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터 루스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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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더럼(Durham)에 위치한 듀크 신학교(Duke Divinity School)의 기독교 예배학 교수로 애즈베리 신학교(MDiv), 에모리 신학교(ThM)를 졸업했으며, 노틀담 대학교(PhD)에서 예배 역사(Liturgical history)에 관한 논문으로 학위를 받았다. 이후 예일대 신학부와 에즈베리 신학교, 플로리다 잭슨빌에 있는 로버트 웨버 예배대학원(IWS)의 교수를 역임했으며, 지금은 예배학의 명문 대학원인 듀크 신학교에서 현대 예배학을 가르치고 있다.
텍사스의 있는 교회 담임목사로서 오랫동안 목회 사역을 해왔으며, ‘찰스 웨슬리 소사이어티’의 멤버로 매년 지역교회들과 세미나 강사로 지금까지 목회 현장에서 사역해온 예배에 있어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목회자이자 교수다. 교부시대와 초기, 중기 기독교 공동체의 기독교 역사에 관한 많은 저서와 논문을 써왔으며, 목회자와 신학생, 그리고 평신도를 대상으로 수많은 세미나의 강사로 활동해왔다. 또한 예배의 역사에 관한 수준 높은 강의로 명성을 떨쳐왔는데, 매년 초 미국 칼빈신학교에 열리는 세계적인 “칼빈 예배 심포지엄”의 인기 있는 주강사이기도 하다. 많은 예배 전문가들이 로버트 웨버 박사 이후 현존하는 가장 훌륭하고 탁월한 교수라고 칭송하고 있으며, 현대 예배학계를 이끌고 있는 대표적인 학자다.
그는 최근 20여 년간, ‘1950년 이후 찬양과 예배 운동’에 관심을 가지고 역사적 위상에 대한 연구를 해왔는데, 지금의 현대적 예배 순서가 전통적이면서 고전적인 예배에 영향을 받았으며 이를 통해 새로운 미래의 예배를 엿볼 수 있다고 주장해왔다. 『예배의 흐름(Flow)』을 비롯해 『Essays on the History of Contemporary Praise and Worship』 등 현대 예배와 찬양에 관한 여러 권의 책과 논문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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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커리 반스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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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커리 반스(Zachary Barnes)
오순절과 은사주의 전통 방식의 예배를 매주 여러 차례 진행하고 있는 목사이자 예배 인도자로 10년 넘게 예배 사역에 참여하며 농촌과 도시에서 예배를 이끌어왔다. 과거에는 순회 강사, 예배 목사, 청년 목사, 부목사 등을 지낸 바 있다. 현재 그는 노스캐롤라이나에 교회를 세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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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T. 이스트스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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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교파의 순회 전도사로 지난 12년간 그는 다양한 교파와 문화의 내용으로 3천 번 이상의 설교를 진행했다. 순회 설교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언어, 시각화, 행위 같은 설교를 구성하는 세밀한 부분을 다루는 워크숍을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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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페레즈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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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교회와 대학, 신학대학원, 그리고 다양한 특별 행사 등에서 활동한 찬양과 예배 인도자인 그는 크리스천 개혁 교회에서 인정받은 예배 인도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세 곳의 다른 신학대학원에서 예배 진행 교직원으로 소속되어 있다. 또한 칼빈 기독교 예배 협회에서 진행한 다양한 프로젝트의 컨설팅 업무도 수행한 바 있으며, ‘Center for Congregational Song’ 블로그 (www.congregationalsong.org)에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그의 글은 ‘Reformed Worship’, ‘The Hymn, Christian Scholar’s Review’, 그리고 ‘Perspective’s(현재는 ‘Reformed Journal’)에 실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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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 스톨스미스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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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동안 필리핀에서 선교사로 일했던 민족 음악학자인 그는 위클리프(Wycliffe) 성경 번역가들과 함께 일하면서 토착적인 스타일의 찬양곡을 만들고자 하는 소수 언어 단체의 지역 교회에 소속된 음악가들을 도왔다. 글렌은 현재 연합 감리교회의 목사로 활동하며 매주 여러 차례의 예배를 준비하고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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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비 웡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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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출신의 음악가이자 예배 인도자인 그녀는 2004년부터 활발한 예배 사역을 하고 있다. 전통적인 예배부터 혼합 예배까지, 현대적인 것부터 은사주의까지, 소규모에서 대규모, 기독교인들이 목숨을 걸고 모여야 하는 위험한 나라에서부터 자유롭게 예배를 드릴 수 있는 나라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예배를 이끌어왔다. 그녀는 아시아와 미국에서 예배를 인도하고 가르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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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수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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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신학대학교 대학원(ThM)과 미국 풀러신학대학원(Fuller Theological Seminary) 박사과정(DMin)을 마치고, 플로리다 주 ‘The Robert E. Webber Institute for Worship Studies(IWS)’에서 예배학박사(DWS) 과정을 공부했다. ‘워십뮤지션매거진’ 발행과 예배 컨퍼런스, 세미나를 주관하는 예배전문사역기관 ‘글로벌워십미니스트리(Global Worship Ministry)’의 설립자이며, 현재 미국 LA에 위치한 월드미션대학교(wmu.edu) 찬양과예배학과의 학과장이자 교수로 ‘현대 예배학’을 가르치면서, 여러 곳에 예배 세미나 인도와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최근 펴낸 『루틴 워십』 『예배가 이끄는 삶』을 비롯해, 『모던 워십』 『성경적 하나님의 임재 연습』 『예배 성경』 『예배 찬양 인도』 『예배, 패러다임 시프트』 등의 저서와 다수의 번역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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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오타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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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경력의 예배와 찬양 인도자로 오순절 전통을 따르는 환경에서 자라왔지만, 다양한 교파의 환경에서 예배를 이끄는데 능숙하며, 특히 현재의 성공회 교회의 찬양 사역자로서의 역할도 잘 수행하고 있다. 캠브리지 대학에서 정식 찬양 교육을 받았으며, 후에 그는 목사 사역을 준비하기 위해 신학 석사 학위를 이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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