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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은 AI를 이렇게 쓴다

일 잘하는 사람은 AI를 이렇게 쓴다

(1,000회 AI 교육 현장에서 검증한 업무 효율화 공식과 실전 워크북)

정보근 (지은이)
지니의서재
22,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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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은 AI를 이렇게 쓴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일 잘하는 사람은 AI를 이렇게 쓴다 (1,000회 AI 교육 현장에서 검증한 업무 효율화 공식과 실전 워크북)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94620464
· 쪽수 : 320쪽
· 출판일 : 2026-11-10

책 소개

1,000회 이상 AI 교육을 진행한 정보근이 AI를 활용해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방법을 안내한다. 업무 분석부터 지시, 실행, 검증, 재사용까지 단계별로 다루며, 실제 업무 사례와 실습을 통해 반복 업무를 AI 표준업무절차(SOP)로 정리하고 자신만의 AI 업무 비서를 만드는 과정을 설명한다.

목차

프롤로그_AI를 잘 쓰는 사람은 일하는 방식부터 다르다

PART 1. AI는 이제 답하지 않고 일을 시작한다
01 AI에게 맡길 수 있는 일이 달라졌다
02 피지컬 AI란 무엇인가
03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는 피지컬 AI
04 사람과 AI는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할까
05 산업과 업무는 어떻게 달라질까
06 AI 실무 리터러시는 어떻게 달라지는가
07 과장을 걸러내는 눈, 그리고 이 책의 지도

PART 2. AI 시대, 일하는 방식이 바뀐다
08 AI를 쓰는데도 일이 줄지 않는 이유
09 그럴듯한 오류를 알아채고 바로잡는 법
10 묻는 데서 끝내지 말고 일을 맡겨라
11 AI에게 맡길 일, 사람이 판단할 일

PART 3. 내 업무에 맞는 AI 찾기
12 최고의 AI보다 내 일에 맞는 AI
13 챗지피티_아이디어를 실무 결과물로 발전시키는 AI
14 클로드_긴 문서를 읽고 일관된 초안을 만드는 AI
15 제미나이_구글의 문서와 자료를 업무로 연결하는 AI
16 퍼플렉시티_출처가 보이는 리서치를 빠르게 시작하는 AI
17 노트북LM_내 자료를 가장 잘 아는 업무 노트
18 같은 일을 다섯 AI에게 맡기면 차이가 보인다

PART 4. AI에게 일을 잘 시키는 법
19 좋은 프롬프트보다 정확한 업무 정의가 먼저다
20 AI가 헤매지 않게 맥락과 자료를 건네는 법
21 첫 답변에서 멈추지 말고 결과의 완성도를 높여라
22 복잡한 일을 통째로 맡기는 ‘위임 브리핑’

PART 5. 매일 하는 업무를 AI로 바꾸는 법
23 메모를 결재 가능한 보고서로 바꾸는 6단계
24 회의 준비부터 회의록과 후속 업무까지 한 번에
25 이메일과 민원 답변을 빠르고 정확하게
26 아이디어를 검토 가능한 기획안으로 만드는 법
27 여러 자료에서 필요한 근거와 시사점 뽑아내기
28 하나의 내용을 발표·홍보·교육자료로 확장하기

PART 6. 여러 AI를 연결해 업무 완성하기
29 AI 하나로 끝낼 일과 나눠 맡길 일
30 직군별 AI 워크플로, 그대로 따라 하기
31 AI 결과물, 어디까지 믿고 어떻게 검수할까
32 내 업무, 처음부터 끝까지 AI로 완성하기

PART 7. 나만의 AI 업무 시스템 만들기
33 반복 업무를 AI 표준업무절차(SOP)로 바꾸기
34 마스터 프롬프트로 나만의 AI 업무 비서 만들기
35 혼자 사용하는 AI를 팀의 일하는 방식으로 확장하기
36 케이스 스터디, 중요한 결정일수록 AI를 참모로 써라

에필로그_‘알고 있는 AI’에서 ‘매일 사용하는 AI’로

부록
실무에서 바로 꺼내 사용하는 표와 색인

. 도구 선택 빠른 표
. 마스터 프롬프트 30 색인
. AI 결과물, 검수 체크리스트
. AI 핵심 용어
. 최신 업데이트 확인 페이지
. 막힐 때 펼쳐 보는 AI 도구별 1페이지 매뉴얼

출처 및 참고 자료

저자소개

정보근 (지은이)    정보 더보기
컴퓨터공학 박사이자 AI 실무 교육 전문가. ㈜케이시카 대표로 기업과 공공기관, 학교, 소규모 사업장 등 다양한 현장에서 1,000회 이상 AI 교육을 진행해 왔다. 새로운 AI 도구의 기능을 소개하는 데 머물지 않고, 이를 실제 업무에 적용해 구체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는 방법에 주목한다. 교육을 마친 수강생들에게서 ‘이제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확실히 알겠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다양한 직군의 학습자를 만나면서 AI를 사용해도 일이 줄지 않는 이유는 도구 자체가 아니라 업무를 정의하고 지시하는 방식에 있음을 확인했다. 강의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기관별 맞춤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AI 전문 강사를 양성해 왔으며, 이 과정에서 자신만의 업무 효율화 공식을 정립했다. 이 책에서는 교육 현장에서 검증한 방법을 바탕으로 자신의 업무를 분석하고, 목적에 맞는 AI를 선택해 정확하게 지시하며, 결과를 검증하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안내한다. 좋은 프롬프트 한 줄을 찾는 데 그치지 않고, 성과를 낸 방법을 다른 업무에도 반복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저서로는 『미래인재, 기업가정신에 답이 있다』(공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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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AI를 활용하는 방식은 빠르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질문을 던지고 답을 얻는 방식이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자료를 찾고 정리하는 것은 물론 보고서 초안을 작성하고, 데이터를 표로 만들고, 발표 자료를 구성하는 일까지 맡길 수 있습니다. 문서 작성과 이메일, 파일 관리처럼 매일 사용하는 업무 환경에도 AI가 자연스럽게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새로운 모델의 이름과 기능을 일일이 외우는 일이 아닙니다. 내 업무 가운데 무엇을 AI에게 맡길 수 있고, 어디까지 맡길 것인지를 판단하는 일입니다.


AI를 잘 활용하려면 네 가지 힘이 필요합니다. 먼저 설계력입니다. 업무를 단계로 나누고 그중 무엇을 AI에게 맡길지 정하는 힘입니다. 두 번째는 검증력입니다. AI가 만든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출처와 원문을 대조해 사실인지 확인하는 힘입니다. 세 번째는 축적력입니다. 한 번 잘된 프롬프트와 업무 방식을 흘려보내지 않고 쌓아 두었다가 다음 업무에 다시 활용하는 힘입니다. 마지막은 공유력입니다. 혼자 터득한 AI 활용법을 동료와 나누고, 개인의 노하우를 팀의 업무 방식으로 확장하는 힘입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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