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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개정판, 윤동주 시집)

윤동주 (지은이)
라이프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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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개정판, 윤동주 시집)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87271154
· 쪽수 : 96쪽
· 출판일 : 2021-06-19

책 소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비롯해 윤동주와 떨어져서 생각할 수 없는 독립투사 송몽규의 시를 포함하여 영화 ‘동주’에 등장한 시도 담은 책. 청춘의 고뇌가 담긴 시, 외사랑이 담긴 시, 거리를 묘사한 시를 읽으며 청춘 시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다.

목차

머리말 7

1부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서 - 정지용 16

서시 24
자화상 25
소년 26
눈 오는 지도 27
돌아와 보는 밤 28
병원 29
새로운 길 30
간판 없는 거리 31
태초의 아츰 33
또 태초의 아츰 34
새벽이 올 때까지 35
무서운 시간 36
십자가 37
바람이 불어 38
슬픈 족속 39
눈 감고 간다 40
또 다른 고향 41
길 43
별 헤는 밤 45

2부 흰그림자

흰 그림자 50
사랑스런 추억 52
흐르는 거리 54
쉽게 씌워진 시 55
봄 57

3부 밤

밤 60
유언 61
아우의 인상화 62
위로 63
간 64
산골 물 65
참회록 66

4부 이런 날

이런 날 70
남쪽 하늘 71
창공 72
거리에서 73
창 74
가슴 2 75
오후의 구장 76
사랑의 전당 77
장 78
모란봉에서 79
굴뚝 80
트루게네프의 언덕 81
꿈은 깨어지고 83
달밤 84
못 자는 밤 85

5부 송몽규 시

22세 송몽규는 87
하늘과 더불어 88
밤 90

창밖에 있거든 두다리라 - 유영 91
발문 - 강처중 94

저자소개

윤동주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17년 12월 30일 만주 북간도 명동촌에서 아버지 윤영석과 어머니 김용 사이의 4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명동소학교, 은진중학교를 거쳐 평양의 숭실중학교로 편입하였으나 신사참배 거부 사건으로 폐교 조치되자, 광명중학교를 졸업하고 연희전문학교 문과에 입학하였다. 이후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 릿쿄(立敎)대학 영문과에 입학하였다가 교토 도시샤(同志社)대학 영문과로 편입하였다. 15세 때부터 시를 쓰기 시작해 연길에서 발행되던 『가톨릭소년』에 여러 편의 동시를 발표하고 그 외 조선일보, 경향신문 등에도 시를 발표하였으며, 문예지 『새명동』 발간에도 참여하였다. 대학 시절 틈틈이 쓴 시 19편을 골라 시집을 발간하고자 하였으나 그의 신변을 염려한 스승과 벗들의 만류로 뜻을 보류하였다. 1943년 독립운동을 모의한 사상범으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징역 2년 형을 선고받았다. 1945년 2월 16일 광복을 여섯 달 앞두고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옥사하여 고향 용정에 묻혔다. 일제의 생체 실험 주사에 따른 희생으로 추정될 뿐 지금까지도 그의 죽음에 대해 확실하게 밝혀진 것이 없다. 1948년 유고 31편을 모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간행되었고, 1968년에는 연세대학교 내에 그의 시비(詩碑)가 세워졌다.
펼치기

책속에서

우물 속에는 달이 밝고 구름이 흐르고 하늘이 펼치고
파아란 바람이 불고 가을이 있습니다.

- 자화상


여기저기서 단풍잎 같은 슬픈 가을이 뚝뚝 떨어진다.

-소년


순이가 떠난다는 아침에 말 못할 마음으로 함박눈이 나려, 슬픈 것처럼 창밖에 아득히 깔린 지도 위에 덮인다.
방안을 돌아다보아야 아무도 없다.

- 눈오는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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