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안락 탐정

안락 탐정

고바야시 야스미 (지은이), 주자덕 (옮긴이)
아프로스미디어
16,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로딩중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2,444원 -10% 620원 10,570원 >

책 이미지

안락 탐정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안락 탐정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추리/미스터리소설 > 일본 추리/미스터리소설
· ISBN : 9791189770334
· 쪽수 : 280쪽
· 출판일 : 2023-01-17

책 소개

최고의 명탐정으로 소문난 그에게 하나같이 이상한 의뢰인들만 찾아온다. 하지만 조금도 동요하지 않는 탐정은 사무실에서 한 발자국도 나가지 않고 진상을 밝혀 버리는데…….

목차

아이돌 스토커
소거법
다이어트
식재료
생명의 가벼움
모리아티

저자소개

고바야시 야스미 (지은이)    정보 더보기
그로테스크한 묘사와 환상적인 설정, 본격 미스터리의 논리를 바탕으로 환상, 호러, SF를 넘나드는 작가 1962년 일본 교토 출생. 1995년 데뷔작 <장난감 수리공>으로 제2회 일본호러소설대상 단편상을 수상, 이 작품으로 단숨에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1998년 <바다를 보는 사람>으로 제10회 SF매거진독자상을, 2012년 《천옥과 지국》, 2017년 《울트라맨F》로 세이운상을, 2014년 《앨리스 죽이기》로 게이분도대상을 수상했으며, 《알파 오메가》(2001)와 《바다를 보는 사람》(2002)으로 2년 연속 일본SF대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프로 한 《앨리스 죽이기》로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와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 10’ 등 일본 주요 미스터리 랭킹에 이름을 올리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E. T. A. 호프만의 동화 《호두까기 인형》을 바탕으로 《앨리스 죽이기》의 세계관을 확장시킨 《클라라 죽이기》와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로 재생산되고 있는 L. 프랭크 바움의 《오즈의 마법사》, J. M. 배리의 《피터 팬》을 바탕으로 한 《도로시 죽이기》 《팅커벨 죽이기》를 연이어 발표, 그만의 스타일을 확고히 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 《밀실·살인》 《육식저택》 《커다란 숲의 자그마한 밀실》 《완전·범죄》 《분리된 기억의 세계》 《인외 서커스》 《미래로부터의 탈출》 등이 있다. 2020년 11월 23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펼치기
주자덕 (옮긴이)    정보 더보기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하고 캐나다와 일본 유학을 거쳐 컴퓨터그래픽 영상 제작 일에 종사하던 중 영상화되는 장르 문학 작품들의 매력에 빠져 대중성 있는 장르소설을 발굴하고 소개하는 출판사를 설립, 기획과 작품 선택은 물론 직접 번역과 감수에도 참여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일본 SF 소설의 아버지 운노 주자의 단편 걸작선인 『18시의 음악욕』, 나오키상 수상 작가 츠지무라 미즈키의 단편집 『동그라미』, 요미사키 유지의 SF 미스터리 장편 소설 『전기인간』, 마츠오 유미의 SF 장편 소설 『스파이크』, 에도가와 란포의 장편 소설 『악마의 문장』, 아키요시 리키코의 『절대정의』, 니시자와 야스히코의 『끝없는 살인』, 『살의가 모이는 밤』, 나카타 에이이치의 『나는 존재가 공기』,『오늘 너를 다시 만난다』, 고바야시 야스미의 『기억 파단자』, 『육식 저택』『안락탐정』, 소메이 다미헤토의 요코미조 세이사 대상 수상작 『나쁜 여름』등이 있다. 아울러 한국 장르소설을 기획하고 출간 중이다.
펼치기

책속에서



“어느 날, 팬레터 중 이상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봉투가 시커멓게 돼 있었거든요. 검은 바탕 위에 희미하게 회사 주소와 ‘후지 유이카’라는 제 이름이 쓰여 있는 것을 겨우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봤을 때는 원래 검은색 봉투에 흰색 잉크로 쓴 것인 줄 알았죠. 하지만 왠지 위화감이 느껴져서 자세히 봤더니 원래 검은 바탕이 아니었습니다.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검다기보다는 진한 회색에 군데군데 깨알 같은 흰색 반점이 보였습니다. 저는 갑자기 호기심이 생겨서 봉투의 표면을 돋보기로 확대해서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역시 그건 단순한 검은 바탕이 아니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쌀알보다 작은 글씨들을 빽빽하게 적어 놓은 것이었습니다.”


“제 얘기를 들은 매니저가 웃으면서 그러더군요. 인기가 많아지면 이상한 팬도 생기기 마련이라고요. 하지만 그 이상한 봉투와 사진을 보여 줬더니 그 역시 표정이 변했어요. 신음을 흘리며 ‘지금까지 이상한 편지들을 많이 봐 왔지만 이런 편지는 본 적이 없어.’라고 하더군요.”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