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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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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잠든 운을 깨우는 7가지 법칙)

김도윤 (지은이)
  |  
북로망스
2021-08-25
  |  
16,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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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럭키 (내 안에 잠든 운을 깨우는 7가지 법칙)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91891027
· 쪽수 : 280쪽

책 소개

10년 동안 성공한 인물 1,000명과 인터뷰를 해온 김작가. 그는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성공 비결을 물었는데, 신기하게도 그때마다 한 가지 공통된 대답이 돌아왔다. "운이 좋았어요." 처음에는 그저 인사치레나 겸손의 말 정도로 생각했지만 인생에 대해 조금씩 더 알아갈수록 그 말의 이면에 성공에 관한 모든 비밀이 숨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왜 내가 만난 모든 성공한 사람은 스스로 운이 좋았다고 말할까?"
소득 상위 1% 김작가가 밝히는 운과 성공의 모든 것


10년 동안 성공한 인물 1,000명과 인터뷰를 해온 김작가. 그는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성공 비결을 물었는데, 신기하게도 그때마다 한 가지 공통된 대답이 돌아왔다. "운이 좋았어요." 처음에는 그저 인사치레나 겸손의 말 정도로 생각했지만 인생에 대해 조금씩 더 알아갈수록 그 말의 이면에 성공에 관한 모든 비밀이 숨어 있음을 알게 되었다. 결국 모든 것이 남보다 늦었던 그였지만, 그 비밀에 조금씩 눈뜨기 시작하면서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엄청난 가속도가 붙기 시작했다. 그가 찾은 운을 만드는 일곱 가지 열쇠는 사람, 관찰, 속도, 루틴, 복기, 긍정, 시도다. 이 일곱 가지 열쇠가 당신이 인생에서 만나는 수많은 난관의 문을 활짝 열어줄 것이다.

모든 것이 남보다 늦었던 김작가가
불운을 이겨내며 발견한 성공 가속도의 법칙

저자는 사실 자신이 운에 관한 책을 쓰는 것이 조금 민망할 정도로 운이 없는 사람이었다고 고백한다. 삶의 모든 영역에서 남보다 늦었고, 우울하고 불행한 시기를 보낸 적도 있었다. 하지만 그는 성장과 더 나은 삶에 대한 욕심만큼은 끝내 버리지 않았고 자신만의 방법을 찾은 끝에 성공한 사람을 인터뷰하기로 마음먹었다. 성공한 사람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자신이 찾던 답을 찾을 수 있으리라 믿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10년 동안 1,000명의 사람과 나눈 대화가 쌓여 이 책이 완성됐다.
저자는 자기 분야에서 크게 성공하거나 부자가 된 사람들이 하나같이 자신의 성공 비결로 "운이 좋았다"고 대답한 것에 주목했다. 그리고 그들이 살아온 인생과 몸에 밴 태도를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그 말의 이면에 성공에 관한 모든 비밀이 숨어 있음을 깨닫는다. 운의 힘을 아는 사람만이 더 겸허하게 노력하여 운을 붙잡을 준비를 할 수 있고, 자신의 운에 다양한 영향을 미치는 사소한 습관 하나마저도 꼼꼼히 점검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I'm lucky."라는 말이 세상의 운을 내 편으로 만드는 마법 같은 주문이라고 표현한다. 반대로 실패에 익숙한 사람은 운을 믿지 않거나 일이 잘되지 않을 때마다 운을 탓한다. 운을 바라보는 이런 사소한 태도 차이 하나가 성공한 인생과 실패한 인생을 가른다. 이제 당신은 어느 쪽에 설 것인가?

