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옷으로 마음을 만지다

옷으로 마음을 만지다

(자존감을 포근히 감싸는 나다운 패션 테라피)

박소현 (지은이)
여름
14,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2,600원 -10% 2,500원
700원
14,400원 >
12,600원 -10% 2,500원
0원
15,1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판매자 배송 8개 4,990원 >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옷으로 마음을 만지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옷으로 마음을 만지다 (자존감을 포근히 감싸는 나다운 패션 테라피)
· 분류 : 국내도서 > 요리/살림 > 패션/뷰티 > 스타일/패션
· ISBN : 9791196729707
· 쪽수 : 260쪽
· 출판일 : 2019-08-08

책 소개

브런치 누적 조회 수 30만 뷰의 인기 패션 칼럼니스트 작가의 따뜻한 페션 테라피 그리고 누구를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남들의 시선 속에서도 자유롭게 그리고 나를 온전하게 하는 패션 스타일링 방법이 들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옷에 묻은 감정

1장. 내안의 힘을 깨우는 시작점

괜찮은 척하는 우리에 대하여
옷이 가진 힘
자존감을 지지하는 옷
셀프-워라밸을 위하여
삶의 변화에 맞춰 옷 입기
내 안의 힘을 마주하는 시간

2장. 나를 들여다보는 시간 ‘혼감’

내면과 대화하는 시간
외면을 존중하기
혼감을 둘러싼 문제들
내면과 외면의 온도를 조절하기

3장 워라밸을 위한 ‘자존감 스타일링’

자존감 스타일링이란
자존감 스타일링 Q&A
첫인상으로 판단 당한다는 것
존재감을 위해 첫인상 뒤집기
육하원칙 스타일링
신발에 묻어나는 나
나만의 아우라 만들기
옷을 못 입는 나
경우에 맞는 옷
우울한 어깨선
사랑 앞에 선 21세기 시라노
만사 귀찮은 패션
각선미와 근육
문신의 이유
무채색의 딜레마
살 찐 기분의 여자
남자가 멋지게 나이 든다는 것
서른, 나이듦 그리고 스타일
소비의 당나귀 귀
흔들리는 미의 기준
타인의 스타일
육감충족과 꿈확행
자존감 스타일링을 위하여

4장. 나만의 ‘혼감 스타일링’

과거와 미래에서 나다움 찾기
나다운 혼감 스타일링의 선택지
나다움을 기억하기

에필로그: 옷은 자아와 세상을 연결한다

부록

저자소개

박소현 (지은이)    정보 더보기
브런치 스토리에서 ‘Off The Record’로 활동하다가 첫 책을 내면서 ‘On The Record’가 되었다. 패션을 전공하며 어쩔 수 없이(?) 배웠던 브랜드 매니지먼트가 인연이 되어 박사를 졸업하고, MBA를 하고, 강단에 서다가 브랜드에 관한 글을 쓰게 되었다. 어딘가 장황한 나의 프로필이 내 인생만의 메커니즘인 게 아닌지 의심스럽다. 여기서 의심은 캐나다의 여성 철학자 Anne Carson이 데카르트의 명언을 분석했던, “나는 의심한다. 그러므로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에 기인한다. 나의 의심은 아마추어에서 프로로 소분류에서 대분류로 뻗어 나가는 원동력이다. 작가로서 계속 존재하기 위해 의심이라는 에너지를 세상에서 충전하며 살아가고자 한다. 저서. 『옷으로 마음을 만지다』 『럭셔리 브랜드 인사이트』 방송 출연. EBS 비즈니스 리뷰 ‘오래도록 살아남는 럭셔리 브랜딩’ EBS 클래스 ⓔ ‘마음을 만지는 패션테라피’ BTN 생각을 바꾸는 시간, S클래스 BTN 릴레이 특강 ‘지혜의 다락방’ 중앙대학교 의류학 박사 Aalto University EMBA 졸업 이화여대 여성사외이사 과정 3기 수료 전) 중앙대, 경희대, 세종대 출강 전) 한국일보 패션칼럼니스트 brunch_fashion@naver.com 브런치 @fashionlab 인스타그램 @brunch_fashion
펼치기

책속에서

“1959년 미국의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된 ‘패션 테라피 프로젝트’는 옷 또는 ‘옷 입기’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과 파급력을 보여준다. 이 프로젝트는 외모를 정신건강의 한 단서로 보았다. 지역 병원의 여성 정신 질환자들에게 최신 유행 옷을 입히고 헤어와 메이크업을 한 후 패션쇼를 하는 시도를 했다. 주목받는 옷 입기로 삶의 가치를 상실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돕는 게 이 프로젝트의 목적이었다.
자신의 외모를 수치스럽게 여긴 나머지 외부 세계와 단절한 여성 환자가 있었다. 그녀에게 몸에 잘 맞는 옷을 입히고 치장을 해서 거울을 보여 줬더니 매우 흡족해 했고, 나중엔 모두가 보는 패션쇼 무대에 오를 정도로 회복했다

이 프로젝트의 가장 놀라운 점은, 프로젝트가 시작된 후 해당 병원의 남성 환자들이 덩달아 멋을 내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나아가 병원 간호사들까지도 외모를 가꾸기 시작했고 덕분에 근처 미용실은 하루가 멀다 하고 북적거렸다. 치료 대상의 주변에도 패션 테라피의 효과가 미친 것이다. 옷 입기로 하는 자기존중은 마치 바이러스처럼 전염되는 것 같다.”


“자존감 스타일링은 안타깝게도 수학 공식처럼 딱 떨어지게 설명하기는 어렵다. 글이라는 매체의 한계도 있지만 더 큰 이유는 저마다의 자존감 상태, 개성, 취향, 성별, 나이, 직업, 상황이 다르고 유행 따라 수많은 뷰티와 패션 아이템이 전 세계에서 쏟아져 나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떻게’보다 ‘원리’에 초점을 맞춰 가상의 사례를 소개하고 개선 방향을 곁들이는 Q&A 방식을 취하였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