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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연결 초등 지정학 사전

개념연결 초등 지정학 사전

(150개 질문과 개념으로 지정학 완전 정복)

배성호, 주수원 (지은이), 김영화 (그림)
비아에듀
3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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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연결 초등 지정학 사전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개념연결 초등 지정학 사전 (150개 질문과 개념으로 지정학 완전 정복)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사회/역사/철학 > 지리/지도책
· ISBN : 9791194348542
· 쪽수 : 384쪽
· 출판일 : 2026-08-14

책 소개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대륙별 최신 동향을 선별하고, 오래된 이해관계 등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핵심 주제 150개를 선별해 다룬다. 엉뚱한 질문으로 관심을 키우고, 거미줄처럼 연결된 주요한 사건들을 쉽고 명확하게 설명한다.

목차

머리말 · 4
사용 설명서 · 14
들어가며─지도의 비밀을 찾아서 · 17

1장 아시아
동아시아는 왜 ‘극동’이라고 불렸나요? · 28
한반도가 강대국들이 눈독 들이는 전략적 지역이라고요? · 30
남북한 사이의 전쟁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요? · 32
타이완 해협이 막히면 세계 경제가 벌벌 떤다고요? · 34
‘일국양제’가 무슨 뜻이에요? · 36
일본 바다에 버린 오염수가 우리 집 식탁까지 찾아온다고요? · 38
일본은 왜 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우길까요? · 40
헌법 제9조가 뭐길래 일본 사람들이 시위를 하는 거예요? · 42
우리나라, 중국, 일본은 왜 늘 역사 문제로 싸우면서도 서로 절교하지 않을까요? · 44
VS 지정학 토론 01\_한·중·일은 과거사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도 협력해야 할까? · 46
몽골이 사막으로 변하면 왜 우리 집 창문이 더러워질까요? · 48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 50
달라이 라마는 왜 60년 넘게 집으로 돌아가지 못할까요? · 52
중앙아시아는 왜 ‘스탄’으로 끝나는 나라가 많을까요? · 54
미국에서 터진 테러가 왜 아프가니스탄 전쟁으로 번졌을까요? · 56
중국은 왜 중앙아시아에 도로와 철도를 깔아 줄까요? · 58
히말라야산맥의 빙하가 녹으면 아시아는 어떤 위기에 놓일까요? · 60
태국 청년들은 왜 왕의 사진 앞에서 손가락 3개를 들었을까요? · 62
미얀마 청년들이 총을 든 군인들에게 맞서고 있다고요? · 64
메콩강의 물고기와 중국은 무슨 관계일까요? · 66
우리가 입는 옷에 캄보디아 노동자의 눈물이 섞여 있다고요? · 68
VS 지정학 토론 02\_개발 도상국에서 의류 공장의 열악한 노동 환경을 강력히 규제해야 할까? · 70
싱가포르에서는 어떻게 다양한 민족이 함께 살 수 있을까요? · 72
인도네시아는 어떻게 1만 7,000여 개의 섬을 하나의 나라로 묶었을까요? · 74
동티모르는 어떻게 독립하게 되었을까요? · 76
필리핀 아이들은 왜 ‘쓰레기 산’에서 살게 되었을까요? · 78
우리가 먹는 라면과 과자가 숲을 없앤다고요? · 80
베트남 전쟁의 진짜 주인공은 베트남이 아니라고요? · 82
인도와 파키스탄은 왜 70년 넘게 카슈미르를 두고 싸우고 있나요? · 84
강대국 사이에 낀 네팔과 부탄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었나요? · 86
인도에는 아직도 신분 차별이 존재한다고요? · 88
스리랑카는 왜 오랫동안 싸움이 끊이지 않고 있나요? · 90

2장 중동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은 왜 한 땅을 두고 싸우는 걸까요? · 94
이란과 이스라엘은 왜 싸우는 거예요? · 96
호르무즈 해협이 전쟁으로 막히면 왜 전 세계 경제가 마비될까요? · 98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은 왜 사사건건 대립할까요? · 100
중동에서 전쟁이 나면 왜 우리나라의 물가까지 오를까요? · 102
VS 지정학 토론 03\_높은 석유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재생 에너지로 바꾸어야 할까? · 104
시리아 사람들은 왜 고향을 떠나 난민이 되었나요? · 106
미국은 왜 이라크를 공격했나요? · 108
튀르키예는 어떻게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다리가 되었을까요? · 110
미국은 왜 중동을 민주주의 국가로 만들려 할까요? · 112
사막이었던 두바이는 어떻게 화려한 도시가 되었을까요? · 114
예멘 내전은 어떻게 최악의 비극으로 번지게 되었을까요? · 116
인구가 4,000만 명이 넘는 쿠르드족은 왜 나라가 없을까요? · 118
레바논은 왜 대통령과 총리를 서로 다른 종교인이 맡을까요? · 120
이슬람교 여성들은 왜 머리에 천을 두르고 있을까요? · 122
VS 지정학 토론 04\_학교에서 히잡 착용을 금지해야 할까? · 124
오만의 별명이 ‘중동의 스위스’라고요? · 126