10년의 세월과 1,000명의 인사이트가 담긴 책
저자가 <감사의 말>에서 밝히듯 이 책은 혼자 쓸 수 있는 책이 아니다. 무려 10년간 1,000명의 성공한 인물을 만나 그들의 속 깊은 이야기를 들은 사람만이 쓸 수 있는 책이다. 대기업 CEO, 국회의원, 슈퍼개미,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유튜브 크리에이터, 창업가 등 각 분야에서 크게 성공하거나 부자가 된 사람들은 저자에게 자신이 몸소 경험하며 터득한 소중한 노하우와 성공 비결을 아낌없이 공개해주었고, 그들의 말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로 저자도 성공의 추월차선에 올라탈 수 있었다.
행운을 문의 여는 7가지 열쇠 중에서 그가 '사람'을 맨 앞에 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러니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고 싶다면, "운을 가져다주는 건 사람일 수밖에 없다"는 그의 말을 귀담아듣자. 그리고 나에게 운을 가져다주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자. 그 시작점이 되는 노력이 바로 이 책을 읽는 것이다. 저자가 10년 동안 1,000명의 사람을 만나며 깨달은 운과 성공에 관한 모든 것을 당신은 이 책 한 권으로 얻을 수 있다.

"운은 그렇게 끌어당기는 게 아니다"
세상에서 가장 현실적인 운 이야기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그 어떤 운 관련 책보다 현실적이고 실천적이라는 것이다. 허무맹랑하거나 하나 마나 한 탁상공론인 이야기는 하나도 없이, 우리 삶에 실재하는 운에 대해 말하고 그 운을 다루는 방법에 관해서도 아주 구체적인 지침을 내놓는다. 한마디로 오랜 기간 노력 지상주의자이자 프로 자기계발러로 살아오며, 본인도 끊임없이 성장해왔고 동시에 다른 사람의 성장도 살뜰히 도와온 김작가만이 쓸 수 있는 운 이야기다. 이런 본인의 경험에 더해 다른 수많은 어려움을 돌파하고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경험까지 진솔하게 녹아들어 있기에 책을 읽는 것만으로 내 삶을 더 긍정하게 되는 강력한 계기가 된다.
또 그는 이 책에서 뻔하고 착한 말 대신 아프지만 팩트인 이야기를 솔직하게 건넨다. 예를 들어 그는 사람들이 흔히 하는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라는 말 뒤에 한마디를 덧붙인다. '방향이 분명해야 속도가 붙기 때문이다.' 결국 속도가 목적이고 방향이 수단이라는 얘기인데, 이 가르침을 통해 방향만 옳다면 천천히 가도 된다고 믿는 사람들의 통념을 과감히 깬다. '너무 늦게 도착한 곳에 우리가 가져갈 수 있는 건 많지 않다'는 지극히 현실적인 가르침과 함께. 이 밖에도 나에게 오는 운을 가로막고 있던 수많은 편견과 고정관념을 깨부수며 독자들에게 새로운 눈을 뜰 것을 주문한다. 지독한 노력파였던 그가 직접 경험하고 깨달은 것들, 불운이 행운으로 바뀌는 과정을 두 눈으로 직접 목격한 것들이 이 책 안에 다 있다. 이제 이 책을 활용해 당신 앞에 있는 행운의 문을 여는 건 온전히 당신의 몫이다.

목차

프롤로그_운이 좋았다고 말하는 사람들

1장_사람: 모든 기회는 사람에게서 온다
당신 옆에 누가 있는가?
셰르파 없이는 정상에 오를 수 없다
내가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누구도 만날 수 없다
실패가 익숙한 사람을 멀리하라
내게 다른 세상의 가능성을 보여준 사람들
시기별로 필요한 사람이 따로 있다
책 속에 사람이 있다

2장_관찰: 파도의 움직임을 읽을 수 있는가?
당신이 보고 듣는 것에 당신의 미래가 있다
데이터는 이미 세상의 변화를 알고 있다
순간의 선택들이 모여 나의 운이 된다
운이 들어오는 경로는 4가지뿐
시대가 주는 운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가?

