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송용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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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석사과정에서 만난 두 사람은, 결혼 후 대기업 등에서 일한 적이 있으며, 몽골국제대학교에서 선교사로 또 교수 요원으로 대학수학, 대학물리, 프로그래밍 등의 강의를 하며 봉사를 했습니다. 또한 제3세계에 학교를 설립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국내외 여러 학교들을 방문하거나 연구하여 장단점을 분석하는 업무를 맡았습니다.
슬하에 여섯 명의 자녀를 둔 이 가정은 공교육, 대안 교육, 홈스쿨을 모두 거치며 현대 교육 시스템의 한계를 느끼다가, 현재는 공동체와 가정이 함께 자녀를 양육해 내는 성경적인 원안모델인 처치홈스쿨www.ChurchHomeSchool.org을 통해 자녀들을 양육하고 있습니다. 가정이 행복하며, 자녀들의 영혼육이 건강하게 자라나는 복을 경험하고 있지요. 그 행복의 원리를 나누고자, 이 부부는 자녀양육과 관련하여 국내외의 부모들과 기관들을 돕고 멘토링하는 일을 마다하지 않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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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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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석사과정에서 만난 두 사람은, 결혼 후 대기업 등에서 일한 적이 있으며, 몽골국제대학교에서 선교사로 또 교수 요원으로 대학수학, 대학물리, 프로그래밍 등의 강의를 하며 봉사를 했습니다. 또한 제3세계에 학교를 설립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국내외 여러 학교들을 방문하거나 연구하여 장단점을 분석하는 업무를 맡았습니다.
슬하에 여섯 명의 자녀를 둔 이 가정은 공교육, 대안 교육, 홈스쿨을 모두 거치며 현대 교육 시스템의 한계를 느끼다가, 현재는 공동체와 가정이 함께 자녀를 양육해 내는 성경적인 원안모델인 처치홈스쿨www.ChurchHomeSchool.org을 통해 자녀들을 양육하고 있습니다. 가정이 행복하며, 자녀들의 영혼육이 건강하게 자라나는 복을 경험하고 있지요. 그 행복의 원리를 나누고자, 이 부부는 자녀양육과 관련하여 국내외의 부모들과 기관들을 돕고 멘토링하는 일을 마다하지 않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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