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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씨] 내 마음의 작은 별 하나

[큰글씨] 내 마음의 작은 별 하나

(윤동주 동시 따라쓰기)

윤동주 (지은이), 조경민 (엮은이)
스토리팜
2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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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씨] 내 마음의 작은 별 하나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큰글씨] 내 마음의 작은 별 하나 (윤동주 동시 따라쓰기)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초등 전학년 > 동시/동요
· ISBN : 9791189951436
· 쪽수 : 112쪽
· 출판일 : 2026-04-05

책 소개

맑고 따뜻한 윤동주 시인의 목소리를 필사를 통해 손끝으로 만날 수 있는 큰글씨 책이다.

▶ 동심으로 떠나는 가장 아름다운 여행: 윤동주 동시의 마법

윤동주 아저씨의 동시는 시대를 넘어 마음을 어루만지는 마법이다. 하늘, 바람, 별처럼 작고 소중한 것에 머물렀던 따뜻한 시선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여기에서 바쁜 일상 속 어른들은 잃어버린 동심을, 아이들은 세상의 경이로움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시인의 맑고 투명한 세상을 손끝으로 써 내려가며, 아이와 함께 진정한 행복을 느껴볼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시인의 따뜻한 마음과 동심을 잇는 가장 쉽고 확실한 통로가 되어줄 것이다.

▶ 디지털 시대, 손끝으로 느끼는 아날로그 감성 필사의 힘!
끊임없이 스크롤하는 디지털 세상에서 잠시 멈추고 '나 자신'과 마주하는 명상의 시간을 만들어준다. 시인의 맑고 아름다운 언어를 손으로 직접 옮겨 적는 시간은 시인의 진실한 고백에 참여하는 능동적인 경험이 된다. 문장의 울림을 손끝으로 느끼며 집중력이 높아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부모님께는 고독과 불안을 잠재우는 빛이, 아이들에게는 산만한 마음을 다잡는 소중한 습관이 될 것이다. 세상의 소음에서 벗어나 '느림의 미학'과 깊이 있는 집중의 즐거움을 되찾아준다.

▶ 고독과 불안을 넘어, '나'라는 정체성을 찾는 용기를 주는 책
윤동주 시인은 짧은 생애 동안 "나는 누구일까?"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다. 이 동시 필사 책은 독자 역시 시인과 함께 답을 찾아가는 용기 있는 여정이 된다. 시 속에서 외로운 강아지나 눈보라 속 나무를 만나듯, 우리와 같은 감정을 느꼈던 시인에게서 큰 위로를 받게된다. 고독과 불안을 느끼는 어른이나 고민에 빠진 아이들 모두에게 희망을 선사하고 있다.
이 필사의 길은 결국 잃어버린 감정의 흐름을 되찾고, 세상의 시선이 아닌 '나 자신'의 진정한 정체성을 확인하고 사랑하는 귀중한 경험이 될 것이다.

▶ 대를 이어 간직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가족 유산'이 되는 책이다.
이 동시 필사 책은 독자의 펜이 닿는 순간,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가장 아름다운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한다. 단순히 읽고 끝내는 시집이 아니라, 윤동주 시인과 여러분의 마음이 깊이 만난 증거이자, 사랑하는 사람의 정성이 담긴 특별한 '가족 유산'이 될 것이다.
아이의 서툰 손글씨, 부모의 응원 메시지 등 소중한 추억이 고스란히 담겨 대를 이어 간직할 수 있다. 별을 헤아리듯 정성껏 써 내려간 이 책은,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를 더해가며,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장 귀한 선물이자 가족의 역사가 될 것이다.

맑고 따뜻한 윤동주 시인의 목소리를 필사를 통해 손끝으로 만날 수 있는 큰글씨 책이다.