3장 유럽
유럽의 산맥과 강은 국경을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 130
갈 곳 없는 난민에게 유럽은 왜 문을 닫으려 할까요? · 132
VS 지정학 토론 05\_이민자를 많이 받아들여야 할까? · 134
유럽은 왜 앞장서서 기후 위기를 막으려 할까요? · 136
냉전 시대에 유럽이 둘로 나누어졌다고요? · 138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왜 일어났을까요? · 140
현대 가장 거대했던 나라는 어떻게 여러 나라로 쪼개졌을까요? · 142
러시아는 유럽일까요? 아시아일까요? · 144
체코와 슬로바키아가 원래 한 나라였다고요? · 146
폴란드와 헝가리는 왜 EU와 자꾸 충돌할까요? · 148
발트 3국은 왜 군사 문제에 민감할까요? · 150
발칸반도는 왜 언제 터질지 모르는 ‘유럽의 화약고’가 되었을까요? · 152
한 나라였던 유고슬라비아는 왜 여러 나라로 갈라졌을까요? · 154
독립을 선언한 코소보는 왜 아직 ‘반쪽짜리 국가’ 취급을 받을까요? · 156
유럽 나라들은 왜 ‘한 가족’이 될 결심을 했을까요? · 158
유럽연합에 속해 있으면서도 돈은 따로 쓰는 나라도 있다고요? · 160
영국은 왜 유럽 연합을 떠났을까요? · 162
왜 월드컵에 영국 팀이 4개나 나가나요? · 164
유럽 박물관의 유물은 모두 그 나라의 것일까요? · 166
VS 지정학 토론 06\_다른 나라 유물을 다시 원래 나라에 반환해야 할까? · 168
사람들은 왜 홀로코스트를 지금도 계속 이야기할까요? · 170
미국은 왜 유럽 나라들의 ‘보디가드’를 자처할까요? · 172
독일은 어떻게 다시 하나가 될 수 있었을까요? · 174
프랑스에서 이민자들은 왜 교외 지역에 모여 살게 된 거예요? · 176
작은 나라 네덜란드는 어떻게 세계를 잇는 길목이 되었을까요? · 178
벨기에의 수도 브뤼셀에서는 두 가지 언어를 쓴다고요?· 180
스위스는 어떻게 수백 년 동안 중립을 유지할 수 있었을까요? · 182
오랫동안 중립을 지키던 핀란드와 스웨덴은 왜 나토에 가입했을까요? · 184
세금을 많이 내는데 행복하다고요? · 186
에스파냐에서 가장 부유한 지역이 독립을 요구한다고요? · 188
이탈리아의 위아래 지역이 많이 다르다고요? · 190
지중해는 왜 수천 년 동안 문명의 중심지였을까요? · 192

4장 아프리카
아프리카는 왜 자원이 많은데도 가난할까요? · 196
VS 지정학 토론 07\_아프리카 자원 개발을 외국 기업에 개방해야 할까? · 198
다이아몬드는 왜 사람들을 울게 했을까요? · 200
노예 무역은 아프리카에 어떤 상처를 남겼을까요? · 202
사하라 사막이 아프리카 대륙을 둘로 나눈다고요? · 204
아프리카 국경선은 왜 자로 잰 듯 반듯할까요? · 206
넬슨 만델라는 왜 복수가 아닌 용서를 선택했을까요? · 208
끔찍한 대학살을 겪은 르완다는 어떻게 다시 나라를 세웠을까요? · 210
축구 선수 드록바는 어떻게 전쟁을 멈추게 했을까요? · 212
남수단의 영웅이 된 신부님이 한국 사람이라고요? · 214
아프리카 어린이들은 학교까지 몇 시간을 걸어가야 한다고요? · 216
나무를 심어서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고요? · 218
아프리카 국가들이 비닐봉지를 금지한다고요? · 220
세계에서 버려진 옷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 있다고요? · 222
학교도 그만둔 소년이 어떻게 마을에 전기를 선물했을까요? · 224
아프리카 국가들에서 디지털 도약이 일어나고 있다고요? · 226
마사이족은 왜 사자를 보호하려 할까요? · 228
11개 나라를 지나는 나일강의 물은 누구의 것일까요? · 230
VS 지정학 토론 08\_에티오피아는 나일강에 댐을 건설할 권리가 있을까? · 232
가뭄이 어떻게 테러와 쿠데타로 이어질 수 있을까요? · 234
해적이 된 어부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 236

