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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92237039
· 쪽수 : 204쪽
· 출판일 : 2022-04-25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제1장. 주인공이 되는 방법은 모르지만
책이 내게로 오는 순간
주인공이 되는 방법은 모르지만
작은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들
내일 할 거야, 왕창 할 거야
멍청하지만, 성실하게
배신을 모르는 이름
사랑과 야망 그리고 윤종신
‘쾌’의 떡밥
뒤끝이 좋은 사람
스타데이트
제2장. 느슨해지는 연습
어느 무신론자의 기도
오늘도 발에 채인 행복
낯선 사람에게 칭찬하기
하농을 연주하는 시간
느슨해지는 연습
행복학 천재
밑줄 긋기의 일탈
낙방의 기술
인생의 악플을 견디는 법
제3장. 관계를 재우는 중입니다
열등감을 없애는 방법
먼저 울지 않는 법
나의 과제, 당신의 과제
시간은 내는 것
혼자 먹어도 괜찮아
관계를 재우는 중입니다
절교 편지
사랑받고 자란 티
상상하며 말하기
수세미를 선물받았다
제4장 좋아하면 퍼스널 컬러 아닌가요?
사랑이라는 특이한 이어달리기
확실한 사랑의 순간
좋아하면 퍼스널 컬러 아닌가요? ·
예민한 사람으로 살아남기
밤마다 향수를 뿌리는 사람들
인생 리셋 놀이
책을 읽는 삶
에필로그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작은 일에 열심인 사람이 되고 싶다. ‘작은 일’을 ‘하찮은 일’과 동의어로 여기지 않는 사람들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건 큰 일을 잘 해낸 사람들을 보며 느끼는 압도적인 경외감과는 다른 감정이다. ‘계속 그렇게 고집스러워 주세요.’하고 조용히 응원하고 싶은 마음 , 나도 내 몫의 작은 일에 진지하게 임하고 싶은 마음을 갖게 만든다. 동시에 그 사람은 분명 큰 일도 잘 해낼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한다.
‘피어남’작게 발음하는 것만으로도 입술 끝에서 생명력이 느껴진다. 무언가를 사랑으로 완성하는 사람의 성공은 ‘피어남’이라는 말이 훨씬 잘 어울린다. 오랫동안 품어온 좋아하는 마음을 봉오리 밖으로 밀어낼 때의 고통과, 마침내 봉오리가 열리며 개화하는 꽃의 역동성이 ‘피어남’이라는 단어에서 느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