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스피릿 가든 (ello 그림명상집)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사진/그림 에세이
· ISBN : 9791195439317
· 쪽수 : 272쪽
· 출판일 : 2015-03-31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사진/그림 에세이
· ISBN : 9791195439317
· 쪽수 : 272쪽
· 출판일 : 2015-03-31
책 소개
<천부도>, <나도 한때 인간이었다>에 이어 7년만에 선보이는 ello작가의 최신작으로, 120여점의 그림과 글, 조각으로 깊은 내면속 의식으로의 명상을 안내한다.
목차
1. 신의 정원 Garden of Godhead
2. 영의 정원 Garden of Spirit
3. 혼의 정원 Garden of Soul
4. 조각과 글 Sculpture & Writing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 어느덧 영겁의 시간동안 무한 안에 갇힌 잠자는 스피릿들을 위해
그녀들은 각성의 유혹을 흘려보낸다.. 하나 둘 소환된 원시마음들은
마련된 태궁의 향기에 취해 이윽고 생명의 자궁에 입식된다.
이제 하나의 스피릿으로, 빛의 이름을 받고 우주에 발현될것이다 "
" 어느 곳, 존재함도... 어느 티끌의 마음도... 들어나지 않았다.
그러한 경계 없는 암흑 한가운데 균열이 일어나며 최초의 인력은
여명과도 같이 어두움을 밀치기 시작 한다..
그로 이 태초령은 스스로의 존재함에 당황하며 첫 분열의 시도를 감행한다
무의 대해에서 잉태한 마음의 시원인자들은 무수한 원시 우주들의 씨앗이 되어
다시는 돌아가지 않으려 빛의 제조자가 된다 "
" 사실 신은 우주 만물을 창조했다기보다, 시간을 외우주에 분리시켰다 하리라
하나의 개체의 마음체는, 하나의 시간 단위를 독자적으로 가진다.
곧 마음은 시간의 기록체로서, 그는 자신의 무한성에서 유한성을 느끼고자
최초의 분리를 가지게 되는데 그 창조주기의 끝을 인간이라는 마음시계 안에
분령화 해두었다.. 물질의 끝인 육신이, 시작한 자신에게 귀환하는 시간점..
그것이 조물주의 탁자에 놓여진 시간과 존재의 실상이다. "
추천도서
분야의 베스트셀러 >
분야의 신간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