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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독자를 위한 불교 경전 1~3 세트 - 전3권

인문학 독자를 위한 불교 경전 1~3 세트 - 전3권

(금강경·법화경·화엄경)

박보람 (지은이)
불광출판사
4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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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독자를 위한 불교 경전 1~3 세트 - 전3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인문학 독자를 위한 불교 경전 1~3 세트 - 전3권 (금강경·법화경·화엄경)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불교 > 불교 경전/법문
· ISBN : 9791192997438
· 쪽수 : 512쪽
· 출판일 : 2023-07-03

책 소개

불교 경전의 핵심적인 내용만 쏙쏙 뽑아내 쉽고 대중적인 언어로 풀어내는 경전 소개서 ‘인문학 독자를 위한 불교 경전’ 시리즈가 출간됐다. 『금강경』, 『법화경』, 『화엄경』 세 권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작고 가벼운 판형으로 언제든 부담 없이 집어들 수 있다.

목차

● 인문학 독자를 위한 금강경

들어가며

1. 『금강경』을 우리는 왜 알아야 할까
‘금강’과도 같은 지혜
언어와 분별의 세계를 넘어

2. 『금강경』은 왜 만들어졌을까
법회가 열리던 날
‘반야바라밀’을 설하는 까닭

3. 『금강경』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
아상의 타파
머무름이 없는 보시
법에 대한 집착
여래의 형상
수행자의 단계
공덕의 우위
얻을 것이 없다
마음은 ‘꿈’ 같은 것

4. 『금강경』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어머니의 불자 수첩
자아 찾기 열풍의 이면
가장 친한 사이 ‘아상’의 덫
차별과 경계 짓기의 허상

● 인문학 독자를 위한 법화경

들어가며

1. 『법화경』을 우리는 왜 알아야 할까
불교 경전은 왜 이렇게 많을까
방편과 진실의 이중주
성불하세요
붓다의, 붓다에 의한, 붓다를 위한 가르침
붓다의 이야기 – 우리의 이야기

2. 『법화경』은 왜 만들어졌을까
『법화경』은 언제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불설이란 무엇일까
『법화경』은 어떻게 전해졌을까
『법화경』은 어떤 배경에서 출현했을까
『법화경』의 문제의식은 무엇일까

3. 『법화경』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
붓다가 이 세상에 오신 까닭
비유로 밝히는 일불승의 의미
모두가 성불하리라
법의 스승
언제나 우리 곁에 머무는 붓다
중생의 어머니 - 관세음보살

4. 『법화경』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법화경』과 나의 삶
『법화경』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
『법화경』을 실천하는 삶

● 인문학 독자를 위한 화엄경

들어가며

1. 『화엄경』을 우리는 왜 알아야 할까
왜 『화엄경』일까
불교의 목표와 방법과 내용
불설과 설불
덮느냐, 마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이 책이 의지하는 곳

2. 『화엄경』은 왜 만들어졌을까
『화엄경』은 무엇일까
언설 『화엄경』
‘나’의 참모습 – 유심

3. 『화엄경』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
안다는 것
『화엄경』의 편찬
보석함과 똥통
세계의 참모습, 법계연기
믿음과 초발심
여래출현인 서원
서원의 시작과 끝 - 『화엄경』 읽기

4. 『화엄경』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업(業)에서 원(願)으로
『80일간의 세계 일주』와 『화엄경』

저자소개

박보람 (지은이)    정보 더보기
화엄학 전공, 충북대학교 철학과 부교수. 동국대학교 불교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인도 등지에서 저술·편찬된 화엄부 경론과 이를 바탕으로 동아시아에서 형성된 화엄교학을 주로 연구하고 있다. 주요 논저로 『인문학 독자를 위한 화엄경』(2023), 『대승불교개론』(2023), 『지론종 연구』(2017), 『화엄교의 일체지 연구』(2016), 「『대방광불화엄경』은 7처설인가?: 보광법당의 정체와 의미」(2024), 「의상(義相) 이이상즉설(理理相卽說) 논의의 비판적 고찰」(2022), 「『십지경』의 “非初非中後” 게송에 대한 지엄(智儼)의 논의 고찰」(2021)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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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불교적 지혜는 내 눈에 덧씌워진 모든 분별을 걷어내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 인문학 독자를 위한 금강경


이 세상에서 ‘나’에 대한 관념만큼 뿌리 깊고 무서운 것이 ‘진리’에 대한 믿음이 아닐런지요. 지금 『금강경』에서는 그 집착을 버려야 한다고 말합니다. 법이라 부르는 것조차 하나의 이름일 뿐입니다. 궁극적으로는 해탈과 열반 역시 이름일 뿐입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말합니다.
“나의 설법은 뗏목과 같은 줄 알아라. 법도 버려야 하거늘 하물며 법 아닌 것이랴!” - 인문학 독자를 위한 금강경


깨달음이란 온 것도 간 것도 아니고, 생겨나는 것도 사라지는 것도 아닙니다. 내 마음을 가리던 구름이 사라지면, 마음은 본래 평온한 것이었음을 알게 됩니다. 탐욕‧분노‧어리석음의 번뇌로 얼룩진 사이에도 언제나 밝게 빛나고 있는 것이 우리의 마음입니다. - 인문학 독자를 위한 금강경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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