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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패권, 머스크, 트럼프가 설계하는 비트코인의 미래

달러 패권, 머스크, 트럼프가 설계하는 비트코인의 미래

(어떻게 비트코인은 미래 화폐로 작동하기 시작했는가)

김창익 (지은이)
클라우드나인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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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패권, 머스크, 트럼프가 설계하는 비트코인의 미래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달러 패권, 머스크, 트럼프가 설계하는 비트코인의 미래 (어떻게 비트코인은 미래 화폐로 작동하기 시작했는가)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트렌드/미래전망 > 블록체인/디지털자산
· ISBN : 9791192966601
· 쪽수 : 296쪽
· 출판일 : 2024-03-11

책 소개

최근 비트코인이 역사상 최고점을 찍었다. 사람들의 관심은 비트코인이 더 오를 것인가, 아닌가에 쏠려 있다. 하지만 당장 단기적 일희일비의 관점으로 보면 안 된다. 이 책은 장기적 관점과 거시경제의 흐름 속에서 어떻게 달러 패권이 지금까지 유지되어 왔고 또 어떤 한계에 다다랐는지 분석하고 앞으로 비트코인이 어떤 위상을 가지게 될지 자세히 조망하고 분석하고 알려준다.

목차

서문 달러 중심의 세계 경제 질서가 전환점을 맞고 있다

1부 달러 패권 선언 : 달러와 금의 디커플링

1장 1971년 닉슨 쇼크
1. 달러 부도 선언
2. 금보관증서에서 석유보관증서로 부활

2장 1997년 IMF 외환위기
1. IMF 트라우마 세대
2. 돈의 속성과 부의 판도

2부 달러 패권 전쟁 : 달러와 석유의 커플링

3장 2003년 이라크 전쟁
1. 이라크 전쟁의 진짜 이름 화폐전쟁
2. 유로화의 몰락
3. 페트로위안의 운명

4장 미중 패권전쟁
1. 중국의 대체국으로 떠오른 인도
2. 중동 전쟁 속 투자 기회

3부 달러 패권과 인플레이션 : 달러의 남발과 신뢰 위기

5장 2008년 금융위기
1. 생사가 갈린 리먼브러더스와 시티뱅크
2. 달러 패권이란 신과 금융자본이란 악마
3. 2011년 미국 신용등급 강등
4. 달러 패권의 도전자 비트코인 탄생

6장 2020년 코로나 팬데믹
1. 인플레이션에 베팅
2. 유가의 숨은 조정자

7장 기축통화 패권의 이동
1. 금값 상승과 미국 국채 하락
2. 탈석유 경제 시대의 도래

4부 달러 패권과 일론 머스크 : 비트코인과 전기의 커플링

8장 페트로달러 이후
1. 페트로달러에서 일렉트로비트로의 이동
2. 일렉트로비트 시대와 인공지능의 발전

9장 일렉트로비트의 미래
1. 비트코인 슈퍼 사이클의 시작
2. 일렉트로비트 체제 구축 경로

5부 달러 패권과 트럼프의 전략 : 달러와 비트코인의 공존

10장 트럼프의 전략
1. 달러 패권이 만든 대통령
2. 2024년 트럼프 재선과 비트코인

저자소개

김창익 (지은이)    정보 더보기
경제 스토리텔러이자 비트코인 투자자 겸 사업가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25년간 《서울경제》를 비롯한 경제 전문지에서 기자로 활동하며 실물경제와 화폐 시스템을 연구해 왔다. 오랫동안 세계 경제 신문을 꾸준히 탐독한 결과 거대한 부의 흐름을 읽어낼 수 있는 넓은 시야를 얻었으며,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엮어 새로운 논리로 재해석해서 풀어내는 능력이 탁월하다. 이를 통해 거시경제가 수요와 공급의 원칙보다 패권을 향한 인간의 본성, 즉 정치적 요인에 더 큰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을 깨닫고, 투자자의 관점에서 화폐 전쟁에 관심을 가진 결과 10배의 수익을 얻기도 했다. 금융 세력의 선택에 따라 기축통화국이 스페인, 네덜란드, 영국에서 미국으로 옮겨갔다는 역사적 사실에 근거해 비트코인이 달러의 대안이 될 수 있는지 연구하고 있다. 경제 전문 기자이자 투자자로서 30여 년간 화폐 시스템을 연구해 온 저자가 복잡한 암호화폐의 개념과 비트코인을 둘러싼 정치적, 경제적, 산업적, 기술적 주요 이슈들을 한 권의 책에 모두 담았다. 비트코인으로 인해 변화될 부의 흐름과 수많은 알트코인 시장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이들에게 이 책은 암호화폐 투자에 대한 확신을 줄 것이다. 현재 무인카페 브랜드 돈세이돈 대표이며, 주요 저서로 《월.저.바.보 WALL STREET JOUNAL 바로 보기》 《비트비트코인의 미래》가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그러면 각국 정부가 돈이 필요할 때마다 원하는 만큼 찍어낼 수 있을까? 그럴 수 없다. 화폐발행권을 남발하지 못하는 것은 인플레이션 때문이다. 화폐발행량이 증가하면 보통 국내총생산량GDP이 증가한다. 만약 화폐증가율보다 국내총생산량 증가율이 낮으면 그만큼 물가가 상승한다. 시장이 크면 클수록 화폐를 발행해도 물가가 오르는 속도가 느리다. 자유무역이 발전한 이유는 바로 시장을 확대해 화폐발행권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과거 제국주의는 생산수단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었다면 자본주의는 판매시장을 넓히기 위한 전략이다.


외환위기는 환율위기의 다른 말이다. 급격한 환율 변동이 근본 원인이다. 1971년 닉슨 쇼크 이후 달러가 금 태환의 굴레를 벗기 전엔 환율 변동이란 말이 없었다. 금 1온스당 35달러로 달러 가치를 고정하고 거기에 각국 화폐 가치를 연동했다. 1945년 브레턴우즈 체제로 달러가 유일한 금 태환 화폐가 되면서 글로벌 환율제는 고정환율제였다.


내가 달러 패권의 직격탄을 맞고 허우적대던 사이 유럽에선 독일과 프랑스를 중심으로 역모의 시도가 있었으나 절대반지 탈환 작전은 당사자인 영국의 배신으로 실패했다. 유로화는 이라크 전쟁으로 사실상 패권전쟁의 링에서 영원히 사라졌다. 호랑이 새끼의 이빨을 자른 독수리의 시선은 대륙을 건너 아시아의 맹주인 팬더에게로 향했다. 그 상대는 바로 시진핑의 중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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