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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처럼 만들고 에르메스처럼 팔다

웹소설처럼 만들고 에르메스처럼 팔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브랜드 수업)

박소현 (지은이)
다반
18,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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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처럼 만들고 에르메스처럼 팔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웹소설처럼 만들고 에르메스처럼 팔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브랜드 수업)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마케팅/세일즈 > 마케팅/브랜드
· ISBN : 9791194267041
· 쪽수 : 268쪽
· 출판일 : 2024-11-30

책 소개

MBA를 취득한 패션학 박사이자 칼럼니스트인 저자는 브랜드를 쉽게 설명하기 위하여 이상적인 멘토와 멘티의 대화 형식으로 묻고 답하는 소설의 형식을 취하면서, 브랜드의 기본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이론과 실제 사례, MBA나 인문학적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담아냈다.

목차

시작된 날 _ 브랜드, 살짝 친절한 대화

Ⅰ 브랜드, 부딪치다


첫 번째 날 _ 브랜드는 빅뱅이자 우산
두 번째 날 _ 딱 맞는 브랜드 관리
세 번째 날 _ 빈센츠 카페의 브레드 앤 버터
네 번째 날 _ 지금이 쌓인 미래
다섯 번째 날 _ 메뉴가 이상한 카페
여섯 번째 날 _ 은해군과 Les Saintes Maries
일곱 번째 날 _ 시행착오
여덟 번째 날 _ 프리토타입, 프로토타입, MVP
아홉 번째 날 _ 생각 랜드
열 번째 날 _ 생각 정리

Ⅱ 브랜드, 경험하다


11th day _ 트랜스폼 피봇과 동공이곡
12th day _ 트랜스폼 피봇의 문제
13th day _ 트랜스폼 피봇의 시장 수익성
14th day _ 브랜드 리더의 말
15th day _ 트랜스폼 피봇, 비싼 취미 vs 사업
16th day _ 브랜드의 장르 집중도
17th day _ 노력의 명대사와 새들 스티치
18th day _ 빈센츠 카페의 건물과 땅값
19th day _ 브랜드보다 예측보다 실무
20th day _ 집과 길

Ⅲ 브랜드, 피어나다


D-day 10 _ 브랜드의 눈과 둠칫둠칫
D-day 9 _ 필연적 실천, 건명원
D-day 8 _ 브랜드의 미래를 대비하는 정체성
D-day 7 _ 섀클턴 리더십
D-day 6 _ 브랜드, 라프텔, 생업=천직
D-day 5 _ 먹거리에 대한 브랜드적 생각
D-day 4 _ 공허하지 않은
D-day 3 _ 브랜드 경영 게임
D-day 2 _ 누뱅크와 샤이놀라 그리고 에르메스
D-day 1 _ 브랜드의 씨뿌리기

이어질 날 _ 웹소설처럼 만들고 에르메스처럼 팔다

저자소개

박소현 (지은이)    정보 더보기
브런치 스토리에서 ‘Off The Record’로 활동하다가 첫 책을 내면서 ‘On The Record’가 되었다. 패션을 전공하며 어쩔 수 없이(?) 배웠던 브랜드 매니지먼트가 인연이 되어 박사를 졸업하고, MBA를 하고, 강단에 서다가 브랜드에 관한 글을 쓰게 되었다. 어딘가 장황한 나의 프로필이 내 인생만의 메커니즘인 게 아닌지 의심스럽다. 여기서 의심은 캐나다의 여성 철학자 Anne Carson이 데카르트의 명언을 분석했던, “나는 의심한다. 그러므로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에 기인한다. 나의 의심은 아마추어에서 프로로 소분류에서 대분류로 뻗어 나가는 원동력이다. 작가로서 계속 존재하기 위해 의심이라는 에너지를 세상에서 충전하며 살아가고자 한다. 저서. 『옷으로 마음을 만지다』 『럭셔리 브랜드 인사이트』 방송 출연. EBS 비즈니스 리뷰 ‘오래도록 살아남는 럭셔리 브랜딩’ EBS 클래스 ⓔ ‘마음을 만지는 패션테라피’ BTN 생각을 바꾸는 시간, S클래스 BTN 릴레이 특강 ‘지혜의 다락방’ 중앙대학교 의류학 박사 Aalto University EMBA 졸업 이화여대 여성사외이사 과정 3기 수료 전) 중앙대, 경희대, 세종대 출강 전) 한국일보 패션칼럼니스트 brunch_fashion@naver.com 브런치 @fashionlab 인스타그램 @brunch_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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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이쯤 되니 어떻게 해야 쓸모가 많은 브랜드라는 나침반 보는 법을 궁시렁거리지 않고 배울 수 있게, 좀 더 친절하게 알려 줄 수 없는지를 생각해 보게 되었다. 하지만 생각을 글로 또 책으로 엮기란 쉽지 않았다. 그때 누군가 농담 반 진담 반으로 툭 내던졌던 질문과 그 당시 응수했던 나의 답에서 실마리를 찾았다.

“요즘에 브랜드는 도대체 어떻게 만들고 팔아야 하는 걸까?”
“웹소설처럼 만들고 에르메스처럼 팔아야지!”


이왕지사 브랜드를 멘토와 멘티가 등장하는 소설의 형식을 빌려서 소개한다면? 멘토와 멘티의 대화로 풀어내는 브랜드가, 고흐같이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 그의 열렬한 지지자이자 유능한 미술상이었던 동생 테오처럼 따듯하길 느껴지길 바라서이다. 부디 이 책이 ‘따듯한 현대 힐링물, 브랜드 사례분석 학습 소설’이라고 불리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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