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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심리학/정신분석학 > 교양 심리학
· ISBN : 9791162183878
· 쪽수 : 208쪽
· 출판일 : 2026-04-20
책 소개
목차
추천사
들어가며
CHAPTER 1 ― 나는 예민한 사람일까?
HSP 테스트
HSP의 뇌에 관하여
내성적인가, 외향적인가
민감함의 여러 유형들
CHAPTER 2 ― 가족들에게 예민한 나에 대해 말하기
부모님에게 말하기
형제자매에게 말하기
조부모님에게 말하기
재혼 가정에서 가족들에게 말하기
모두가 이해하는 건 아니다
준비가 될 때까지 기다려라
CHAPTER 3 ― 남보다 예민한 나, 학교에서 괜찮을까?
교사들이 호의적이지 않을 때
도울 수 있는 부분과 도울 수 없는 부분
공식적인 제도가 있을까?
학교에서의 여러 인간관계, 문제 없을까?
한 걸음 물러서거나 나서서 말하기
CHAPTER 4 ― 친구들끼리는 솔직하고 당당하게
누구에게 이야기할까?
어떻게 이야기를 시작할까?
부탁하기 vs 불평하기
관대함과 고마운 마음 갖기
갈등보다는 평화가 좋다
CHAPTER 5 ― 내가 편안해야 다른 사람도 편안하다
당당하고 솔직하게 말하기
주도적인 삶을 위한 경계선 정하기
용기 내어 경계선 알리기
CHAPTER 6 ― 나는 내가 가장 잘 알고 있다
내면의 평화를 지키고 되찾기
마음 안정 키트 만들기
지나친 자극에서 물리적으로 벗어나기
CHAPTER 7 ― 어울리기 버거운 사람들이 있다
지나치게 외향적인 사람들
도전적 성향을 가진 사람들
비판적 성향을 가진 사람들
짓궂은 유형의 사람들
열정이 과도한 사람들
왜 어떤 사람들은 같이 있기 힘들까?
CHAPTER 8 ― 낯선 환경에서 예민함 다스리기
친구 집에서 하룻밤 자고 올 때
친구의 가족들과 여행 갈 때
합숙 캠프에 참가했을 때
소풍이나 수학여행 갈 때
대학교 진학을 위해 집을 떠날 때
CHAPTER 9 ― 또 다른 유형의 특별한 민감자들
자폐 스펙트럼 장애
편식과 회피·제한적 음식섭취장애
강한 자극 추구 성향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
CHAPTER 10 ― 나는 안전하고 모든 것이 괜찮다
생각이 현실을 만들어낸다: 인지행동치료
나를 수용하고 균형을 찾는다: 변증법적 행동치료
CHAPTER 11 ― 나를 나로 완성하는 긍정의 말들
긍정 확언 말하기
참고 문헌
리뷰
책속에서
혹시 자신이 HSP라고 생각된다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인 레아 노링 박사는 도움이 되는 이유를 다음 세 가지로 설명한다. 첫째, HSP로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게 함으로써 우리가 어떤 면에서건 “너무 ○○한” 사람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줄 것이다. 둘째, 스스로를 더 잘 이해하게 됨으로써 자신에게 필요한 것들을 주변 사람들에게 합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셋째, 스스로를 돌볼 수 있고,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하지 않으면서도 적당한 선을 그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또한 HSP로 사는 것 자체가 선물과 같음을 받아들이고 누릴 수 있게 해줄 것이다. 그렇다. HSP는 선물이고 축복이 될 수도 있다. _추천사 중에서
“그렇게 예민해서 이 세상 살아갈 수 있겠니?”
아무 의심 없는 사람들에게 짓궂은 장난을 걸어서 깜짝 놀라게 하는 TV 예능 프로그램을 보면서 괴로워하자, 한 친구가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하지만 나는 이 세상을 살아가지 못할 정도로 예민하지는 않다. 우리 모두 마찬가지다! 이 세상은 매우 예민한 사람들의 시각과 관점 덕분에 더 나은 곳이 되어왔고, 그런 사람들이 없다면 이 세상은 지금보다 덜 아름답고 덜 멋진 곳이 될 것이다. 청소년기는 자신들의 예민한 기질을 이제 막 발견하기 시작하는 단계라서 많은 청소년이 자기 자신의 모습으로 존재하면서 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할 때가 많다.
이 책은 청소년을 위해 쓴 책으로, 고도 민감성이 무엇이고 고도로 민감한 개인, 즉 HSP로 살아가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기초부터 설명한다. 실생활에 바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안내서를 지향했는데, 이를테면 부모, 교사, 친구들에게 자신의 기질에 대해 설명해야 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한 번쯤 깊이 생각해 보면 좋을 질문들도 넣었다. 일기나 수첩을 옆에 두고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적어가면서 읽어도 좋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