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가장 보통의 광기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 ISBN : 9791197634789
· 쪽수 : 380쪽
· 출판일 : 2024-04-30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 ISBN : 9791197634789
· 쪽수 : 380쪽
· 출판일 : 2024-04-30
책 소개
헤이든 소설. 낮에는 검사, 밤에는 도박꾼으로 지내는 여검사 황보웅. 그녀가 도박꾼으로 지내는 이유는 단 하나, 할머니의 살해 현장에 놓여 있던 금테 둘린 카지노 칩의 출처를 찾기 위함이다.
목차
*프롤로그
01. 승부사 기질을 타고난 검사
02. 아군인지 적군인지 모르겠는 여자
03. 나이 든 남자와 흉터 난 남자
04. 개새끼들의 공통된 취향
05. 그놈의 얼굴
06. 다시, 시작
07. 마지막 춤은 그대와 함께
*에필로그
저자소개
책속에서
남들의 이야기에도 크게 감흥이 없는 그녀가 ‘사’자가 들어간 많은 직업 중 굳이 검사를 고른 이유를 말하자면 그 역시도 간단했다. ‘사’자가 들어간 직업 중에 무엇을 해야 좋을지 고민하던 그 시절, 때마침 대낮부터 동네 슈퍼 평상에 둘러앉아 맥주병을 시원하게 따던 검사들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기 때문이다. 갈색 병의 맥주를 꿀꺽이며 마시던 양복 입은 차림새가 그녀의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의사, 판사는 기본적으로 해야 할 일이 너무 많고 변호사는 영업 뛰며 일해야 돈이 나오지만, 그 당시 웅의 눈에 보이는 검사라는 직업은 폼 좀 나는 한량에 가까웠다.
- ‘승부사 기질을 타고난 검사’ 중에서

창문 하나 없는 낡은 창고 안.
추천도서
분야의 베스트셀러 >
분야의 신간도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