5장 북아메리카
미국이 아메리카 대륙을 관리한다고요? · 240
버려진 얼음 땅 알래스카는 어떻게 미국의 땅이 되었을까요? · 242
세계 곳곳에는 왜 미군 기지가 있을까요? · 244
항공 모함이 바다에 나타나면 왜 세계가 긴장할까요? · 246
냉전은 왜 다른 나라의 정부까지 흔들었을까요? · 248
무역 협정이 멕시코 농민들을 울린다고요? · 250
미국은 왜 멕시코 국경에 수천 킬로미터나 되는 장벽을 세웠을까요? · 252
VS 지정학 토론 09\_미국의 국경 장벽 설치는 정당할까? · 254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어떻게 자신들의 권리를 되찾고 있을까요? · 256
미국에서 평생 산 이민자도 하루아침에 쫓겨날 수 있다고요? · 258
캐나다가 난민을 환영하는 데는 다른 이유가 있다고요? · 260
강대국들은 왜 80킬로미터짜리 물길을 차지하려 할까요? · 262
쿠바 땅 한복판에 왜 미군 기지가 있을까요? · 264
핵전쟁 직전까지 간 공포의 13일이 있었다고요? · 266
쿠바는 미국의 경제 봉쇄 속에서 어떻게 버텨 왔을까요? · 268
캘리포니아의 작은 골짜기에서 어떻게 세계를 움직이는 기술이 태어났을까요? · 270
미국과 중국이 무역으로 전쟁을 한다고요? · 272
달러는 어떻게 지구에서 가장 힘센 돈이 되었을까요? · 274
멕시코 공장들은 왜 미국 국경 바로 옆에 몰려 있을까요? · 276
허리케인은 왜 가난한 지역을 더 세게 덮칠까요? · 278
콜로라도강은 왜 바다까지 흐르지 못할까요? · 280
카리브해의 나라들은 왜 강대국의 눈치를 보며 살아갈까요? · 282
VS 지정학 토론 10\_미국의 대외 개입은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길일까? · 284

6장 남아메리카
커피 농장이 어떻게 아마존 숲을 사라지게 할까요? · 288
VS 지정학 토론 11\_브라질은 아마존을 개발해도 될까? · 290
숨쉬기도 힘든 높은 산 위에 어떻게 거대한 제국을 세웠을까요? · 292
사막에서 빙하까지 한 나라 안에 있다고요? · 294
갈라파고스 제도는 어떻게 다윈의 생각을 깨웠을까요? · 296
아마존 원주민들은 왜 목숨까지 걸고 숲을 지키려 할까요? · 298
콜롬비아는 왜 마약 전쟁의 한가운데 놓이게 되었을까요? · 300
양과 펭귄이 살던 평화로운 섬은 왜 전쟁터가 되었나요? · 302
VS 지정학 토론 12\_포클랜드 제도를 아르헨티나로 반환해야 할까? · 304
아름다운 소금 사막 아래에 보물이 있다고요? · 306
남아메리카 여러 국가에서 쿠데타가 일어났다고요? · 308
우루과이는 어떻게 강대국 사이에서 자신의 길을 찾았을까요? · 310
남미의 거인 브라질은 국제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할까요? · 312
남아메리카는 왜 하나의 공동체를 만들고 싶어 할까요? · 314
세계에서 석유가 가장 많은 나라가 왜 가난할까요? · 316
수천 년을 지켜 온 안데스산맥의 빙하가 사라지고 있다고요? · 318
남아메리카 땅 아래에는 엄청난 물이 묻혀 있다고요? · 320
노예들의 문화가 어떻게 세계적인 축제가 되었을까요? · 322
아르헨티나의 춤 탱고의 탄생에 비밀이 있다고요? · 324
축구는 어떻게 남미 사람들의 꿈이 되었을까요? · 326

