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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92542096
· 쪽수 : 128쪽
· 출판일 : 2022-12-05
책 소개
목차
착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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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비/ 당신/ 金宗三論/ 표절에 대하여/ 그 다음은 더 말하지 말자/ 절/ 들이댄다/ 非番/ 농담 삼아/ 진접/ 살아도 꿈결 죽어도 꿈결/ 비밀/ 어느 초현실주의자에게/ 미안하다/ 나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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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 이후/ 이제 나는 시를 읽지 않는다/ 자판연습/ 往十里/ 연태고량주 마시는 여름밤/ 시간강사/ 녹번역/ 구월/ 생각/ 하지/ 두 번 다시/ 그 여름의 後記/ 텅 빈 채로/ 어느 날 잠에서 깨어/ 디카페인 같은/ 비수기의 시/ 시여, 날아보자/ 여름, 여름/ 두 눈 꾹 감고/ 상수리나무에 걸린 시/ 이 한 줄/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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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문장도 이사 다니나 봐/ 좀 다른 사람/ 특보/ 그러나, 그렇다/ 노인/ 그게 나다/ 안 써도 그만인 시를 쓰는 사람/ 독자의 침묵/ 남 걱정할 때가 아니다/ 모자 쓴 사람/ 중요한 얘기는 아니지만/ 시인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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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세상의 모든 슬픔/ 러닝타임/ 추분/ 죽은 듯이/ 잊혀진 시인/ 메뚜기도 한철/ 근황/ 기준을 만들지 말자/ 문워크
[시집 뒷말] 당신 같은 늙은이가 아직 대표작이 없다니!
저자소개
책속에서
“삼류시인이 아니고는 알 수 없는 비밀이
세상에는 있다 그것이 무엇인지 이제
나는 좀 알 것 같다”(<비밀> 전문)
“문학이라는 픽션 안에서 요가를 하듯이, 요가 없이 요가를 꿈꾸듯이, 설명할 수 없는 나의 증상을 설명하면서, 하청업자처럼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다. 아무 뜻 없음의 이 聖事.”
“그만 쓰고 싶은데
아무도 말리지 않아서
할 수 없이 그냥 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