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사랑의 실천 1

사랑의 실천 1

(강화 형태의 몇 가지 기독교 성찰)

쇠렌 키르케고르 (지은이), 최정인, 윤덕영, 이창우 (옮긴이)
카리스아카데미
25,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25,000원 -0% 0원
1,250원
23,7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8,888원 -10% 940원 16,050원 >

책 이미지

사랑의 실천 1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사랑의 실천 1 (강화 형태의 몇 가지 기독교 성찰)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목회/신학 > 신학일반
· ISBN : 9791192348322
· 쪽수 : 474쪽
· 출판일 : 2024-06-19

책 소개

기독교 사랑의 본질에 대해 가장 결정적으로 고찰한 작품이다. 기독교는 정말 이타적인 사랑일까? 사랑이 의무라면, 이 의무를 가장 잘 실천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목차

추천사 _5

일러두기 _12

역자 서문 _13

서문 _29

기도 _30

참고자료 _33

제 1 장 사랑의 숨겨진 생명과 열매로 드러남 _41
참고자료 _61

제 2-1 장 그대, 사랑 ‘하라’ _69
참고자료 _111

제 2-2 장 그대, ‘이웃’을 사랑하라 _127
참고 자료 _156

제 2-3 장 ‘그대’, 이웃을 사랑하라 _169
참고자료 _213

제 3-1 장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다 _227
참고자료 _291

제 3-2 장 사랑은 양심의 문제이다 _313
참고자료 _341

제 4 장 우리가 보는 사람을 사랑해야 할 의무 _353
참고자료 _387

제 5 장 서로 사랑의 빚에 거해야 할 의무 _397
참고자료 _444

색인 _460

저자소개

쇠렌 키르케고르 (지은이)    정보 더보기
덴마크의 철학자이자 신학자, 작가. 1813년 코펜하겐의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 코펜하겐대학교에서 신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일곱 남매 가운데 다섯이 그가 스물두 살이 되기 전에 세상을 떠났고, 아버지는 자신의 죄 때문에 자식들이 일찍 죽으리라 믿었다. 1840년 레기네 올센과 약혼했으나 이듬해 스스로 파혼했다. 이후 여러 가명을 내세워 『이것이냐 저것이냐』 『두려움과 떨림』(1843), 『불안의 개념』(1844), 『죽음에 이르는 병』(1849) 등을 잇달아 펴냈다. 1846년부터 풍자 주간지 『코르사르』의 조롱을 받으며 코펜하겐 거리의 웃음거리가 되었고, 말년에는 소책자 『순간』을 자비로 펴내며 덴마크 국가교회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1855년 10월 거리에서 쓰러져 프레데릭 병원에 실려 갔고, 그해 11월 11일 마흔둘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흔히 그는 실존주의의 아버지로 불린다. 그러나 그가 평생 붙든 것은 학설보다 한 가지 물음이었다. 나는 나 자신으로 살고 있는가, 아니면 남이 정해 준 정답 뒤에 숨어 있는가. 그는 이 물음을 가명 뒤에서 독자에게 던졌고, 끝내 자기 삶으로 대답했다. 이 책은 군중 속에 숨지 않으려 한 한 사람을 따라가며, 다른 누군가가 되려 애쓰는 오늘의 우리에게 무엇이 우리를 불행하게 하는지를 묻는다.
펼치기
이창우 (옮긴이)    정보 더보기
충남대학교에서 회계학을,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신학과 종교철학을 공부했고, 미국 미드웨스턴신학대학교에서 교회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다음 세대를 세우는 일을 소명으로 삼아, 교회가 나아갈 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변질되어 가는 복음의 정체성을 회복하는 데 힘쓰고 있다. 19세기 중엽 덴마크에서 복음과 교회의 변질을 누구보다 깊이 우려했던 키르케고르의 사상서와 강화집을 오늘의 독자가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소개하는 일을 이어 가고 있으며, 이 책도 그 노력의 하나이다. 지은 책으로 키르케고르의 사상을 다룬 『창조의 선물』, 『아무것도 줄 수 없는 긍휼』이 있고, 옮긴 책으로 『스스로 판단하라』, 『자기 시험을 위하여』, 『이방인의 염려』 등이 있다.
펼치기
최정인 (옮긴이)    정보 더보기
한국키르케고르연구소 이사이며, 2000년부터 루이지애나주 배톤루지에 있는 한인중앙교회 담임목사로 있으며, 2009년부터 뉴올리언스침례신학대학원(NOBTS)와 미드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MBTS)에서 교회사 객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역서로 《신자들의 교회》(대장간), 《쇠렌 키르케고르 입문》(카리스아카데미) 등이 있다.
펼치기
윤덕영 (옮긴이)    정보 더보기
파주 삼성교회 담임목사이며, 한국키에르케고어학회 총무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아들에게 들려주는 서양철학 이야기》 외 3권, 역서로는 《키르케고르:신앙의 합리성》, 《성찬의 위로》(카리스아카데미) 등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키르케고르는 평소 변증법적인 방식으로 개성, 개인, 단독자를 강조하면서 강화에 대한 반응을 예상하고 다음 책의 흐름을 공식화하는 일기를 썼습니다. 그 일기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무엇보다 사람들이 천천히 진행하고 항상 더 이상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다음 단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행동하는 나의 이 산파술적인 경고에 대해 사람들이 배웠어야 했다. 이제 나의 새로운 건덕적 강화를 계기로, 사람들은 아마도 내가 다음에 무엇이 올지 모르며, 사회성(Socialiteten)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고 지껄일 것이다. 바보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사람들이 이해한 대로가 아닌, 어떤 의미에서 이 속에 어떤 진실이 있음을 나는 하나님 앞에서 고백해야 할 의무가 있다. 다시 말해, 내가 한 쪽을 아주 명확하고 집중된 방식으로 제시하자마자, 다른 쪽이 더 강조되는 것은 항상 사실이다.

이제 다음 책에 대한 주제가 있다. 나는 이 작품을 다음과 같이 부를 것이다.

사랑의 실천

『사랑의 실천』은 ‘강화’가 아니라 ‘성찰’이라고 부르는데, 그 이유는 성찰은 “이미 이해하고 있는 정의(definition)를 전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찰은 행동을 자극하기 위한 목적으로 일깨우기 위해 기획된 것입니다. 키르케고르에 의하면 성찰은 “쇠파리”입니다. 쇠파리는 말이나 소에 앉아 성가시게 하듯, 성찰은 개념과 사고방식을 뒤집기에 사람들을 성가시게 합니다. 이와 대조적으로 건덕적 강화는 사람들을 설득하고, 감동을 주고, 부드럽게 하고, 확신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입니다. 따라서 독자를 위한 이 작품의 최초의 목적은 자신의 주관성에 대하여, 자신의 실존에 대하여, 객관적이게 되도록 돕는 데에 있습니다.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