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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부동산/경매
· ISBN : 9791130685526
· 쪽수 : 348쪽
· 출판일 : 2026-01-13
책 소개
신축으로 가는 가장 빠르고 싼 티켓을 잡아라!”
★ 매년 2000명의 수강생이 열광하는 ‘세빛희 분양권 특강’ 드디어 출간! ★
★ 분양권 실전 투자부터 실제 매물까지 모두 담은 최초의 분양권 투자서 ★
★ 분양권 매물 찾기부터 프리미엄 분석, 저평가 단지 발굴, 대출과 세금, 매도까지 ★
2026년, 계속되는 부동산 규제와 공급 부족으로 이제 어떻게 내 집 마련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이 많다. 몇 년째 도전해도 청약에는 당첨되기 쉽지 않고, 아파트를 싸게 살 수 있다는 재개발 재건축은 공사가 하염없이 지연되기도, 터무니없이 높은 추가분담금을 내야 하기도 하다. 강력한 세금 규제로 2주택 이상 살 수 없는 지금, 앞으로도 똘똘한 한 채에 대한 사람들의 욕망은 커질 것이고 기왕이면 신축을 사고 싶어 하는 움직임은 뚜렷해질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신축을 가장 싸게, 그리고 가장 확실하게 살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분양권 투자’다.
저자 세빛희는 혼란스러운 부동산 시장에서 내 집 마련의 출구를 찾고 싶은 이들에게 경쟁 없이 저렴하게 새 아파트를 사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부동산에 무지하던 시절, 저자는 살고 있던 전셋집에서 쫓겨나면서 구축 아파트로 내 집 마련을 했다. 구축 아파트는 시간이 갈수록 낡아가기만 했지만, 주변 새 아파트 분양권을 사서 입주한 친구의 집은 1년 새 1억 원이 넘게 오르는 것을 보며 격차를 실감했다. 분양권은 분양가의 10%인 계약금만 있어도 살 수 있었기 때문에 돈이 많지 않았던 그는 그때부터 전국을 분석하며 가치 있는 분양권을 찾아내 투자하기 시작했고, 5년 만에 자산을 100배 이상 불려 직장에서 퇴사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저자가 10년간 쌓은 알짜배기 분양권을 찾아내는 노하우부터 가치를 분석하는 법, 대출, 세금, 매도 방법까지 한 권에 담아낸 최초의 분양권 투자서다.
지금 당장 새 아파트로 내 집 마련을 하고 싶은 무주택자, 서울 수도권에서 더 좋은 급지로 갈아타고 싶은 1주택자, 지방에 있는 집을 팔아서 서울에 한 채라도 사고 싶은 1주택자라면 이 책을 통해 반드시 오를 분양권을 족집게처럼 골라낼 수 있을 것이다. 혼란스러운 시기, 다른 이들보다 먼저 분양권이라는 나만의 무기를 갖춰 새 아파트로 소중한 내 집 마련에 성공하길 바란다.
“새 아파트 청약에 목매던 워킹맘,
분양권 투자로 3년 만에 경제적 자유를 이루다!”
- 신축 아파트에 입성할 가장 빠르고 정확한 ‘분양권’이라는 무기!
이 책의 저자는 10년 동안 부동산 투자를 하며 수많은 이들의 내 집 마련과 갈아타기를 도운 분양권 전문가다. 하지만 저자도 처음에는 4년 동안 청약에만 매달렸던 시절이 있다. 좋은 단지에 들어가고 싶었기 때문에 당연히 그런 곳은 인기가 많아 번번이 떨어졌다. 청약은 당첨 여부를 내가 결정할 수 없고, 입지가 좋고 저렴하게 분양하는 곳은 경쟁률이 너무 높아 그림의 떡이었다.
재개발 재건축도 새 아파트를 싸게 살 수 있는 방법이지만, 수중에 3000만 원밖에 없었기에 투자할 수 없었다. 초기 투자금이 많이 들었고, 무엇보다 공사가 지연되며 입주가 불확실한 곳도 많았고, 어마어마한 추가분담금도 걸림돌 중 하나였다. 초기 투자금이 많이 들지 않는 투자를 찾아보던 중, 분양가의 10%만 있어도, 청약에 당첨되지 않아도 분양권에 투자하면 2~3년 뒤 입주할 새 아파트를 살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그때부터 미분양 분양권, 입주장 급매 분양권, 마이너스피 분양권 등에 닥치는 대로 투자했다.
그렇게 분양권으로 얻은 새 아파트는 상품성이 좋아 부동산 상승기에는 가장 먼저 오르며 자금을 불려주었고, 부동산 하락기에도 가격방어가 되어 자금을 든든히 지켜주는 존재가 되었다. ‘하나를 사더라도 제대로 된 것을 사자’라는 생각으로 입지가 좋은 곳에 분양하는 분양권에 투자해 새 아파트를 샀더니 투자하고도 전혀 신경 쓸 일 없이 돈을 벌 수 있는 신의 한 수가 된 것이다.
