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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둠루프 (경제, 정치, 지정학이 충돌하는 파멸의 고리)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제학/경제일반 > 경제사/경제전망 > 세계 경제사/경제전망
· ISBN : 9791176610513
· 쪽수 : 420쪽
· 출판일 : 2026-07-08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제학/경제일반 > 경제사/경제전망 > 세계 경제사/경제전망
· ISBN : 9791176610513
· 쪽수 : 420쪽
· 출판일 : 2026-07-08
책 소개
국제통화기금(IMF) 중국 담당 부서장을 지낸 현 코넬대학 경제학과 교수 에스와르 S. 프라사드의 《둠루프》가 그레이트하모니 시리즈 14번으로 출간되었다. 한때 전 세계의 번영과 안정을 보장할 것으로 믿어졌던 세계화, 자유무역, 그리고 기술 발전이 어떻게 서로를 붕괴시키며 전 지구적 혼란을 부추기는 ‘파멸의 고리(Doom Loop)’로 변질되었는지를 냉철하게 해부한 역작이다.
목차
서문: 혼돈
제1장 국력의 여러 차원
제2장 통화 경쟁
제3장 세계화, 결속인가 혼란인가?
제4장 게임의 규칙
제5장 중견국들과 그들의 동맹 구축 양상
제6장 신기술, 만병통치약 혹은 새로운 위험
제7장 세계의 비전
제8장 혼돈 속에서도 질서를
감사의 말
참고 문헌
주註
찾아보기
책속에서
"이제는 경제, 국내 정치, 그리고 지정학적 구도를 상호 연결하는 순환 고리가 통제 불능 상태로 치달으며 각 영역에 파괴적으로 작용하면서, 파멸의 고리(doom loop)로 변하고 있다."
"새로운 세계질서에서는 불안정과 혼돈이 일상화되고 있다. 이러한 세계질서를 특징짓는 파멸의 고리에서 벗어나려면, 우리는 각국의 시민으로서뿐만 아니라 세계의 시민으로서 비상한 각오로 행동에 나서야 한다."
"결론은 국가의 경제력을 구성하는 다양한 요소가 각국 간 더욱 균등하게 분포되었다 하더라도, 국가 간 협력이 확실히 증진되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불화를 심화시키는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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