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한글이 된 친구들 (개정 2판)
· 분류 : 국내도서 > 유아 > 유아 교양/학습 > 유아 두뇌계발
· ISBN : 9791192098180
· 쪽수 : 48쪽
· 출판일 : 2026-04-02
· 분류 : 국내도서 > 유아 > 유아 교양/학습 > 유아 두뇌계발
· ISBN : 9791192098180
· 쪽수 : 48쪽
· 출판일 : 2026-04-02
책 소개
한글을 깨우치고 디자인 감각을 키우는 예술 감성 놀이책이다. 자음과 모음을 장난감 블록처럼 바라보고 붙이고 옮기며 놀다 보면 자연스럽게 한글을 익힌다. 놀이 속에서 한글의 구조와 아름다움을 경험하는 그림책이다.
전혀 새롭게 다시 펴낸
“한글이 된 친구들”
세계에서 가장 빼어난 소리글자- 한글과 쉽게 사귀기
한글을 깨우치고 디자인 감각을 키우는 예술 감성 놀이책
아이들에게 우리 글(한글)을 어떻게 가르칠까? 엄마들은 아이들이 유치원에 들어가기 전부터 애면글면 애를 태우곤 합니다. 언어전문가들은 아이들이 말귀를 알아듣는 두서너 살 때부터 글자를 가르치라고 충고하지만, 그것이 너무 늦은 것은 아닌지, 또 일반 서점에는 마땅한 교재나 학습지가 나와 있는지 두루 궁금하고 근심걱정이 생기기도 합니다.
다만 우리 세종대왕께서 창제하신 한글(훈민정음)이 세상에서 가장 빼어난 소리글자인 데다가, 그 원리가 아주 단순하고 과학적이어서 다행이라는 게 엄마들이 느끼는 공통적인 생각인 것 같습니다. 한글은 자음과 모음이 모두 24자로 이루어진 데다가 하나하나의 낱글자에서 하나의 뜻을 지닌 낱말이 되고, 또 그것이 모여 어떤 생각이나 느낌을 나타내는 문장이 되기 때문에 성미 급한 엄마들은 자기 아이들의 머릿속에 무엇보다도 ‘ㄱ,ㄴ, ㄷ,ㄹ...’과 같은 자음과 ‘ㅏ,ㅑ,ㅓ, ㅕ...’와 같은 모음을 우선 익히도록 해야 하는 건 아닌지 궁금해합니다.
그러나 대부분 아이들은 그것이 학습 프로그램으로 다가오면 싫증을 내거나 두려워하지는 않을까요? 이호백의『한글이 된 친구들』은 바로 이런 생각에서 만든 책입니다. 어느 나라 글자나 마찬가지겠지만 그것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그것이 글자라는 개념보다는 단지 하나의 사물이며 그림으로 인식하고 있는 게 보통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한글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신나는 놀이를 하는 가운데 학습이 되는 방법을 찾은 것이 바로 이 책 『한글이 된 친구들』입니다. 이 그림책에서는 우리 한글의 자음과 모음이 소리글자 이전에 각각 독특한 개성을 지닌 하나의 장난감 블록으로 인식하여 그것들이 서로 만나서 엉뚱한 사물을 만들어내는, 흥미진진한 감각적 놀이를 하는 가운데 자연스레 한글을 깨치도록 설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이들은 빨강, 노랑, 파랑, 검정 등의 색깔로 디자인된 한글 자모가 마치 블록 놀잇감처럼 이리 붙이고 저리 옮기며 놀 수 있는 모양이란 것을 보며, 재미있게 책을 보다가 자연스레 우리 한글을 깨치고, 또 그 과정에서 한글이 지닌 구조적인 아름다움과 질서를 느끼면서 21세기가 요구하는 창조적 인간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 분명합니다.
한글의 자음과 모음이 만나면 무엇이 될까? 이제 한글의 자음과 모음은 글자의 체계를 떠나서 각각이 하나의 독특한 놀잇감이 되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상상 놀이를 하면서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즈음에는 자연스레 자음과 모음을 익히고 마침내 한글을 깨치게 될 것입니다.
“한글이 된 친구들”
세계에서 가장 빼어난 소리글자- 한글과 쉽게 사귀기
한글을 깨우치고 디자인 감각을 키우는 예술 감성 놀이책
아이들에게 우리 글(한글)을 어떻게 가르칠까? 엄마들은 아이들이 유치원에 들어가기 전부터 애면글면 애를 태우곤 합니다. 언어전문가들은 아이들이 말귀를 알아듣는 두서너 살 때부터 글자를 가르치라고 충고하지만, 그것이 너무 늦은 것은 아닌지, 또 일반 서점에는 마땅한 교재나 학습지가 나와 있는지 두루 궁금하고 근심걱정이 생기기도 합니다.
다만 우리 세종대왕께서 창제하신 한글(훈민정음)이 세상에서 가장 빼어난 소리글자인 데다가, 그 원리가 아주 단순하고 과학적이어서 다행이라는 게 엄마들이 느끼는 공통적인 생각인 것 같습니다. 한글은 자음과 모음이 모두 24자로 이루어진 데다가 하나하나의 낱글자에서 하나의 뜻을 지닌 낱말이 되고, 또 그것이 모여 어떤 생각이나 느낌을 나타내는 문장이 되기 때문에 성미 급한 엄마들은 자기 아이들의 머릿속에 무엇보다도 ‘ㄱ,ㄴ, ㄷ,ㄹ...’과 같은 자음과 ‘ㅏ,ㅑ,ㅓ, ㅕ...’와 같은 모음을 우선 익히도록 해야 하는 건 아닌지 궁금해합니다.
그러나 대부분 아이들은 그것이 학습 프로그램으로 다가오면 싫증을 내거나 두려워하지는 않을까요? 이호백의『한글이 된 친구들』은 바로 이런 생각에서 만든 책입니다. 어느 나라 글자나 마찬가지겠지만 그것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그것이 글자라는 개념보다는 단지 하나의 사물이며 그림으로 인식하고 있는 게 보통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한글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신나는 놀이를 하는 가운데 학습이 되는 방법을 찾은 것이 바로 이 책 『한글이 된 친구들』입니다. 이 그림책에서는 우리 한글의 자음과 모음이 소리글자 이전에 각각 독특한 개성을 지닌 하나의 장난감 블록으로 인식하여 그것들이 서로 만나서 엉뚱한 사물을 만들어내는, 흥미진진한 감각적 놀이를 하는 가운데 자연스레 한글을 깨치도록 설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이들은 빨강, 노랑, 파랑, 검정 등의 색깔로 디자인된 한글 자모가 마치 블록 놀잇감처럼 이리 붙이고 저리 옮기며 놀 수 있는 모양이란 것을 보며, 재미있게 책을 보다가 자연스레 우리 한글을 깨치고, 또 그 과정에서 한글이 지닌 구조적인 아름다움과 질서를 느끼면서 21세기가 요구하는 창조적 인간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 분명합니다.
한글의 자음과 모음이 만나면 무엇이 될까? 이제 한글의 자음과 모음은 글자의 체계를 떠나서 각각이 하나의 독특한 놀잇감이 되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상상 놀이를 하면서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즈음에는 자연스레 자음과 모음을 익히고 마침내 한글을 깨치게 될 것입니다.
저자소개
추천도서
분야의 베스트셀러 >
분야의 신간도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