3장_속도: 운의 마찰력을 줄이는 기술
인생에 있어 속도와 방향의 상관관계
속도를 높이는 구조화의 힘
당신에게 필요한 건 창인가, 방패인가?
세상을 내 편으로 만드는 설득의 힘
프레임에서 벗어나야 진짜 답이 보인다
우리가 운칠기삼을 말할 때 놓치고 있는 것

4장_루틴: 일상에서 돌아가는 운명의 수레바퀴
기회의 양만 늘려서는 제자리만 맴돌 뿐이다
실 하나 잡고 버티자, 버티기만 해보자
자꾸 실패를 반복하면 인풋을 바꿔야 한다
경쟁에서 이기는 나만의 방법이 있는가?
운이 좋지 않다고 실망할 필요 없다
갑자기 뜬 것 같은 사람의 물밑에 있는 것들

5장_복기: 나를 충분히 돌아보고 있는가?
인생을 두 번 사는 방법이 있다면?
다른 사람의 말은 거울에 반사된 나의 모습이다
나는 운을 부르는 말을 하고 있는 사람인가?
운을 공부하며 알게 된 세 가지 역설
불운 속에 행운이 숨어 있다

6장_긍정: 최악의 상황에도 잃지 말아야 할 것
자격지심과 피해의식을 버려야 얻을 수 있는 것
최악의 불운마저도 극복하게 하는 힘
익숙한 것과 작별하고 유연하게 사고하라
인생사 새옹지마와 진인사대천명

7장_시도: 운을 만드는 최소한의 원칙
그저 시작했을 뿐이었다
도착점만큼 중요한 시작점
복권을 긁지도 않았는데 당첨이 될 순 없다
두려움 없이 도전하는 사람들의 비밀

에필로그_내 파도를 기다리는 숙련된 서퍼처럼
감사의 말_내게 귀한 시간을 내주신 모든 분께

저자소개

김도윤 (지은이)    자세히
자기계발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 구독자 87만 명(2021년 8월 기준)의 유튜브 채널 〈김작가TV〉의 운영자. 10년 동안 1,000명이 넘는 성공한 인물을 인터뷰해오며 전문 인터뷰어로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해왔다. 특유의 친화력과 스스럼없는 돌직구 질문으로 일반인이 가장 궁금해하는 답들을 속시원하게 끌어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목표를 세우면 끈질기게 덤벼드는 근성으로 수많은 어려움과 자기 한계를 돌파해왔고, 그 결과 '공모전 17관왕', '고용노동부 청년 멘토', '대한민국 국민대표 61인', '대한민국 인재상(대통령상)' 등의 타이틀을 획득했다. 다국적 홍보회사 플레시먼힐러드코리아에서 일한 후 교육컨설팅사와 미디어콘텐츠 창작사를 창업했다. 다양한 기업과 대학교에서 창의성과 기획, 동기부여 등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으며, 다수의 공모전 심사위원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1등은 당신처럼 공부하지 않았다』, 『유튜브 젊은 부자들』, 『엄마는 괜찮아』, 『날개가 없다, 그래서 뛰는 거다』(공저), 『인사담당자 100명의 비밀녹취록』(공저), 『최후의 몰입』(공저), 『기획에서 기획을 덜어내라』(공저) 등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나요?” 비슷한 질문에, 모두 약속이라도 한 듯이 똑같은 대답을 했다.
“운이 좋았어요.”
뻔하디 뻔한 이 대답이 처음에는 식상했던 것이 사실이다. 성공한 사람들이 책이나 강연에서 하나같이 하는 말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인사치레처럼 해야 하는 말, 조금 더 좋게 표현하면 그저 겸손의 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인터뷰를 하면 할수록 그 말의 무게감이 조금씩 다르게 느껴졌다. ‘왜 그들만’ 운이 좋았을까? 그들은 ‘언제, 어디서’ 운을 만난 것일까? 그들은 ‘무엇을 했기에’ 운을 만났을까? 그들은 ‘어떻게 그 운을 자기 것으로 만들었을까?’


우리는 살면서 많은 노력을 한다. 그런데 그 노력은 다 조금씩 떨어진 위치에 점으로 존재한다. 그 점들을 연결해주는 게 바로 사람이다. 그렇게 흩어져 있는 점들을 선으로 연결할 수 있을 때 성공의 문이 열리는 것 아닐까? 바로 그런 사람을 만나는 게 진짜 운 아닐까? 여러분은 이 모든 나비효과의 시작인 점을 잘 만들고 있는가? 그리고 그 점을 이어줄 좋은 사람이 주변에 있는가?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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