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군자 없는 천하

군자 없는 천하

(텍스트로 본 중국)

천지앤홍 (지은이), 이수현 (옮긴이)
아포리아
17,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로딩중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판매자 배송 4개 20,000원 >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군자 없는 천하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군자 없는 천하 (텍스트로 본 중국)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동양철학 > 중국철학
· ISBN : 9791195194995
· 쪽수 : 216쪽
· 출판일 : 2017-04-30

책 소개

기본적으로 “지식담론의 중요한 담지체”인 중국 정치·사상서에 대한 저자의 독서노트이다. 천지앤홍은 서구 정치철학 전공자로서 중국 국내외의 논자들의 주요 저서들을 비판적으로 읽어낸다.

목차

추천의 글
서론
1장 중국의 문명: 대륙과 해양

1. 면면히 이어져온 중국
2. 하천문화와 유가·도가 사상
3. 바다로 흘러가다

2장 새로운 중국: 온고지신

1. 유가 입헌정치와 군자의 나라
2. 장샹롱과 친애(親愛)의 유가
3. 천라이의 인학본체론
4. 류샤오펑의 슝스리
5. 리링의 병가론과 중국의 전통
6. 간양의 통삼통(通三統)

3장 세계질서: 중국의 천하상상

1. 유가왕도(儒家王道)와 세계질서
2. 천하질서의 부흥
3. 바깥 세계가 없는 천하
4. 공천하(公天下) 정신과 중국의 꿈
5. 전통중국과 천하상상

4장 동서의 만남: 대립과 공존

1. 헨리 키신저의 중국 이야기
2. 천당과 지옥 사이의 미국
3. 세계제국과 무사정치

5장 중국의 미래: 새로운 지식인

1. 군자의 덕은 바람이라
2. 인민민주의 꿈
3. 중국의 협상민주
4. 쉬지린의 자유주의와 중국의 문명 굴기
5. 쑨거의 동아시아 담론
6. 왕후이와 5·4문화의 새로운 정치

보론/ 참고문헌/ 역자후기 / 색인

저자소개

천지앤홍 (지은이)    정보 더보기
북경대학(北京大學)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벨기에 루벤(Leuven)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6년부터 2015년까지 중국 남개대학(南開大學) 철학원 교수를 역임했고, 지금은 중산대학(中山大學) 주해(珠海)교구 철학과 학원장이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연구 분야는 정치철학과 현대 서양철학이며, 중국의 서양철학 연구자들 중 큰 주목을 받고 있는 학자로, 현대 외국철학회 상무이사와 [政治思想史] 편집위원을 포함해 여러 학술단체의 중책도 함께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Between Politics and Philosophy: A Study of Leo Strauss in Dialogue with Carl Schmitt (2008), <論施特勞斯 [스트라우스에 대한 논의]>(2015) 등이 있으며, 지금까지 여러 편의 영어 논문과 수십 편의 중국어 논문을 펴냈다.
펼치기
이수현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치고 박사 과정을 이수 중이다. 근·현대문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주요 관심 분야는 근대소설과 번역론, 문학이론 및 제국·식민담론 등이다.
펼치기

책속에서

중국은 황하와 장강 일대를 아우르는 규모로 정치적 통일을 완수하면, 문화를 크게 일으켜 보편문명이자 최고 수준의 문화국가로서 천하 유일의 문명 표준이 되고자 해왔습니다. 당 태종이 간행한 『오경정의』를 비롯하여 송대의 『태평광기』·『태평어람』 같은 방대한 규모의 백과전서 등 문명의 제반 층위에 걸쳐 지식과 정보를 집적하고 관리하였습니다. 이를 토대로 보편문명으로서 갖춰야 할 문명 표준을 장악하고 그 최고 높이와 최대 넓이를 확보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텍스트 제국으로서의 중국’이란 명제는 그래서 예리하고 또 실합니다. 중국이란 정체성을 공유했던 지난 3천여 년 간 중국을 빚어낸 것이 중국문화[中華]였다면, 텍스트는 그것의 고갱이였기 때문입니다. … ‘제국의 텍스트’들은 오랜 세월 중국을 천하의 중심으로서 경영하는 데 필요한 동력이자 자산으로 간단없이 재해석되고 재배치되었습니다. 그래서 텍스트의 제국은 곧 화두의 제국이었으며, 중국은 ‘제국의 화두’를 재해석하고 재배치해온 역사이기도 합니다. 바로 여기가 천지앤홍 교수의 이 책이 자리한 좌표입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