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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아가는 즐거움

나를 알아가는 즐거움

(깨어 있는 삶으로 가는 지혜의 길잡이)

박치근 (지은이)
미래북
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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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아가는 즐거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나를 알아가는 즐거움 (깨어 있는 삶으로 가는 지혜의 길잡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88794188
· 쪽수 : 328쪽
· 출판일 : 2018-10-05

책 소개

물질만능과 성공지향 사회에 돌을 던지는 인생의 현문현답. 인생의 진리를 발견하기 위해 옛 선인들이 주고받았던 현문현답을 엮어 독자들에게 깨어 있는 삶으로 가는 지혜의 길잡이가 되어 준다.

목차

프롤로그

1장. 지금이라는 시간은 멈춘 적이 없다
하루 일을 하지 않으면 하루 먹지 않는다 / 그게 어찌 네 마음이겠느냐 / 물병이라 불러서는 아니 된다 / 무엇을 더 버리란 말입니까? / 설법을 꼭 말로 해야 된다고 생각하느냐? / 불佛이 있느냐? / 있으면 있고 없으면 없다 / 법문을 들었는데 왜 절을 하지 않느냐? / 쌀 한 톨은 어디서 왔느냐? / 다투면 모자라고 양보하면 남는다 / 제 스승을 시험하지 마십시오 / 코는 왜 잡아당깁니까? / 네 놈이 보물이 아니더냐 / 지혜가 사리불舍利佛보다 낫구나 / 내가 제일 먼저 간다 / 어떤 것이 큰 도道입니까? / 왜 급하게 돌아가려느냐? / 자네 발끝에 있지 않느냐 / 지금 바람을 보고 있느니라! / 마음도 없고 도道도 없다 / 지금이라는 시간은 멈춘 적이 없다 / 지금 이름을 지어주지 않았습니까 / 오늘에야 그 발에 채였구나 / 어서 가서 네 밥그릇이나 씻어라 / 그 소리를 따라 가거라 / 아무것도 감춘 것이 없다 / ‘할’ 다음엔 무슨 말을 할 텐가? / 절을 하는데 왜 때리십니까? / 어느 것이 좋고 어느 것이 나쁜가 / 옛 부처는 뭐 하러 찾나? / 이게 불씨가 아니면 무엇이냐? / 은쟁반에 눈을 담다 / 세상에서 제일 큰 법문

2장. 누가 그대를 속박하고 있는가
손댈 만한 곳이 전혀 없다 / 그 얼굴에 침을 뱉어라 / 옷 한 벌 시주하시오 / 마음이 곧 부처다 / 누가 그대를 속박하고 있는가 / 햇빛과 달빛이니라 / 마음이 움직이는 것이다 / 물이 맑으니 달이 들어오는구나 / 말짱 헛일이로다 / 온몸이 그대로 손과 눈이지 / 공空에 떨어지지 않는다 / 영리한 중이로구나 / 그냥 바라보기만 했느냐? / 배고프면 먹고 피곤하면 자지 / 어느 마음으로 떡을 드시는지 / 생각하면 이미 늦은 법이거늘 / 있다 해도 되고, 없다 해도 된다 / 집지키는 사람을 데려왔구나 / 모습은 보이지 않고 목소리만 들리는구나 / 문자가 너희들을 보는데 어찌하랴 / 그동안 무엇을 얻었는가? / 머리를 여기 가지고 오너라 / 나는 온갖 중생이 아니다 / 나는 당나귀 똥이다 / 하늘을 향해 두손을 활짝 펼쳐 보이다 / 그놈에게 한 번 물렸다 / 지혜 있는 놈이 하나도 없구나 / 내 소가 백장 밭에 들어간다 / 이것이 이것이다 / 악과 선은 마음에서 일어나는 법이다 / 풀과 나무의 법문은 풀과 나무가 듣는다 / 좁쌀의 크기를 아느냐?

