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이게 성산이다

이게 성산이다

(세계자연유산해설사의 눈(眼)으로 바라본)

고수향 (지은이)
모두북스
30,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27,000원 -10% 0원
1,500원
25,5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이게 성산이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이게 성산이다 (세계자연유산해설사의 눈(眼)으로 바라본)
· 분류 : 국내도서 > 여행 > 국내 여행에세이
· ISBN : 9791189203658
· 쪽수 : 208쪽
· 출판일 : 2025-11-17

책 소개

성산일출봉을 ‘오르는 산’이 아닌 1박 2일을 걸어야 하는 섬으로 재해석하며 신화·설화·역사 속 성산의 깊은 풍경을 밝힌다. 세계자연유산해설사인 저자가 제주의 관광 패러다임을 새롭게 제안하며 성산을 다시 보게 한다.

목차

프롤로그
해원의 문
이게 성산이다
성산의 여행은 광치기해변에서 시작이 되어야 한다
아~터진 목의 영령들이여
수마포를 바라보면
성산城山에 뚫린 갱도 진지
이게 성산이다,
이게 성산낙조城山落照다
섭지코지에서 성산과 우도를 바라보다
가자, 동해로!
나吾(나 오)를 비추다, 너를 비춘照(비출 조)다
그래서 마을의 이름이 오조리다
칠성판을 등에다 지고, 해녀 물질 공연
오정개浦와 용당
성산항은 제주 섬 최초의 국제무역항이었다
Mobile ART로 바라본 성산
에필로그
성산을 떠나며

저자소개

고수향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제주섬의 아픈 한(恨)의 역사도 섬(島)의 해(日)와 달(月)이 흐르는 세월(明) 속에 조금씩 조금씩 아름다워지는 것이다. 역사는 돌면서 자란다. (사)질토래비를 아는가. ‘질토래비’의 ‘질’은 길의 제주어이고, 토래비는 길을 드는 사람을 일컫는다. 제주의 역사와 문화의 길을 찾아 그 길을 안내하는 사람을 말한다. 나는 ‘(사)질토래비의 전문위원’이다. 환갑이 지난 지 대여섯 해가 되니 이제는 일출보다 일몰이 더 황홀하다. 뜨는 해보다, 지는 해가 더 아름다운 이유는 지는 해가 한나절을 더 살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살아보니 내 생애 가장 큰 복은, 불(火)과 물(水)이 만들고 겁(劫)의 세월 동안 바람(風)이 갈무리한 제주 섬에 유년시절부터 지금까지 내 몸이 있다는 것이다. “섬이 곧 한라산이고, 한라산이 곧 제주섬이다.” 한라산을 육백여 번 오르며, 백록담을 삼백여 번 올랐지만, 성산을 몇 번 올랐는지 나는 잘 모른다. 어느 날은 순간순간 변하는 한라 섬의 모습을 찰나의 순간을 내 눈(스마트폰)에 담으려 하루에 다섯 번을 성산에 올랐으니 말이다. 제주의 제1경 성산은 비경보다 더 아름다운 신화와 설화가 있고, 제주 본섬보다 더 한(恨)스러운 역사와 문화가 있다. 그 신화와 설화, 역사와 문화를 만나야 성산이 보인다. “관광은 보는 것(見)이고, 여행은 만나는 것(遇)이다.” 비경의 아름다움만 보면 관광이고, 신화와 설화, 역사와 문화를 만나면 여행이다. ‘말이 본이고, 글이 말이다.’ ‘글’은 성산을 자랑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 나는 성산일출봉 정상에서 ‘말’로 성산의 이야기를 전하는 ‘세계자연유산해설사’이다. ⚫세계자연유산해설사 ⚫한국모바일아티스트협동조합 감사 ⚫걸어 다니는 제주 인문학 여행작가 ⚫유튜브 하르방TV
펼치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