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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힐링 > 마음 다스리기
· ISBN : 9791191625295
· 쪽수 : 312쪽
· 출판일 : 2022-02-10
책 소개
목차
바보 같지만 내 삶이라면
그 일을 꿈꾸는 건 무리일까
내가 결정했지만 흔들리는 나
호의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내가 문제일까
모든 게 내 탓인 것 같을 때
내가 좋아하는 그, 나를 좋아하는 그
타로는 점과 같은 것 아닌가요
지친 나를 다독이는 시간
새롭게 시작할 수 있을까
남들과 다른 나
아직 때가 아니라고 할 때
후배가 상사가 되었어요
아닌 줄 알면서도 끌리는 마음
내 성격, 정말 문제일까
카드가 잘못 나온 것 아닌가요
사랑하면 당연하다는 것
나와 세상의 경계
그대로 있자니 한숨만 나오고
남들은 부러워하지만 내게는 버거운
사람이 변한다는 말, 정말일까
내 마음처럼 되지 않을 때
타로카드, 어떻게 섞어야 할까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이것만은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타로카드는 결코 삶을 알아맞히는 족집게가 아닙니다. 다만 힘든 삶을 어루만지고, 자신의 삶을 온전히 들여다보고, 스스로 일어서라고 어깨를 토닥이고 조언할 뿐입니다. 타로카드 한 장으로 삶이 바뀌기를 기대하기보다는 그 안에서 나를 위로하고, 그래도 열심히 걸어온 나를 칭찬하고, 내가 찾아야 할 길을 스스로 찾아갈 때 타로는 그 몫을 다합니다. _ ‘들어가며’ 중에서
하늘에는 오래된 꿈을 나타내는 큰 별과 기존에 하는 일을 나타내는 작은 별이 반짝이고 있고, 땅 위에는 여인이 두 개의 항아리로부터 물을 따르고 있습니다. 한쪽 발은 땅 위에 또 다른 한쪽 발은 물속에 담그고 있네요. 질문하신 분은 어느 한쪽으로 결정하지 않고 양쪽을 잘 고려해서 두 개의 일을 함께 하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오랫동안 하고자 했던 일을 추구하면서도 현실적인 판단도 고려했습니다. 밤하늘의 별은 희망과 소망입니다. 밤이 깊을수록 더 밝게 빛나는 별은 자신이 나아갈 방향이자 끝내는 이루고야 말 나의 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