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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간증/영적성장
· ISBN : 9791196119539
· 쪽수 : 296쪽
· 출판일 : 2018-02-20
책 소개
목차
Chapter 1. 하나님에 대하여
1. 하나님의 꿈
2. 사랑이 먼저인가? 공의가 먼저인가?
3.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는가?
4.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쓰시는가?
5. 하나님은 변하지 않으신다
Chapter 2. 천국
1. 천국에 입성하는 것은 쉽지 않다
2. 나는 과연 천국에 갈 수 있을까?
3. 천국은 철저한 계급사회다
4. 하나님 나라는 세상과 어떻게 다른가?
Chapter 3. 구원
1. 하나님 백성의 특징
2. 구원을 망치는 저주의 문장 :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다
3. 구원, 믿음이냐? 행함이냐?
4. 구원 쉽게 볼 것인가? 어렵게 볼 것인가?
Chapter 4. 부활
1. 십자가 복음에서 부활의 복음으로
2. 왜 부활인가?
3. 학습은 반복을 통해서 완성된다
4. 부활이 확실해야 은사가 나타나도 변질되지 않는다
5. 부활이 확실해야 예수님의 재림을 이해한다
Chapter 5. 광명의 천사
1. 하나님의 영역, 사단의 영역, 인간의 영역
2. 조작하는 자
3. 빼앗는 자, 뺏기는 우리
Chapter 6. 내적치유와 영적전쟁
1. 하나님의 관심은 영이다
2. 사단의 역공을 우습게 보지 마라
3. 이기는 자가 되려면
4. 행실이 은사보다 훨씬 중요하다
5. 방어적으로 싸워야 끝까지 잘 간다
Chapter 7. 함정
1. 사단의 전략
2. 번영신학을 혐오하는 이유
3. 성적인 죄와 피 흘리기까지 싸워라
Chapter 8. 성경적 경제관
1. 가업을 세우고 일으킬 생각을 해야 한다
2. 진짜 무서운 심판이 경제 공의를 실천하지 않아서 온다
3. 없이 살아도 죽지 않는다
4.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부유하다
5. 인간이 바뀌지 않으면 하나님으로부터의 재물은 기대도 말라
6. 천국에 많이 쌓으라
Chapter 9. 영적전이
1. 영의 일반적 특성들
2. 소리의 중요성
3. 영은 옮기도 하고 퍼트리기도 가능하다Ⅰ
4. 영은 옮아가기도 하고 퍼트리는 것도 가능하다 Ⅱ
5. 악한 영들이 침투할 수 있는 루트를 제거하라
6. 장성한 죄를 짓는 사람을 피하라
7. 당신이 구사하는 언어에 많은 것이 달려 있다
8. 선과 악의 싸움은 계속된다
Chapter 10. 양신역사
1. 인간은 기본적으로 양신 역사가 가능하게 되어 있다
2. 양신 역사와 귀신들림의 차이
3. 버림받은 종에게서도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는가?
4. 쓰임 받는 종도 악령의 속임을 경험한다
5. 흰 개와 검은 개
6. 자각하지 않는 사람을 끝까지 이끄는 것은 불가능하다
7. 최고의 분별력은
8. 하나님의 음성과 기도의 응답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교회는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곳입니다. 사람들은 교회에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때로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기도 합니다. 최근의 교회들은 집단으로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이유인즉 성도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지도 사랑하지도 않기 때문이지요. 많은 사람들 가운데 극히 소수만이 개인적으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합니다. 이러한 교회는 시멘트로 붙어 있지 않은 벽돌 건물과 같습니다.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그저 벽돌 더미에 불과하죠. 하나님의 임재가 없는 곳을 교회 혹은 집이라 부르기도 어렵습니다.
이에 반해 어떤 교회들은 성도들이 영적으로, 정서적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고 사랑하는 관계입니다. 각각 성도들은 다른 성도들을 통해 하나님의 모습, 하나님의 성품이 흘러나오는 것을 봅니다. 이러한 교회는 집단적으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합니다. 심지어 이러한 교회에 있는 불신자들조차도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합니다. 초대교회의 전도 방식이 대개 이러한 방식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가 그 장소에 집단적으로 임해 불신자들이 하나님을 믿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 직면하여 전도되는 것입니다. 벽돌이 시멘트로 붙어 있듯 성도들이 사랑으로 결속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성도들이 있는 교회야말로 진정한 교회이자 집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고 싶다면 하나님을 위해 무언가를 하려는 것보다 나 자신을 진정으로 변화시키면 하나님께서 내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붙이십니다. 사역은 하는 게 아니라 되는 것입니다. 내가 나를 바꿔내면 사역은 하나님의 주도하에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