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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심장이 먼저 달려왔다 (눈물은 자리를 잡고 언제든 뛰어내릴 준비를 한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97816567
· 쪽수 : 152쪽
· 출판일 : 2024-11-01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97816567
· 쪽수 : 152쪽
· 출판일 : 2024-11-01
책 소개
양말기획 출판사에서 에세이스트 신승은의 첫 번째 시집 『심장이 먼저 달려왔다』를 펴낸다. 스물두 편의 시로 만들어진 시집 『심장이 먼저 달려왔다』와 스물두 편의 그림시로 만들어진 『눈물은 자리를 잡고 언제든 뛰어내릴 준비를 한다』로 구성된다.
목차
- 시인의 말
-심장이 먼저 달려왔다 [시집]
제1부 나에게 작은 가시가 있어 비보호 좌회전/해피 엔딩/너 ∥ 나/극기의 시간/알고 있었다/또 하루/지각/가을 밤 이야기/각자의 기억/지연(遲延)/Y의 정원
제2부 겨우 맞은 아침 겨울의 문턱/경계에서/인사/기도/인간의/안부/머금/여기, 306호/엘리베이터 앞에서 시인을 만난 이야기/내가 나를/사물함
- 시해설
-눈물은 자리를 잡고 언제든 뛰어내릴 준비를 한다 [그림시집]
비보호 좌회전/해피 엔딩/너 ∥ 나/극기의 시간/알고 있었다/또 하루/지각/가을 밤 이야기/각자의 기억/지연(遲延)/Y의 정원/겨울의 문턱/경계에서/인사/기도/인간의/안부/머금/여기, 306호/엘리베이터 앞에서 시인을 만난 이야기/내가 나를/사물함
- 그림시 해설
- 그림을 쓰다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길옆 가로등은
빗방울에 따라 달라지고
원래의 것은 오히려 희미해진다.
어디에 떨어지는가
얼마큼의 속도로, 부피로 떨어지는가가 이들의 중대사
「각자의 기억」 부분
깜빡
깜빡
공포도 계속되면 눈이 감겨
인과관계 없는, 악역만 가득한 영화의
소리없는 종영처럼
사라질 너를 기다려
끝나는 것만이 아름다운
이 드라마의
조기종영
「또 하루」 부분
바람은 잦아들었지만
여전히 밀려오는 파도를 보며
버리지 않겠다고
버려지지 않겠다고
말했다
「Y의 정원」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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