▶ 동심으로 떠나는 가장 아름다운 여행: 윤동주 동시의 마법

윤동주 시인 아저씨의 동시는 시대를 초월하여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마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인의 눈은 언제나 하늘, 바람, 별처럼 우리 주변의 가장 작고 소중한 존재들을 향해 있었고, 그 따뜻한 시선이 고스란히 이 동시집에 담겨 있습니다.
우리는 너무 바쁜 일상 속에서 잃어버리기 쉬운 순수한 동심을 이 책을 통해 다시 만나는 기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저씨는 여러분처럼 어릴 때부터 풀잎 하나, 외로운 강아지 한 마리의 이야기에 귀 기울였고, 그의 시는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이 살아 숨 쉬는 것처럼 느껴지게 합니다.
아이들은 시를 읽고 쓰면서 세상의 경이로운 감각을 깨우치고, 어른들은 잊고 살았던 내면의 순수함을 되찾는 맑은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동시 속에서 펼쳐지는 맑고 투명한 세상을 아이와 함께 읽고 써 내려가며, 세상의 복잡한 기준이 아닌,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 속에서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느낄 수 있습니다.
별을 헤던 시인의 마음을 따라, 우리 아이들의 마음에도 작고 환한 별 하나가 뜨기를 소망합니다. 이 책은 시인의 따뜻한 마음과 세상의 아름다움을 이어주는 가장 확실하고 쉬운 통로가 되어줄 것입니다.

▶ 디지털 시대, 손끝으로 느끼는 아날로그 감성 필사의 힘!
우리는 너무나 빠르게 움직이는 디지털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손가락은 화면을 끊임없이 스크롤하고, 우리의 생각은 순식간에 수백 가지 정보에 휩쓸려 깊이를 잃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 필사 동시집은 잠시 멈춰 서서 '나 자신'과 오롯이 마주하는 명상의 시간을 선물합니다.
윤동주 시인의 맑고 아름다운 언어를 따라 손으로 직접 옮겨 적는 행위는 단순히 글씨를 쓰는 것을 넘어, 시인의 진실한 '고백'과 '기록'에 참여하는 능동적인 경험입니다. 시인의 문장 하나하나에 담긴 울림을 손끝으로 느끼고, 활자 속에 숨겨진 운율을 온몸으로 체감하며 집중력이 높아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바쁜 일과에 지친 부모님에게는 고독과 불안감을 잠재우는 한 줄기 빛이, 성장기 아이들에게는 산만한 마음을 다잡고 집중하는 힘과 차분한 마음을 길러주는 소중한 습관이 될 것입니다. 펜을 잡고 쓱쓱 써 내려가는 동안 세상의 시끄러운 소리는 멀어지고, 오직 시인의 목소리와 여러분의 내면에만 집중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가질수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잃어버린 '느림의 미학'과 집중하는 즐거움을 되찾아 줄 것입니다.

▶ 고독과 불안을 넘어, '나'라는 정체성을 찾는 용기를 주는 책
윤동주 시인은 짧은 생애 동안 끊임없이 "나는 누구일까?", "나는 앞으로 무엇이 될까?"라는 질문을 던졌던 청년이었습니다. 그의 동시 속에는 암울한 시대 상황 속에서도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고자 했던 뜨거운 갈망과 정체성에 대한 탐구가 녹아 있습니다. 이 책을 필사하는 행위는 우리도 시인과 똑같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용기 있는 여정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괜찮은 나'를 잃어버리고 고독과 불안감을 느끼는 어른들, 그리고 학교생활에서 오는 작은 쓸쓸함이나 고민에 빠진 아이들에게 이 필사집은 큰 위로와 희망을 줄 수 있습니다. 시 속에서 캄캄한 밤을 혼자 걷는 외로운 강아지나 눈보라 속에서도 씩씩하게 서 있는 나무를 만나듯, 우리와 똑같은 감정을 느꼈던 시인의 마음에 공감하며 "아, 나만 이런 게 아니구나" 하는 안도감을 얻게 됩니다.
윤동주 시인과 함께 걷는 이 필사의 길은 결국 잃어버린 소중한 감정의 흐름을 되찾고, 세상의 시선이 아닌 '나 자신'의 진정한 정체성을 확인하고 사랑하는 귀중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 대를 이어 간직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가족 유산'이 되는 책이다.
이 필사 동시집은 서점에서 구매하는 흔한 책이 아닙니다. 이 책은 독자 여러분이 펜을 들고 시간을 투자하는 순간,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가장 아름다운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합니다. 아이가 서툰 손글씨로 쓴 순수한 기록, 부모가 정갈하게 쓴 사랑과 응원의 메시지, 혹은 온 가족이 함께 모여 한 권의 책을 나눠 채운 소중한 추억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깁니다.
필사를 모두 마친 후, 이 책은 단순히 읽고 끝내는 시집이 아니라, 윤동주 시인과 여러분의 마음이 깊이 만난 증거이자, 사랑하는 사람의 정성과 시간이 담긴 특별한 '가족 유산'이 됩니다. 훗날 아이가 자라서 자신의 어린 시절 글씨를 보며 미소 짓고, 부모님은 아이와 함께했던 소중한 시간을 추억하게 될 것입니다. 별을 헤아리듯 정성껏 써 내려간 이 책은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를 더해가며, 가장 귀한 물려줄 것이 될 것입니다.
지금 바로 윤동주 시인 아저씨와 함께 만든 '나만의 보물'을 만들어 간직하세요. 이 특별하고 아름다운 경험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장 귀한 선물이자 가족의 역사가 될 것입니다.

