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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91199666
· 쪽수 : 208쪽
· 출판일 : 2023-05-20
책 소개
목차
펴내는 글 … 004
산속 생활
반달 향기 … 012
꽃이 피었습니다 … 013
귀신이야기 … 014
불편한 사치 … 017
이 세상 최고의 음악 … 018
봄이 갑니다 … 019
새를 두 손으로 감싸 올렸습니다 … 020
부끄러운 욕심 … 024
이쁜 똥 보라색 똥 … 025
드럽게 매운 고추할머니 … 027
강이야, 달 뜬다 … 029
커피 마시고 싶은 풍경 … 031
호연지기다! … 033
가장 기본 원칙이
가장 소중한 원칙입니다 … 035
애호박을 송송송 썰어 넣고 … 036
죽음이 쌓여갑니다 … 037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자두 … 038
일냈습니다 … 040
취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 042
수확의 대가 … 043
마당에서 세수를 할 겁니다 … 045
나무를 하러 다닙니다 … 047
호랭이 물어갈 여편네들! … 048
발자국 따라가기 … 051
냄비밥의 멋 … 052
풍경 … 053
오늘은 전파가 좋은 날 … 054
라디오도 지글거립니다 … 056
하늘을 한 바퀴 도는 시간 … 058
낭만적으로 오줌 누기 … 059
추위를 이겨내는 법 … 060
방에 앉아서 내리는 눈 구경하기 … 061
내가 조선시대 문인이었다면 … 062
깔끔해지고 싶습니다 … 064
시간 감옥에서 시간 여행으로 … 065
그들은 분명 외로운 거다 … 066
공교로운 일이 아닙니다 … 067
노동이 시작되는 계절 … 068
햇살을 밥상 위에 올려놓고 … 069
싹둑! … 070
손님 접대용 감 … 072
모두 고라니 탓입니다 … 073
봄바람기를 삭이는 법 … 074
아끼면 똥 된다 … 076
도마뱀 탓입니다 … 078
도깨비살, 머리말을 썼습니다 … 079
산은 잠시도
가만히 있지를 않습니다 … 081
천둥소리보다 무서운 경적소리 … 083
산에서 가장 무서운 세 가지 … 085
환장하게 밝은 달빛 … 087
에구구구구 … 089
칡꽃차 … 090
새의 눈이 되어서 … 092
벌레들과 생존경쟁 … 093
농부의 마음 … 094
늘 새로운 일입니다 … 096
고맙습니다 … 097
머슴밥 먹는 법 … 098
첫눈이 내립니다 … 099
측간 청소를 하다가 … 101
어줍짢은 농사꾼들 … 103
무념과 잡념 사이
가장 큰 선물 … 106
끈 … 108
비 내리는 강 … 109
배웅하는 뒷모습은 쓸쓸합니다 … 110
하늘님이 찾아오신 꽃 … 111
고추 모종을 바라보며 … 113
소나무와 찐해졌습니다 … 114
당당한 사슴벌레 … 115
대물림 … 116
산 풍경을 밥상 위에 올려놓고 … 117
무념과 잡념 사이 … 118
나비 사랑법 … 119
나를 타이릅니다 … 121
20여 년 만에 만든 노래 … 122
동그라미를 그립니다 … 123
그, 따뜻했습니다 … 124
연기론(緣起論)과 잡초들 … 125
무뎌진다는 것은 … 128
무원탑 쌓기 … 129
나도 갈빛입니다 … 131
풀씨처럼 살아볼 일입니다 … 132
파리채를 들고 서성이다가 … 133
시작을 다짐하는 날 … 134
한 해를 시작합니다 … 135
잘못 쏠아놓은 톱 … 137
다람쥐가 되고 싶습니다 … 138
길이 지워졌습니다 … 140
자연은 보호하는 것이 아니랍니다 … 141
어여쁘거나 얄밉거나
강이와 물결이 … 144
노루와 산책한 날 … 146
왜? … 147
아까워라 이 향기 … 148
배추꽃이 오종종, 피었습니다 … 149
고라니 울음소리를 기다립니다 … 151
강이가 새끼를 뱄습니다 … 154
이상한 소리가 납니다 … 155
소쩍새한테 했던 실수는
하지 않을 겁니다 … 156
배신자 꿩 … 157
풀 풀 풀 … 158
협상의 여지가 없는 칡 … 159
순산을 했습니다 … 161
어린 물고기들 … 163
애틋한 소리들 … 164
새끼들이 사라졌습니다 … 165
얄미워 죽겠습니다 … 167
강이가 또 새끼들을 숨겼습니다 … 168
주인 행세를 했습니다 … 169
에이, 쏙독새 같으니라고! … 170
판정승을 거두다 … 171
어떡하지요? … 172
집 한 채가 더 생겼습니다 … 173
강이가 사라졌습니다 … 174
달맞이꽃 … 175
정정당당한 대결을 위해서 … 177
오이에서 찾아낸 진리 … 179
나비가 되었습니다 … 181
숲속 친구들 … 183
두더지의 승리 … 185
돌아온 물결이? … 186
내가 지고 말았습니다 … 187
연이 깊어진다는 건 … 189
헛걱정 … 190
흔적 … 191
겨드랑이로 바람을 느껴봅니다 … 192
고니들이 왔습니다 … 193
멧비둘기의 사연을 들어줬습니다 … 195
항의를 했습니다 … 197
원추리와 백합 … 199
그 집안 그 새 … 201
어이없는 놈 … 202
반딧불이 … 204
풀벌레 탓입니다 … 205
드디어 만났습니다 … 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