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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대교 세번은 걸어야 저승가는 길이 편하다

남해대교 세번은 걸어야 저승가는 길이 편하다

(남해섬 친구들이 제안하는 남해대교 재생 이야기)

권진영, 김서륭, 김연경, 염현경, 이준민, 최승용 (지은이)
3people(쓰리피플)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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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대교 세번은 걸어야 저승가는 길이 편하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남해대교 세번은 걸어야 저승가는 길이 편하다 (남해섬 친구들이 제안하는 남해대교 재생 이야기)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90001106
· 쪽수 : 208쪽
· 출판일 : 2021-12-15

책 소개

남해군은 남해대교를 걷는 다리 전환뿐만 아니라 대교를 활용한 다양한 관광시설을 조성하는 ‘남해대교 관광 자원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건물 및 토목 엔지니어링 업체와 같은 전문가뿐만 아니라 남해에서 살아가고 있는 친구들이 남해섬 다움을 재발견하여 남해대교 재생의 방향을 제안하고자 한다.

목차

- 들어가는 말
- 친구들 소개
- 오래 보아야 아름다운 그곳, 남해대교
- [친구들의 대화]남해대교에 얽힌 이야기
- 엄마 같은 위안을 주는 곳
- [친구들의 대화]지역자원의 재인식
- 남해로 넘어오는 자연스러운 경험
- [친구들의 대화]남해의 어떤 요소를 누구에게 보여줄 것인가
- 남해대교가 그리울 너에게
- [친구들의 대화]지역에서 계속 살게 만드는 요인
- 남해대교 탐방기
- [작가와의 대화]남해의 비율
- [인터뷰] 조혜연, 함주희
- 나가는 말

저자소개

권진영 (지은이)    정보 더보기
Jinyoung Kwon 1990년 / 부산도시의 번잡함에서 벗어나 단순하고 느리게 살고 싶어, 2019년 여름 남해로 이주했다. 남해로 오기 전에는 서울 도심 속 유휴 공간을 활용해 시민들을 위한 공유 공간을 만들고 운영하는 일을 했다. 현재는 남해 신촌마을에서 느린 여행자를 위한 독채 숙소 ‘남쪽집’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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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륭 (지은이)    정보 더보기
Suhrewng Kim 1984년 / 서울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디자인·공예 셀렉샵을 준비하고 있다. 기계공학으로 시작해 디자인, 디자인 경영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하며 서울에서 수년간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했다. 국내외 프로젝트와 전시들로 정신없이 지내다가 정체성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고민으로 스웨덴 디자인 석사 유학을 떠났다. 도심이 아닌 자연과 가까운 지역에 분명한 정체성을 갖고 활동하는 여러 나라의 디자인 스튜디오와 셀렉샵들을 접할 수 있었다. 한국에 돌아와 남해섬의 자연에 이끌려 거처를 옮겨왔다. 생활의 터를 자연 가까이 잡고,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작가, 디자이너, 그리고 셀렉샵 오너로 활동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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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지은이)    정보 더보기
Yeongyeong Gim 1977년 / 남해남해군 행정공무원으로 남해에서 나고 자랐다. 억양이 강한 남해말을 쓰지만 마음은 손도미역보다 보드랍다. 도시로 이주하지 않고 남해에 정착하여 산다는 자부심과 남해를 위해 손을 보탠다는 사명감으로 남해와 같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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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현경 (지은이)    정보 더보기
Hyunkyung Yeom 991년 / 서울유령. '타인이 택한 삶은 없다.' 뭐든 다 선택해야 하는 사람. 서울은 내가 택한 곳이 아니 였으니 내가 택하고 살 길을 찾아 헤맸고 헤매는 중이다. 2021년 6월부터 10월까지 남해 서변마을에서 살았다. 남해에 살지는 않지만 이름으로 글로 떠도는 유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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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민 (지은이)    정보 더보기
Junmin Lee 1985년 / 군산고용노동부 공무원으로 재직하던 중 회사를 그만두고 수원에서 남해로 귀촌했다. 관념적인 삶보다 단순하고 일상적인 행위로 삶을 채우는 것을 좋아한다. 맛있는 음식에 어울리는 술을 함께 나누는 것이 행복이며 성취보다 마음의 평화를 삶의 목표로 삼고 있다. 현재는 작은 시골 마을의 허무맹랑한 바틀샵 ‘소우주’를 운영하며 소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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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용 (지은이)    정보 더보기
Seungyong Choi 1985년 / 하동지리산과 섬진강 일대에서 성장하여 역사와 문화콘텐츠를 공부했다. 유휴공간을 재생하여 문화인프라를 구축하는 헤테로토피아 Heterotopia 대표로 남해에서 돌창고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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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1960년대 후반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건설된 남해대교는 우리나라의 압축적인 경제성장을 상징하는 건축물이기도 하다. 짧은 기간 동안 이룬 급격한 경제성장으로 우리가 잃어버린 생태적이고 인문적 가치가 다시 주목받는 시대이다. 그런 의미에서 남해대교를 경제 성장을 상징하는 자동차가 통행하는 다리에서 인간이 걷는 다리로 전환하는 것은 시대적 요구에도 부합한다. 본 프로젝트를 통해 관청이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개발사업을 진행할 때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남해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다양한 소그룹을 만들어 공부하고 발굴하여 관청에 제안하는 움직임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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