 출판일 : 2026-07-01
책 소개
출간 즉시 전 세계를 사로잡은 “바로 그 하얀 책”, 오직 입소문만으로 역주행의 아이콘이 된 화제의 소설 《테오》가 마침내 한국 독자들을 찾아왔다. 이야기는 한적한 소도시 ‘골든’에 스며든 한 노신사 ‘테오’의 발걸음을 찬찬히 따라간다.
목차
프롤로그
1~62
에필로그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리뷰
tmd**
★★★☆☆(6)
([마이리뷰]목적없는 선행은 없다)
자세히
Con**
★★★★☆(8)
([마이리뷰][마이리뷰] 테오)
자세히
몬스테*
★★★★★(10)
([100자평]반전이 있는지 모르고 읽다가 헉! 했다. 모든 밑밥을 ...)
자세히
나대로***
★★★★☆(8)
([100자평]"저 사람을 만나 보고 싶고 만나면 즐거울 것...)
자세히
김수*
★★★★★(10)
([100자평]책을 단 한 권도 읽지않은 사람보다 딱 한 권만 읽을 ...)
자세히
해*
★★★★★(10)
([100자평]너무 따뜻하다..)
자세히
mym****
★★★★★(10)
([100자평]삶을 살아간다는건 어쩌면 친절함과 따스함 그리고 보살핌...)
자세히
또*
★★★★★(10)
([마이리뷰]테오 서평)
자세히
hai*****
★★★★★(10)
([100자평]감히 감동은 최고라 하겠습니다.)
자세히
책속에서
테오는 골든에서 꼭 1년을 살았다. 봄이 피어날 때 와서 이듬해 봄까지 지냈으니 사계절을 모두 보낸 셈이었다.

고작 1년이었다. 길다고는 할 수 없었다. 하지만 테오가 자기만의 조류를 만들고 다른 사람들을 그 안으로 끌어넣기에는 충분한 시간이었다. 그의 주변 핵심 측근들, 애셔, 토니, 엘렌, 바질 외 열 몇이 넘는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테오라는 소용돌이에 기꺼이 빨려 들어가기로 했다.
그 물에 둥둥 떠가기도 했다.
노를 저어 가기도 했다.
그러다가 물살이 하나로 모여 빠르게 흘러가게 되었다.
이들은 다 함께 바다를 향해 가고 있었지만 당시에는 잘 알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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