목차

머리말: 반짝이는 마음을 담아, 윤동주 아저씨와 함께 쓰는 동시
일러두기: 이 동시집을 읽는 친구들에게 드리는 이야기
어린이에게 필사란 무엇일까요?


병아리

햇빛·바람
햇비
오줌싸개 지도
빗자루
조개껍질
비행기
둘 다
무얼 먹고 사나
비온 뒤
나무
산울림
빨래
못자는 밤
해바라기 얼굴
고추밭
사과
반딧불
바다
기왓장 내외
비둘기
할아버지
가을밤
만돌이
귀뚜라미와 나와
고향집
버선본
참새
굴뚝
겨울

애기의 새벽
창구멍
눈 1
눈 2
거짓부리

편지
호주머니
서시
자화상
별 헤는 밤

별을 사랑하고 순수함을 지키려 했던 시인, 윤동주 아저씨의 이야기

저자소개

윤동주 (지은이)    정보 더보기
어둠에 별이 있다. 시인 윤동주의 세상은 어둠이었고 별이었다. 감수성이 남다른 그는 작은 바람에도 일렁인다. 윤동주는 시를 통해 상처입은 마음을 치료하게 한다. 현대인들이 잊고 사는 자신은 물론 삶을 돌아보게 하며 스스로의 회개와 반성의 시간을 만나게 한다. 어둠을 보면 우린 빛낼 줄 안다고 말했다. 윤동주는 바로 그런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 나의 색을 짚어보게 한다. 나를 있게 한 오늘과 내일을 연계하며 삶을 승화시키는 바람 그리고 기원이 시키지 않아도 사람들의 마음을 모이게 한다. 손에 손을 들던 그 바람을 아는 동주는 그대로 꽃을 만들고 별을 만들고 바다로 넘치게 했다. 오늘을 기억하고 아픔을 함께하며 모두의 내일을 만나게 할 “별 헤이는 시간”을 찾아 나서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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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민 (엮은이)    정보 더보기
작가와 기획자로 오랫동안 책과 함께하며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읽고, 글을 통해 소박한 지혜와 감동을 나누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윤동주 시집과 필사책, 부처님 말씀을 풀어쓴 책과 필사책, 탈무드와 명심보감, 도덕경, 목민심서, 논어, 장자 등 여러 고전을 현대인이 편안하게 접할 수 있도록 꾸준히 작업해오고 있습니다. 전문적인 학자나 종교인이 아니기에, 깊고 어려운 학문적 설명보다는 누구나 쉽게 읽고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글을 쓰는 데 마음을 두고 있습니다. 짧은 문장을 한쪽에 담고, 옆 페이지에 직접 써볼 수 있는 필사책을 함께 만들어가며, 독자와 함께 공부하고 알아가는 과정에서 기쁨을 느끼고 있습니다. 책으로 이어진 세상이 좋아 작은 공간이지만 여러 글과 책을 내었습니다. 앞으로도 책을 통해 독자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소박한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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