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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아담

벤 아담

(실제 예수 사건들을 순서대로 재배열하고 조명한)

박영주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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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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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아담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벤 아담 (실제 예수 사건들을 순서대로 재배열하고 조명한)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목회/신학 > 설교/성경연구
· ISBN : 9791189576424
· 쪽수 : 336쪽
· 출판일 : 2019-09-25

책 소개

생생하게 풀어쓴 《성경》 이야기. 다니엘과 에스겔 선지자는 하늘 구름을 타고 오시는 메시아를 히브리말로 ‘벤 아담’, 곧 사람의 아들 인자로 불렀다. 저자는 소설 형식의 이야기를 통해 예수가 누구인지 깊이 성찰한다.

목차

추천사

구도자들
길을 예비하는 자 | 길을 찾는 사람들 | 출생의 비밀 | 요단 동편 집회 | 첫 유월절 회상 | 새로운 만남

폭풍의 눈
긴장하는 교권들 | 첫 이적 | 가버나움 답사 | 예루살렘 성전에 등장한 예수 | 대책회의 | 제자들의 담론 | 밤의 방문객 | 갈릴리 도상

마리아의 회상
갈릴리 가나 | 나사렛 귀향 | 회상 | 출산과 표적들 | 처녀 잉태의 비밀 | 동방에서 온 박사들 | 이집트 망명 | 나사렛 회당 사건

갈릴리 1차 사역
사역 본부와 제자들 | 공식 사역 | 소문 | 죄를 사하는 권세 | 세례요한의 질문 | 광야 시험

두 번째 유월절
베데스다 연못 사건 | 살의 | 안식일의 주인 | 침투 | 세례요한의 죽음 | 산상수훈

갈릴리 2차 사역
바리새파 시몬 | 2차 순회전도 여행 | 영적 권세 | 누가 나의 가족이냐 | 오병이어 사건 | 죽은 이를 살린 표적 | 되살아난 회당장의 딸 | 바다 위를 걷다

은둔의 시간들
집중 훈련 | 두 번의 안수 | 베드로의 고백 | 뜨인 돌 | 하늘나라 열쇠 | 변화산의 예수 | 70인 전도단 | 흔들리는 제자 공동체 | 의미 있는 소수 | 일곱 표적 예언

요단 동편 사역
하늘에서 온 자 | 빛, 진리, 자유 | 하나님의 화법 | 70인 전도단 보고대회 | 모두를 위한 죽음 | 나사로의 부활 | 마리아의 향유 옥합 | 종려주일 아침

최후의 일주일
성전 정화 | 무화과나무 저주 | 화요 신학 논쟁 | 예루살렘 멸망 예언 | 가룟 유다의 오판 | 다락방 강론 | 겟세마네의 밤 | 가야바의 집 | 사형을 언도한 빌라도 | 골고다 언덕 십자가 | 안식 후 첫날 | 부활 후 승천

작가의 말
내용 관련 성구

저자소개

박영주 (지은이)    정보 더보기
부모를 일찍 여의고 대학 시절 염세주의자로 지냈으나 군복무를 마치며 참석한 제자훈련 집회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거듭났다. 불안과 외로움, 허무한 삶이 변하여 하늘과 나무만 보아도 행복했다. 대천에서 중학교 교사로 재직하던 중 소명을 받아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선교단체 선교훈련 책임자, 시골교회 담임목사를 거쳐 선교사가 되었다. 피지에서 선교와 신학 훈련기관인 SPMTC 학장으로서 남태평양 섬나라들의 젊은이들을 기독교 사역자로 훈련하는 일에 20여 년간 헌신했다. 전체 인구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는 힌두교 배경의 피지 인도인 거주지에서 교회들을 개척하고 현지인 목회자 연장교육 사역을 병행했다. 선교의 어려움 중 하나는 참된 신앙을 얻기 위해 《성경》 속으로 들어가 예수의 실체와 복음의 진리를 알아야 하는데 현지인들이 《성경》 읽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다. 피지어와 힌디가 생활 언어이지만 글은 외국어인 영어를 쓰기 때문에 《성경》을 읽고 은혜받기가 어려운 형편이다. 이들에게 생생하게 풀어 쓴 《성경》 이야기책을 주고 싶다는 소원의 첫 결실로 《벤 아담》을 내놓았다. 예장(통합) 총회 파송 선교사로서 오세아니아 권역장 선교사 직임을 맡고 있으며, WEC국제선교회 선교사로서 다국적 선교사들과 팀사역을 했다. 현재 (사)생터성경사역원 피지 지역장인 저자는 아내 남성숙 선교사와 함께 전문강사로서 초교파 한인선교사 및 현지인 사역자들을 대상으로 신구약 집중세미나와 성경방을 인도하고 있다. ACTS(D.Miss)와 Asia LIFE University(Ph.D)에서 학위를 받았고, 2013년 화백문학에 등단했다. 저서로 시집 《산호섬》과 《두고 온 산호섬》, 동인지로 《시간을 줍는 그림자》와 《흔들리지 않는 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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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인적 없는 광야, 떠오르는 아침 태양은 대지를 뜨겁게 달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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