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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기초과학/교양과학
· ISBN : 9791193301142
· 쪽수 : 352쪽
· 출판일 : 2026-09-28
책 소개
목차
저자의 말
01. 관찰하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관찰과 기록을 바탕으로, 세계를 보는 새로운 시선을 제안하다!
지구가 움직인다는 500년 전의 겁 없는 상상 《천구의 회전에 관하여》
딱정벌레 소년이 발견한 진화의 나무 《종의 기원》
물리학의 언어로 생명의 암호를 해독하다 《생명이란 무엇인가》
새들의 노래 없이는 너무도 조용한 봄 《침묵의 봄》
DNA의 비밀이 담긴 ‘51번 사진’의 기록 《이중나선》
내가 베푼 친절이 사실은 유전자의 큰 그림? 《이기적 유전자》
우주의 달력에서 인류는 마지막 몇 초 《코스모스》
02. 과학,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 낙하하는 사과에서 우주의 시간까지, 세계의 법칙을 설명하다!
누구도 금지할 수 없었던 머릿속의 실험실 《새로운 두 과학》
사과와 달을 한데 묶은 단 하나의 원리 《프린키피아》
일곱 차례의 강연에 담은 법칙에 대한 법칙 《물리법칙의 특성》
완벽하지 않은 수학이 현실에선 왜 잘 맞을까? 《수학의 확실성》
얼핏 보면 어지럽고 자세히 보면 규칙적인 《카오스》연필과 반지가 사실은 한 형제라니 《같기도 하고 아니 같기도 하고》
블랙홀과 웜홀 사이에서 시간의 출구를 찾다 《그림으로 보는 시간의 역사》
03. 우리가 틀렸다면 어떡하지?: 과학과 철학의 경계를 오가며, 자연과 사회의 의미를 다시 묻다!
별과 공기와 몸속을 차례로 잰 줄자 하나 《객관성의 칼날》
‘패러다임의 전환’, 원래는 이런 뜻이었어? 《과학혁명의 구조》
원자폭탄을 완성한 산길의 잡담 《부분과 전체》
우주는 인간의 운명을 계획하지 않았다 《우연과 필연》
시원한 카페 바깥은 뜨거운 뒷골목 《엔트로피》
분리수거도 못 하면서 자연과 사회를 나눈다고? 《우리는 결코 근대인이었던 적이 없다》
04. 인문학과 과학이 연결될 때: 소설과 신화, 역사를 가로지르며, 과학의 자리를 새롭게 넓히다!
괴물, 창조는 완료 책임은 미완료 《프랑켄슈타인》
감옥보다 무서운 건 매일이 행복한 세상 《멋진 신세계》
돌은 자신을 모르는데 사람은 어떻게 ‘나’를 알까? 《괴델, 에셔, 바흐》
안경을 쓰고 있다면 당신은 이미 사이보그 《해러웨이 선언문》
농장에 소와 말은 있는데 얼룩말은 왜 없을까? 《총, 균, 쇠》
과학과 인문학을 한데 엮은 개미 박사의 꿈 《통섭》
기나긴 우주의 역사와 괴짜 과학자들의 흑역사 《거의 모든 것의 역사 2.0》
과학 고전, 시대순으로 보자!
저자소개
책속에서

과학책을 덮는다고 과학까지 피할 수는 없습니다. 비문학 지문에는 물리와 생물, 기술과 의학이 빠지지 않고, 논술과 면접에서는 인공지능과 유전자, 기후 위기와 감염병을 묻습니다. 생활기록부와 독후 활동에서도 과학책을 읽고 생각을 정리해야 할 때가 많아요. 저는 과학 지문을 읽는 아이들이, 낱말이 어려워서라기보다 머릿속에 장면이 떠오르지 않아 막히는 모습을 오래 지켜봤습니다. 배경지식이 없으면 문장을 읽어도 글이 설명하는 과학 원리나 현상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_저자의 말
과학자의 삶도 함께 담았습니다. 마취 없이 진행되는 수술을 견디지 못해 의학 공부를 그만둔 다윈, 낮에는 교회 일을 맡고 밤에는 별을 살핀 코페르니쿠스, 전염병으로 대학이 문을 닫자 고향에서 홀로 빛과 운동과 중력을 연구한 뉴턴을 만납니다. 이들이 망설이고 실패하며 답을 찾아간 과정을 알면 과학 이론도 외워야 할 정답으로만 남지 않아요. 과학사는 사람들의 선택과 실수, 경쟁과 우연이 얽힌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_저자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