7장 오세아니아
오스트레일리아에는 '도둑맞은 세대'가 있다고요? · 330
왜 강에게 사람과 같은 권리를 주었을까요? · 332
태평양 섬나라들은 땅보다 바다를 더 많이 차지하고 있다고요? · 334
투발루는 왜 사라질 수도 있는 나라가 되었을까요? · 336
태평양에 한반도의 7배나 되는 크기의 쓰레기 섬이 있다고요? · 338
VS 지정학 토론 13\_‘태평양 거대 쓰레기 지대’는 쓰레기 생산국이 책임져야 할까? · 340
세계 최대 산호초 지대가 사라질 수도 있다고요? · 342
뉴질랜드는 왜 ‘핵 없는 나라’가 되기로 결정했을까요? · 344
오스트레일리아, 영국, 미국은 왜 핵 잠수함 동맹을 맺었을까요? · 346
VS 지정학 토론 14\_오스트레일리아가 오커스를 맺고 핵 잠수함을 도입하기로 한 결정은 정당할까? · 348
태평양 섬나라들이 중국과 미국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고 있다고요? · 350

8장 극지방과 우주
미국은 왜 그린란드를 차지하려고 할까요? · 354
‘에스키모’가 아니라 ‘이누이트’가 맞는 호칭이라고요? · 356
북극 항로가 열리면 세계 무역이 바뀐다고요? · 358
인류의 멸망을 대비한 ‘마지막 씨앗’은 왜 북극에 있을까요? · 360
남극은 왜 어느 나라도 개발하지 못할까요? · 362
VS 지정학 토론 15\_남극을 개발할 수 있도록 남극조약을 수정해야 할까? · 364
우주는 과연 누구의 땅일까요? · 366
VS 지정학 토론 16\_민간 기업의 위성 서비스 확장을 허용해도 될까? · 368
우주에도 쓰레기가 쌓이고 있다고요? · 370
우주 시대에도 우리는 여전히 한 나라의 국민일 수 있을까요? ·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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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배성호 (지은이)    정보 더보기
드넓은 세상에서 어린이, 청소년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바라는 선생님입니다. 세계시민으로서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 갈 수 있도록 초등 사회 교과서와 사회과부도를 집필하였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과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교육 자문위원, 교육부 민주시민교육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학생들이 역사와 사회를 살아 있는 이야기로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김구가 진짜로 꿈꾼 나라를 아시나요?』, 『세상을 바꾸는 픽토그램 이야기』, 『사람과 세상을 살리는 녹색병원 이야기』, 『선생님, 방정환이 누구예요?』, 『선생님, 착한 손잡이가 뭐예요?』, 『선생님, 평화가 뭐예요?』, 『꿈을 담은 교문』 등이 있으며, 함께 쓴 책으로 『내 몸과 지구를 살리는 옷 사용 설명서』, 『처음 만나는 사회 3·4학년』, 『처음 만나는 과학 3·4학년』, 『그 유물, 진짜로 봤어?』, 『비상계엄을 이겨 낸 대한국민 이야기』, 『내 몸과 지구를 지키는 화장품 사용 설명서』, 『미래 세대를 위한 의료 기술 문해력』, 『미래 세대를 위한 과학 기술 문해력』, 『미래 세대를 위한 지구를 살리는 급식 이야기』, 『미래 세대를 위한 인공지능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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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원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교육공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아이들이 경쟁보다 협동을 배우고,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양한 어린이와 청소년 도서를 집필해 오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영화로 살펴보는 다양성 이야기』, 『비상계엄을 이겨 낸 대한국민 이야기』, 『선생님, 정치가 뭐예요?』, 『선생님, 헌법이 뭐예요?』, 『선생님, 경제가 뭐예요?』, 『인간답게 정의롭게, 그래서 헌법이야!』, 『모두, 함께, 잘, 산다는 것』, 『개념연결 초등 사회 사전』, 『어서 와, 사회적 경제는 처음이지?』, 『경제로 지구를 구해볼까?』, 『폭염의 시대』, 『지속가능한 세상에서 동물과 공존한다는 것』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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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화 (지은이)    정보 더보기
유용한 지식을 감성적인 이야기가 담긴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풀어내는 데 관심이 많습니다.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문제를 다룬 『프로젝트 팔레스타인』을 시작으로 다양한 지식교양 만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만화 동사의 맛』, 『마태복음 뒷조사』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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