“분양권은 저에게 첫 부동산 수익을 안겨준 고마운 존재이자 새 아파트를 가장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수강생들을 만나다 보면 분양권을 어떻게 사야 하는지, 언제 사고팔면 되는지, 분양권을 어디서 찾으면 되는지 전혀 모르는 분들이 많아서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해 알려드리고 싶어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청약에만 매달리던 사람, 재개발 재건축의 수많은 이슈로 몸살을 앓던 사람에게 분양권이라는 새로운 대안을 제시해 주며 더 적은 돈으로, 가장 확실하게 집 사는 방법을 전한다. 내 집 마련하고 싶은 무주택자라면 분양권 매물을 찾고, 선별하고, 가치를 판단하는 유용한 투자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고, 상급지로 갈아타고 싶은 1주택자라면 아파트의 가치를 비교하고 더 좋은 곳을 골라내는 통찰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쉽다! 재미있다! 자신감이 생긴다!
이 책을 읽고 드디어 ‘새 아파트’로 내 집 마련에 성공했습니다!”
- 신축 절벽·규제 폭탄의 시대, 복잡한 계산 몰라도
반드시 오를 물건을 찾는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분양권 투자 바이블
“나도 신축에 입주할 수 있니! 분양권으로 내 집 마련한 지금이 꿈만 같습니다!” - 김규희 님
“저평가된 좋은 분양권이 한눈에 쏙쏙 들어옵니다!” - 뜬금쓰 님
“지방에 살던 제가 세빛희 님을 알고 서울에 새 아파트를 장만했습니다!” - 이팀장 님
“세빛희 님을 만나고 분양권이 친숙하게 느껴집니다!” - 서행아 님
2026년 서울 입주물량은 작년 대비 반토막 수준으로 떨어졌다. 2025년 9월 정부에서 공급대책을 내놓았지만, 착공과 준공 기간을 고려하면 향후 3~4년간은 공급이 부족할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대출을 받아 잔금을 치른다면 6개월 이내에 실입주해야 하는 규제가 나오면서 전세를 맞춰 잔금을 치르려고 계획했던 이들의 계획에 브레이크가 걸렸다. 저자는 2022년부터 2025년 6월까지 분양한 매물은 이러한 상황을 버티지 못하고 시장에 나올 확률이 높으며, 지금이 바로 이러한 분양권 매물을 잡을 기회라고 설명한다.
“규제는 누군가에게는 위기지만 누군가에게는 기회입니다. 대출규제로 입주 때 전세보증금을 보태서 잔금을 치르려 했던 분양권 소유자들의 계획 실현이 어려워지면서 급매로 매물을 내놓게 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이렇게 나오는 급매는 누군가에게 저렴하게 새 아파트를 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분양권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이해할 수 있게끔 쉬운 설명과 다양한 실제 투자 사례를 넣어 진입장벽을 낮추었다. 또한 정부의 부동산 대책과 세금 정책에 대응할 수 있는 최신 규제 내용을 반영하여 현 상황에서 분양권 투자를 할 수 있는 틈새 전략까지 담았다. 직접 투자해 보지 않았다면 쉽게 놓칠 수 있는 중도금·잔금 대출 전략, 거래 방법에 따른 프리미엄 계산법, 옵션 선택하는 팁, 사전점검 팁 등 실전 노하우 또한 세세하게 다루어 책 한 권만 보고도 직접 실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무엇보다 “그럼 어디에 투자해야 하는 건데?”라는 질문에 직접적인 해답을 제시하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규제지역으로 묶였지만 누구나 가고 싶어 하는 서울 수도권뿐만 아니라 규제의 풍선효과를 받게 될 경기도 비규제지역 그리고 상승 흐름을 이어받게 될 지방 광역시의 유망 분양단지를 저자가 직접 선별해 책에 실었다. 이 중에서 자신의 상황과 자금에 맞는 곳을 찾아 책에서 배운 내용대로 분석하며 나에게 맞는 투자처를 직접 고르고 판단할 수 있다. 그동안 분양권이 어렵고 낯설었다면 이 책을 읽고 난 뒤에는 분양권이 친숙하게 느껴지고, 내 집 마련을 도와줄 든든한 도구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청약에 목매던 워킹맘, 새 아파트로 은퇴하다!
1부 새 아파트로 가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방법, 분양권
1장 왜 지금 분양권으로 집을 사야 할까?
