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저쪽 작가님께서 보내셨습니다

저쪽 작가님께서 보내셨습니다

강경진, 김도현, 박언령, 손은주, 신종현, 유진, 전지현, 정지현 (지은이)
글로서기
16,6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6,600원 -0% 0원
0원
16,6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저쪽 작가님께서 보내셨습니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저쪽 작가님께서 보내셨습니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 ISBN : 9791194157151
· 쪽수 : 214쪽
· 출판일 : 2025-04-08

목차

들어가는 글 · 5
강경진 · 그리고, 거기에는 아무도 없었다 · 11
김도현 · 잃어버린 반지 · 35
박언령 · 지옥화원, 별 다섯 개 · 59
손은주 · 청포도나무 집 · 85
신종현 · 위염 기도식 · 113
유진 · 생존과 인간성의 경계 · 137
전지현 · 잠의 자취 · 155
정동락 · City of Stars · 175
정지현 · 나는 나에게 얼마나 친절한가? · 197

저자소개

김도현 (지은이)    정보 더보기
간호학을 전공하며 삶과 죽음의 경계를 마주할 때마다, 우리 모두가 기적의 한가운데를 걸어가고 있음을 깨닫습니다. 삶이라는 기적에 예의를 다하기 위해 살아보고 싶은 삶을 미루지 않기로 다짐했습니다. 그렇게, 지금은 어릴 적 꿈이었던 작가가 되어 이 책을 냅니다. 이 이야기가 여러분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펼치기
박언령 (지은이)    정보 더보기
생계가 걱정돼서, 용기가 나지 않아서, 글을 잘 쓰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수십 가지 이유를 찾아내며 이야기와 거리가 먼 일상을 선택해 왔습니다. 그러다 2024년 12월 3일, 계엄 선포 소식을 듣고 가장 하고 싶었던 일을 뒤로 미뤄온 스스로에게 화가 났습니다. 이제 제 욕망에 충실하게 살기로 결심했습니다. 제 이야기가 취향이 맞는 분들의 손에 흘러가 즐거움을 준다면 매우 기쁘겠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이야기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펼치기
손은주 (지은이)    정보 더보기
국어교육을 전공하고 40년간 학생들을 가르쳤다. 책을 좋아하고 책 읽기를 즐긴다. 가끔 뭔가를 끄적거리지만, 턱없이 부족하다. 누릴 것이 차고 넘치는 현란한 세상 속에서 마음의 길을 잃고 머뭇거리는 이들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따뜻한 글을 쓰고 싶다.
펼치기
신종현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이야기가 하고 싶습니다. 삶이 될 수도 사건이 될 수도 비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일단 이야기가 하고 싶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소설 쓰기를 독학했습니다. 이제야 감을 잡아가는 어설픈 작가의 시작에 관심을 던져주시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인 바람입니다. 게으르지만 완벽한 작가가 되어보겠습니다. 기대는 하지 말아주세요. 그저 이야기가 좋은 작가지망생일 뿐입니다.
펼치기
유진 (지은이)    정보 더보기
작가 지망생이었던 한 학생. 현재는 다른 꿈을 좇고 있지만, 남겨두었던 작품을 끝내고 싶다는 마음에 다시 펜을 들었다. 취미는 독서와 수다, 그리고 드라마 ‘시그널’을 많은 사람들이 봐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다.
펼치기
전지현 (지은이)    정보 더보기
문화콘텐츠 전공 대학생과 공기업 직장인을 병행하는 작가 꿈나무이다. 반오십을 기념하여, 나다움을 찾아가는 나의 20대 이야기를 글로써 생생하게 기록하고 싶다. 나의 경험에 빗대어 요즘 청년들이 겪는 일상 속 고민거리를 꾸준히 글로 적어내어 한 줌의 위로를 전하고 싶다.
펼치기
정지현 (지은이)    정보 더보기
평범한게 제일 어려운 일 이라며 늘 평안한 하루를 살기를 바라는 15년차 회사원이다. 평범한 일상속에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내고 싶어 도전하게 된 ‘글로서기’ 이번의 새로운 도전으로 온전한 나의 한 권의 책이 나오기까지를 기대하며.
펼치기
강경진 (지은이)    정보 더보기
상실과 회복, 그리고 인간 내면의 여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는 작가. 일상 속 시련과 희망의 순간들을 포착해내며, 삶의 본질적인 가치를 탐구한다. 특히, 이번 작품 『다시 쓰고 싶은 하루』 에서는 딸을 잃은 한 아버지의 회복과 성찰 과정을 통해 절망과 재생 사이에서 사랑의 의미를 탐구한다. 그는 이 이야기가 각자의 속도로 치유의 길을 걸어가는 독자들에게 조용한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현실의 냉정함과 인간의 따뜻함이 공존하는 글을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이다.
펼치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