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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옷 한 벌

베옷 한 벌

이영월 (지은이)
시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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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옷 한 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베옷 한 벌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91108217
· 쪽수 : 136쪽
· 출판일 : 2021-10-30

목차

제1부
베옷 한 벌 / 또 하나의 가족 / 요양원 남편 / 면회 가는 날 / 용기 / 하이힐 / 원점 / 사돈이 생겼어요 / 남편을 보쌈하고 싶다 / 위로 / 말 잘 듣는 노인 / 기회 / 아내는 버팀목 / 붉은 낙엽 / 사람도 충전한다 / 버려야 얻어진다 / 기적 / 귀환 / 살기 위해 먹는다 / 어머니의 품

제2부
희망 / 이별, 삼각관계 / 갈퀴와 빗자루 / 구름과 나 / 신발 한 짝 / 알아챌 수 있는 것들 / 입맛 / 구순 할미의 청춘 / 월권越權 / 선택, 돌아오는 길 / 안목 / 지는 해 / 보물 마트 / 시의 게임 / 시의 산통 / 주상절리 / 깃털처럼 가볍다 / 한판 뒤집기 / 용서를 구합니다 / 영월 일기 / 편지 - 이종희 관장님께

제3부
애기 똥 풀 / 휘파람 소리 / 벚꽃 추억 / 망각 / 오월의 하루 / 상처 / 귓속말 / 내 사랑 당신 / 방문 앞에서 / 내 짝 / 오래된 사진관 / 나의 스승님 / 허수아비 / 찰나刹那 / 혼魂 / 당부 / 알이 꽉 찬 꽃게 / 사람은 누구에게나 색이 있다 / 석양이 물들 때면 / 소확행 / 습관 / 길들이다

제4부
기대면 기대는대로 / 나의 유일한 독자 / 도전은 늙지 않는다 / 눈과 발로 쓰는 詩 / 디딤돌 / 날이면 날마다 / 돈 주고 살수 없어요 / 무짠지 / 할머니, 맛 좀 보세요 / 늘 푸른 언덕 / 두 달 후에 / 하늘 마중 / 목구멍 / 날 데려가 주오 / 다시 태어난다면 / 부부의 끈 / 쉽고도 어려운 말 / 노송 한 그루 / 때時 / 척 / 이 生은 모두가 이별이어라

저자소개

이영월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49년 충남 서산에서 태어났고, 60세에 중, 고등학교 검정고시를 거쳐 65세 때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문화교양학과를 졸업했다. 2009년 {문학세대}(시부문), 2017년 {화백문학}(수필부문)으로 등단했고, 첫 시집 {매화꽃 필 때}와자전에세이집 {노을에 비친 윤슬}을 출간했으며, 현재 한국문인협회 서산지부 회원과 ‘들꽃시’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인간 승리의 장본인인 이영월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인 {하늘길 열리면 눈물의 방}은“삶 위에 드리워진 그림자 길// 늙는다는 것은 슬픈 일이 아니다// 욕심은 사라지고// 진국처럼 본심이 자리한다”,“가진 것 놓고 無로 돌아가는 길// 나에게 죽음은 또 하나의 경사일지도 모른다”([하늘길 열리면])라는 표제시처럼‘사무사思無邪의 경지’, 즉, ‘무위자연無爲自然의 철학’의 성과라고 할 수가 있다. 이영월 시인의 {하늘길 열리면 눈물의 방]은 아름답고 멋진 신세계이며, 감격 자체의 눈물의 방이고, 우주적인 멋진 숨쉬기가 가능한 꿈의 세계라고 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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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잠시도 헛되이 보낼 수 없는 천사 같은 그의 심성은 오랜 기간 요양병원에서 투병 중인 부군을 집으로 모셔오려고 준비 중에 있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모셔 온 후 그의 정성어린 간절한 소망의 사부곡을 뒤로 한 채 하늘의 초청을 받아 소천하셨다는 부음을 받은 것이다.
사람의 일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오늘이 스스로 소일할 수 있는 최고의 날임을 고마워하면서 지낼 수 있다면 그것이 행복일 것이다.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단련하신 후에는 정금같이 되어 나오리라”는 성서한 구절과 그의 시 <면회 가는 날>을 소개하며 곧 출간되는 <베옷 한 벌> 시집에 대한 축하 글로 마무리 하고자 한다.

― 심응섭 『무엇이 우리에게 소중한 것인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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