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 일반
· ISBN : 9791197683756
· 쪽수 : 252쪽
· 출판일 : 2022-07-30
책 소개
목차
서문
1. 천년 결론에 대한 도전(신의 존재 문제)
2. 한 분이 세 분이 한 분(삼위일체 하나님)
3. 세상과 인류의 시작을 설명(창조주 하나님)
4. 죄와 죽음의 문제를 해결(구원의 하나님)
5. 세상과 인류의 마지막을 계시(심판의 하나님)
6. 가장 중요한 선택(생명나무와 선악과)
7. 믿음의 모든 유익(거룩한 삶과 영원한 생명)
부록: 故 이병철 회장의 24개 질문과 그 답
저자소개
책속에서
“성경에 사람의 지혜를 초월하는 말씀, 사람이 절대 알 수 없는 예언이 있습니다. 사람은 결코 말할 수 없는 지식이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신의 계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합니다. 사람이 썼지만 신의 계시를 따라 기록했다는 뜻입니다. 사람이 쓰고 전하고 모으고 경전으로 결정했지만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렇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성경은 결코 사람의 생각을 쓰고 모은 책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지혜를 기록하고 모은 책입니다. 인간의 지혜가 아니라면 신의 지혜고 신의 지혜가 있다면 신이 존재합니다. 약간의 진지함만 있으면 인간의 지혜와 신의 지혜를 구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약간의 솔직함만 있으면 신의 존재를 인정할 수 있습니다. 신의 지혜를 발견한다면 중세와 다른 결론을 얻을 수 있습니다. 신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호모 데우스도 신을 믿을 수 있습니다. 신의 지혜를 통해 신을 확인하고 믿는 것입니다.”
“결국 모든 것이 하나님의 존재 유무에 달려 있습니다. 만약 하나님이 계시다면 성경의 모든 것이 진실입니다. 만약 하나님이 안 계시다면 성경의 모든 것이 거짓입니다. 그래서 모세가 하나님의 이름을 물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이름을 ‘야웨’ 즉 ‘존재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출애굽기 3:14) 그것이 가장 중요한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존재하신다는 사실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것이 성경의 기초가 되고 기독교 신앙의 기초가 됩니다. 하나님이 존재하시면 천국과 지옥이 있고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형벌이 있습니다. 성경은 진리의 말씀이 됩니다.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천국과 지옥도 없고 영원한 생명과 형벌도 없습니다. 성경은 거짓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