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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와 폐허 2

피와 폐허 2

(최후의 제국주의 전쟁, 1931-1945)

리처드 오버리 (지은이), 이재만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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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와 폐허 2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피와 폐허 2 (최후의 제국주의 전쟁, 1931-1945)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세계사 일반
· ISBN : 9791192913889
· 쪽수 : 750쪽
· 출판일 : 2024-06-21

책 소개

2차 세계대전 연구를 선도해온 역사학자 리처드 오버리의 《피와 폐허》는 2차대전의 기원, 경과, 여파를 새로운 관점으로 조명한다. 2022년 군사사 웰링턴 공작 메달을 수상하고 전 세계 언론과 평단의 극찬을 받은 책으로, 2차대전을 아주 새로운 방식으로 바라보게 한다.

목차

제5장 | 전쟁터에서 싸우기
제6장 | 전쟁경제: 전시의 경제
제7장 | 정당한 전쟁? 부당한 전쟁?
제8장 | 민간 전쟁
제9장 | 전쟁의 감정지리
제10장 | 범죄와 잔혹행위
제11장 | 제국들에서 국가들로: 달라진 글로벌 시대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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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리처드 오버리 (엮은이)    정보 더보기
역사학자. 제2차세계대전 분야를 주로 연구해 왔으며, 나치 독일, 스탈린 체제를 비롯한 20세기 권위주의 체제에 관해 폭넓고 깊이 있는 분석을 제시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케임브리지대학교를 졸업한 뒤 1972년부터 1979년까지 같은 대학에서 역사학을 가르쳤다. 1980년에는 킹스칼리지런던에서 현대사를 가르쳤으며, 2004년 엑서터대학교로 옮겨 재직했다. 현재는 명예교수로 활동 중이다. 영국학술원(FBA)과 영국왕립역사학회(FRHistS) 펠로로 선출되었으며, 탁월한 역사 저술로 여러 상을 수상했다. 영국 PEN이 최우수 논픽션에 수여하는 헤셀틸트먼상(Hessell-Tiltman Prize, 2005), 대중을 위한 최고의 역사서에 수여하는 울프슨역사상(Wolfson History Prize, 2005), 국제 군사 역사학회가 주관하는 새뮤얼엘리엇모리슨상(Samuel Eliot Morison Prize, 2001) 등이 그것이다. 주요 저서로 『피와 폐허(전 2권)』 『러시아의 전쟁』 『독재자들』 『왜 연합국이 승리했는가(Why the Allies Won)』 『폭격과 피폭격(The Bombers and the Bombed)』 『병적인 시대(The Morbid Age)』 『폐허의 비(Rain of Ruin)』 등이 있다. 또한 세계사의 결정판으로 평가받는 『더 타임스 세계사』의 총괄 편집자를 맡아 세계사 핵심 연대를 엮고 여러 개정판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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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만 (옮긴이)    정보 더보기
대학에서 사학을 전공했고, 역사를 중심으로 인문 분야의 번역에 주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문명과 전쟁』(공역) 『전쟁과 평화』 『옥스퍼드 세계사』 『몽유병자들』 『혁명의 봄』 『제3제국사』 『피와 폐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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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들어가며
군사적 결과에 초점을 맞출 경우, 비록 이런 서술도 중요하긴 하지만, 전쟁을 불러온 폭넓은 위기, 여러 전시 충돌의 상이한 성격, 전쟁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맥락, 나아가 1945년에 교전이 공식 종결된 이후에도 오래도록 이어진 불안정한 폭력에 대한 너무나 많은 질문을 회피하게 된다. 무엇보다 2차대전에 대한 종래의 견해는 히틀러와 무솔리니, 일본 군부를 위기의 결과가 아닌 원인으로 이해한다. 하지만 이들은 위기의 결과였다. 20세기 초 수십 년간 전 세계에 걸쳐 사회적 ·정치적 ·국제적 불안정의 시절을 낳고 결국 추축국으로 하여금 제국주의적 영토 정복이라는 복고적 계획에 착수하도록 자극한 더 넓은 역사적 힘들을 이해하지 않고는 2차대전의 기원과 경과, 결과를 올바로 이해할 수 없다. 이런 제국주의적 야망이 패배하고 나자 세계가 비교적 안정을 찾고 영토제국들이 최후의 위기를 맞을 정세가 서서히 조성되었다.


들어가며
나는 전쟁 시기에 대한 커다란 질문들을 제기하는 역사를 의도했고, 사람들이 그 안에서 활동할 수밖에 없었던 얼개를 이해함으로써 개개인의 경험을 더 유의미하게 받아들일 수 있기를 바랐다. 이 책은 죽음, 테러, 파괴, 궁핍의 역사, 즉 코델 헐이 말한 ‘망연자실한 시련’의 역사이기도 하다. 피와 폐허는 혹독한 대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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