3장. 나도 사로잡힐 뻔 했구나
바로 여기 있지 않느냐! / 산색은 법신이고 물소리는 설법이다 / 벽돌을 왜 바위에 가십니까? / 말뚝은 얼마나 크더냐? / 이놈의 당나귀가! / 묵은 번뇌가 몽땅 사라졌다 / 참새도 불성이 있다 / 어디 부처가 따로 있나 / 땅을 치는 뜻이 무엇입니까? / 목불木佛에 사리가 어디 있나 / 바쁘다 바빠 / 세 살 먹은 어린아이도 아는 일 / 호랑이는 호랑이일 뿐이다 / 겨자씨 속에 수미산을 넣다 / 마음을 가진 이 모두 부처다 / 그럼 똥은 어디로 눕니까? / 그 사람이 내 속에 있다 / 더우면 그 더위에 뛰어들라 / 한낱 속인이 아니었구나 / 사람을 살리고 죽이는 칼 / 나도 사로잡힐 뻔 했구나 / 내일은 기약할 수 없다 / 법당이 무너진다! / 손가락을 자른 뜻은 / 사대육신은 본래 공空한 것이다 / 과연 그래 가지고 살 수 있을까? / 알고 싶으면 먼저 절을 하라 / 지금 나무와 이야기를 하고 있다 / 분명 제 손 안에 있지요? / 목과 입을 쓰지 않고 말할 수 있느냐? / 네가 못 듣는 다고 남까지 못 듣는 게 아니다 / 모든 것을 아는 지식이라 해도 귀하지 않다 / 보기도 하고 안보기도 하느니라 / 왜 벌써 왔느냐?

4장. 하루는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
부처를 팔아 술을 마시다 / 아직 여기까지 들고 왔느냐? / 내가 자네 데릴사위로 들어가지 / 몸을 팔아 일체 중생을 편안케 하다 / 하루는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 / 죽어보지 않아 알 수가 없다 / 본래 자네의 것이 아니네 / 그래요 / 오늘 가르침은 이것 외에는 없소이다 / 돈은 얼마나 내겠소? / 줄 수도 훔칠 수도 없는 달 / 할 일이 있으면 어서 하라 / 재산이 아무리 많은들 뭘 하겠소 / 이곳 잠자리까지 데리고 왔구나 / 그 분노는 대체 어디서 온 것이냐? / 소리 없는 소리를 듣다 / 고맙다는 인사라도 하고 가게 / 이것이 너구리 새끼가 알아듣는 경이요 / 두 다리 사이에 산 고기 / 한 번도 동침한 일이 없소이다 / 대리 극락은 있을 수 없다 / 참도道는 따로 있지 않다 / 그것을 살리는 일은 내 하기에 달렸다 / 찬 화로에 불을 피우리라 / 쌀자루가 무겁더냐? / 누가 내 소를 가져갔느냐? / 무엇을 가르쳤소? / 나를 봐서 뭐하게 / 소를 타고 소를 찾는다 / 금란가사로 법회를 주관하시지요 / 돼지의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 / 진짜 재는 이렇게 지내는 겁니다 / 죽으면 썩을 고깃덩이인 것을 / 나는 같은가, 다른가?

저자소개

박치근 (지은이)    정보 더보기
경남 마산에서 태어나 2006년 월간 문예지 <시사문단>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처음 문학에 뜻을 둔 계기는 1990년 첫 시집 《빈 가슴 하나로》를 출간하면서였다. 현재는 항도 부산 작업실에서 그동안 수년에 걸쳐 3번 이상 감명 깊게 읽은 100권의 책에 실린 저자들의 머리글, 서문, 프롤로그, 에필로그를 선정하여 한 권의 단행본으로 엮는 작업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에세이《마음 읽는 하루》,《삶이 소중한 이유》,《행복 그리고 깨달음》,《하루를 일깨우는 100일 마음공부》와 시집《빈 가슴 하나로》, 《무소유, 그 비움의 미학》,《어머니, 그 그리움의 미학》,《가슴앓이, 그 존재의 이유》, 자기계발서《중용》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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