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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학년별 기관선정 필독서 세트 : 1학년 - 전5권

초등 학년별 기관선정 필독서 세트 : 1학년 - 전5권

김용철, 윤문영, 켈리 캔비, 브라이언 빌스턴, 알베르토 산체스 아르구에요 (지은이), 호세 사나브리아, 소냐 빔머 (그림), 홍연미, 남진희 (옮긴이)
우리교육
64,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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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학년별 기관선정 필독서 세트 : 1학년 - 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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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초등 학년별 기관선정 필독서 세트 : 1학년 - 전5권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초등1~2학년 > 그림책
· ISBN : 9791192665429
· 쪽수 : 168쪽
· 출판일 : 2023-10-10

책 소개

평범한 생활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상황, 현대의 과학기술로는 도달할 수 없는 공간, 사회·문화·역사 배경이 다른 사람들의 삶을 ‘우리교육 1학년 기관 선정 필독서 세트’를 통해 만나고, 만약에 나라면 어떻게 할까? 상상해 봄으로써 우리 아이들이 자신만의 창의력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자.

목차

1. 내가 누구?
2. 군함도
3. 우리 모두 같은 사람이에요
4. 안녕, 달님!
5. 누가 반짝시의 벽돌을 가져갔을까?

저자소개

김용철 (지은이)    정보 더보기
앞은 소양강, 뒤는 사명산 그 사이에서 이미지 연구에 푹 빠져 살고 있습니다. 《뒤집힌 호랑이》 《훨훨 간다》 《길 아저씨 손 아저씨》 《꿈꾸는 징검돌》 《우렁각시》 《똘배가 보고 온 달나라》 《낮에 나온 반달》 《짱구네 고추밭 소동》 등 많은 그림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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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문영 (그림)    정보 더보기
1941년 만주에서 태어났다. 부모님이 모두 선생님이어서 미술, 음악, 문학에 대한 소질을 일찍 발견했다. 홍익대학교 미술학부 서양화과(59학번)를 졸업했고, 제5회 홍익대학교미술대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제일기획에서 8년간 일한 뒤 독립해 제일프로덕션을 거치며 10년 동안 300편이 넘는 광고를 만들었다. 제작국장 시절에는 〈오란씨〉, 〈맥스웰커피〉, 〈다시다〉 등을 연출했다. ‘오란씨’, ‘고래밥’, ‘맥스웰 커피’의 음악과 영상, 광고 문구는 세대를 넘어 많은 사람에게 친숙하며 우리 광고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영화에도 남다른 열정을 품어 독립영화 〈산이 높아 못 떠나요〉를 제작했고, 이 작품으로 제1회 MBC 영상문화제 대상을 받았다. 대한민국 근·현대 시인 100인의 모습을 두 차례에 걸쳐 작업하기도 했다. 지금은 창작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 독도에서 온 편지』는 작가가 직접 독도를 찾아 취재하고 밑그림을 그리고 자료를 모아 글과 그림을 완성한 책으로, 손으로 쓴 본문에 작가의 체취가 묻어난다. 이 밖에도 『할아버지 방패』, 『풀꽃』, 『이 땅의 꽃들아』, 한국어와 프랑스어로 출간된 고은별 작가의 동화 『눈동자에 내려앉은 흰 구름』 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려 왔다. 최근에는 시, 그림, 글씨를 모아 어른들을 위한 동시화집 『좋을 텐데』를 펴냈다. 맑고 투명한 수채화로 사실적인 그림을 그려 온 화가이지만, 『새가 되려고 한 왕자』에서는 그 익숙한 틀을 넘어섰다. 어린아이가 그린 듯 단순한 형태와 선, 과감하고 선명한 색을 택해 동화의 천진함과 잘 어울리는 작품을 만들었다. 새로운 표현 기법에 도전하는 작가 정신이 돋보이는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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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캔비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아동 도서 작가로, 호주 퍼스(Perth, Western Australia)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지만 세 살 무렵 가족과 함께 호주로 이주해 자랐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연필과 크레용으로 그림을 그리며 상상력을 키웠고, 이후 그림책 작품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과 상상력을 섬세하고 유머러스하게 표현해 왔습니다. 켈리 캔비의 작품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출판되었으며, 호주 아동도서위원회(CBCA)에서 2025년 수상하고, 여러 차례 주목받는 그림책으로 선정되는 등 평단과 독자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녀는 그림과 글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따뜻한 감정, 깊은 생각을 전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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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토 산체스 아르구에요 (지은이)    정보 더보기
작가이자 블로거로 활동하고 있어요. 니카라과 미시문학 집단과 ‘옳지 못한 정치적 의도’, 니카라과 디지털 문학 모임 ‘파라페르날리아’ 등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다양한 중미 문학 선집에 작품이 실리기도 했고, 중미 문학 페스티벌 아동 청소년 부문에 초청을 받고, 상도 받았어요. ‘니카라과 도서 재단’에서 주는 문학상의 아동 청소년 부문 상도 받았어요. 《안녕, 달님!》은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의 첫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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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진희 (옮긴이)    정보 더보기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중남미 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교육대학교, 전북대학교, 동국대학교 등에서 강의하며 다양한 스페인어권 작품을 번역하고 있습니다. 번역한 책으로 파블로 네루다의 『질문의 책』 『안녕, 나의 별』, 주제 사라마구의 『물의 침묵』,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의 『보르헤스의 상상 동물 이야기』 『보르헤스의 꿈 이야기』 『세계문학 강의』가 있으며, 그 외 『42가지 마음의 색깔』 『완벽한 가족』 『내 친구 11월의 구름』 등 다양한 분야의 많은 책들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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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연미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책을 기획하고 만들었다. 《오싹오싹 친구들! 끔찍한 샐러드》, 《오싹오싹 친구들! 공포의 편도선》, 《오싹오싹 팬티!》, 《오싹오싹 크레용!》, 《오싹오싹 당근》, 《기분을 말해 봐!》, 《작은 집 이야기》, 《동생이 태어날 거야》, 《도서관에 간 사자》, 《온 세상 생쥐에게 축복을!》 등 수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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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냐 빔머 (그림)    정보 더보기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 고향인 독일 뮌헨과 벨기에의 브뤼셀에서 디자인 공부를 하고 일을 한 이후 바르셀로나의 욧차 예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기 위해 스페인으로 이주했다. 그 이후 전 세계의 출판사들과 함께 일러스트레이터로 작업을 하면서 붓과 이야기들 속에서 살고 있다. 최근 여러 권의 작품이 미국에서 상을 받았다. 2011년에는 <언어를 수집하는 사람>으로 문빔상(달빛어린이도서상 : Moonbeam Children’s Book Awards)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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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 사나브리아 (그림)    정보 더보기
콜롬비아에서 태어나 1992년부터 아르헨티나에서 살며 어린이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브라티스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와 볼로냐 아동국제도서전에서 작품이 전시되어 인정받았으며, 2017년 《시간이 가면》으로 배첼더 상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에는 그가 작가로 참여한 그림책 《바람에 날린 작은 신문》이 출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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