청약 당첨 없이 새 아파트 사는 가장 좋은 방법
분담금 폭등! 재개발 재건축의 매력이 떨어지고 있다
규제의 시대, 똘똘한 한 채 트렌드는 더 강해진다
매수보다 중요해진 매도의 기술
2장 누구보다 먼저 똘똘한 분양권을 고르는 법
무순위, 미분양 물건도 돈이 되나요?
| 한 걸음 더 | 미분양 물건 찾는 법
| 한 걸음 더 | 무순위 청약 확인하는 법
좋은 단지는 분양 초반이 가장 싸다
입주장 급매를 노려보자
| 한 걸음 더 | 입주장 급매로 분양권 살 때 알아야 하는 것
마피라고 무조건 저렴하진 않다
2부 [기초] 겁먹지 말자! 생각보다 쉬운 분양권 기본 지식
3장 분양권 투자,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분양권 매수 절차 한눈에 보기
분양권 매물 조사하기
| 한 걸음 더 | 분양권을 살까, 입주권을 살까?
최신 분양단지에 답이 있다
4장 분양권 사려면 얼마가 있어야 할까?
분양권 투자금 계산하기
| 한 걸음 더 | 분양권 옵션, 이젠 선택이 아닌 필수다
고분양가인지 확인하는 초간단 방법
누구나 받을 수 있는 분양권 대출 노하우
| 한 걸음 더 | 내 집 마련을 위한 대출 활용 팁
3부 [실전] 전략을 갖고 분양권에 투자하라
5장 분양권 고르는 안목을 키워라
분양권 퀵하게 분석하기
| 한 걸음 더 | 분양권 매수를 위한 나만의 리스트 만들기
거래 방식에 따라 프리미엄이 달라진다
6장 분양권 투자 실전! 임장부터 매도까지
직접 가지 않고 간편하게 하는 전화 임장법
사전점검 꼼꼼하게 하는 팁
분양권 팔까, 보유할까?
| 한 걸음 더 | 입주장 전세 잘 맞추는 비결
모르면 큰일 나는 분양권 세금
4부 돈이 될 분양권은 어디에 있을까
7장 분양권도 시장의 원리를 알아야 한다
지역의 흐름을 통해 최적의 타이밍을 잡아라
| 한 걸음 더 | 각 지역의 흐름 직접 확인해 보기
똘똘한 새 아파트가 될 물건을 찾기 위한 입지 분석
| 한 걸음 더 | 신도시라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니다
8장 세빛희가 콕 찍어주는 지역별 추천 분양권
서울은 무조건 강하다: 마포구·광진구·성북구·노원구·동대문구·영등포구·강동구
정부의 검증을 받은 경기도 대장들: 성남·광명·안양 동안·의왕·수원 영통
규제의 풍선효과를 노려라: 구리·안산·용인
결국 흐름은 지방 광역시로 간다: 대구·부산·울산
에필로그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집값은 본연의 가치인 수요와 공급의 원리에 의해 하락과 상승을 반복한다. 부동산 가격 상승에 영향을 주는 가장 큰 요인은 결국 수요와 공급이다. 공급이 줄면 수요는 더 몰릴 수밖에 없다. 신축이 희소해질수록 신축을 갖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욕망은 더 커진다. 그리고 사람들은 지금 당장 입지가 좋은 곳의 새 아파트를 사서 좋은 인프라를 누리며 살고 싶어 한다. 그것을 몇 년 뒤로 미루고 싶어 하지는 않는다. 결국 내가 원하는 곳에 충분한 공급이 빠른 시일 내에 이뤄지지 않는 한 기존 신축에 대한 수요는 더 커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앞으로 최소 4~5년은 전국적으로 공급이 거의 없고, 공급이 있더라도 주변에 아파트가 없어 상권, 학원가, 교통망 등 인프라가 부족한 곳이 대부분이다. 2025년 9월 7일에 발표된 공급 대책을 보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향후 5년간 총 135만 호를 착공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보통 착공 후 준공까지 3년 가까이 소요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앞으로 4년간은 공급이 매우 부족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다.
_ 1장 「왜 지금 분양권으로 집을 사야 할까?」
많은 사람이 미분양이 영원할 거라 생각한다. 미분양된 단지는 좋지 않은 물건이니 절대 사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해당 도시의 흐름이 좋지 않아 미분양이 나는 경우가 더 많다. 다시 말해 흐름이 좋아지면 다시 살아난 수요로 인해 미분양은 급소진된다.
미분양은 입지가 좋은 곳에도 발생할 수 있다. 2022년 5월 대구 수성구 만촌3동에 만촌자이르네가 분양했다. 이곳은 대구 수성구 범어4동 다음으로 대표적인 학군지다. 그만큼 수요가 많은 곳이다. 하지만 이 단지는 1순위 전체에서 미달이 났다. 가장 큰 원인은 상대적으로 비싼 분양가 때문이었다.
_ 2장 「누구보다 먼저 똘똘한 분양권을 고르는 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