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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쉽게 익히는 부동산 개발사업 (시행사, 건설사, PF금융사, 신탁사, 증권사, 은행, 분양대행사, 건축주, 건축사, 인허가권자를 위한 부동산개발사업 참고서_부동산/건설 | 시행투자의 기본부터 사업가이드라인까지)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부동산/경매
· ISBN : 9791197577819
· 쪽수 : 432쪽
· 출판일 : 2024-01-09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부동산/경매
· ISBN : 9791197577819
· 쪽수 : 432쪽
· 출판일 : 2024-01-09
책 소개
저자는 이해하기쉬운부동산 개발사업을 바탕으로 강의를 진행하며 건설 및 부동산 기초에 대한 설명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이를 바탕으로 개정판을 진행하며 건설업과 부동산 근간에 대한 설명을 강화하였다.
목차
1. 부동산의 이해
2. 부동산개발사업 추진구조의 이해
3. 부동산개발사업 사업수지
4. 부동산개발사업 인허가 검토
5. 유동화 신탁 및 부동산 개발신탁
6. 부동산 개발금융의 이해
7. 도시개발사업
8. 특별계획구역사업
9. 민간공원 특례사업
10. 물류센터 개발사업
11. 지식산업센터 개발사업
12.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13. 공모사업
14. 주택도시보증공사 보증사업
15. 자금조달 방법론
16. 한 눈에 살펴보는 개발사업 장표
17. 건설사 개발사업 자체 및 외주사업 프로세스
부록_부동산 용어 및 개념정리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마지막으로 한 마디 덧붙이자면 개발사업은 철저히 사업의 영역이라는 것입니다. 간혹 개발사업을 수학처럼 여기는 분들이 있습니다. A상황에서는 B구도 이런 식의 접근법은 옳지 않습니다. 다양한 이해관계자, 각종 상황에 따라서 구도와 사업비 집행비율은 늘 변할 수 있음을 인지하고 책을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 〈머리말〉
건설사 자체사업도 있지만 일반적인 개발사업은 위와 같이 발주처로부터 시작된다. 발주처는 해당 토지에 대한 권리를 취득하고 상품을 기획한 모두가 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설계사도 발주처가 될 수 있고, 여타의 누구라도 발주처가 될 수 있다. 이 말은 누구나 시행사가 될 수 있다는 말과 일맥상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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