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장미와 나이프

장미와 나이프

히가시노 게이고 (지은이), 김윤경 (옮긴이)
반타
18,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6,200원 -10% 0원
900원
15,300원 >
16,200원 -10% 0원
0원
16,2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판매자 배송 86개 9,000원 >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5,000원 -10% 750원 12,750원 >

책 이미지

장미와 나이프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장미와 나이프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추리/미스터리소설 > 일본 추리/미스터리소설
· ISBN : 9791194930136
· 쪽수 : 348쪽
· 출판일 : 2025-06-16

책 소개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하며 작가로서 화려하게 데뷔한 히가시노 게이고. 그의 데뷔 40주년을 기념하여 독자들의 복간 요청이 쇄도했던 숨은 명작 《탐정 클럽》이 《장미와 나이프》라는 새로운 제목과 표지로 반타에서 다시 출간되었다.

목차

위장의 밤
덫의 내부
의뢰인의 딸
탐정 활용법
장미와 나이프
옮긴이의 말

저자소개

히가시노 게이고 (지은이)    정보 더보기
오늘의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 1958년 오사카 출생. 오사카 부립대학 졸업 후 엔지니어로 일하며 틈틈이 소설을 쓰다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1999년 『비밀』로 제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2006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상과 제6회 본격미스터리대상 소설 부문상, 2012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제7회 중앙공론문예상, 2013년 『몽환화』로 제26회 시바타 렌자부로상, 2014년 『기도의 막이 내릴 때』로 제48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는 『백야행』, 『라플라스의 마녀』, 『가면산장 살인사건』, 『녹나무의 파수꾼』, 『당신이 누군가를 죽였다』 등이 있다. 1985년 데뷔하여 2025년 작가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히가시노 게이고는 그동안 100권 이상의 책을 출간했다. 또 일본 내 ‘단행본 판매 누계 1억 부’ 돌파라는 전대미문의 쾌거를 거둔 일본 최고 베스트셀러 작가다. 그중에서도 ‘고다이 쓰토무’라는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하는 『가공범』은 특별하다. 고다이는 그동안 작가가 그려 온 인물들과는 조금 차이가 있다. 예리한 관찰안과 부지런한 발, 소탈하고 인간적인 면모로 독자를 단숨에 사로잡는다. 새로운 캐릭터, 시리즈를 선보임으로써 히가시노 월드의 변화를 예고했지만 작가의 전매특허인 온몸을 전율케 하는 미스터리와 강력한 드라마는 한층 더 경지에 올랐다.
펼치기
김윤경 (옮긴이)    정보 더보기
일본어 번역가. 다른 언어로 표현된 저자의 메시지를 우리말로 옮기는 일의 무게와 희열 속에서 오늘도 글을 만지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말하고 싶은 비밀〉 시리즈 3권, 《이별하는 방법을 가르쳐줘》, 《오늘 밤, 세계에서 이 눈물이 사라진다 해도》,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오늘 밤, 거짓말의 세계에서 잊을 수 없는 사랑을》, 《어느 날, 내 죽음에 네가 들어왔다》, 《봄이 사라진 세계》,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왜 일하는가》 등 90여 권이 있으며 출판번역 에이전시 글로하나를 운영하고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타살도 사고사도 안 됩니다.”
“왜 안 되지?”
“들키고 말 테니까요.”
나리타가 다카아키의 얼굴을 똑바로 바라보며 대답했다.
“반드시 들통납니다. 아무리 교묘하게 위장해도 경찰이 스스로 목을 매 죽은 시체를 타살이나 사고사로 판단하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로프 흔적을 봐도 명백할 거고 울혈 상태로도 쉽게 판단할 수 있거든요.”
_<위장의 밤>


“가사도우미는 범행이 드러나자 자살했다는 거고요. 그래서 저희는 뭘 하면 될까요?”
“한마디로 말해서….”
미치요는 탐정과 조수의 얼굴을 한 차례 번갈아 보고는 말을 이었다.
“진상을 규명해 주세요.”
탐정이 의아한 듯 눈을 가늘게 떴다.
“무슨 뜻이지요?”
“아직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많아요. 가령 남편이 머리를 감지 않고 욕조에 들어간 사실과 욕실 문이 잠겨 있던 점 말입니다. 그리고 다마에가 남편을 죽인 동기도 찾을 수가 없어요.”
_<덫의 내부>


“그 말이 사실이라면 정말 이상하군요.”
탐정은 관심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판단하기 힘든 말투로 말했다.
“그렇죠? 그래서 조사해 주셨으면 해요. 모두가 뭘 숨기고 있는지.”
“그런 의문이 있다면 경찰에 말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안 돼요!”
이번에는 목소리가 주변에 울릴 정도로 컸다. 사람들의 시선이 쏟아지자 미유키는 목을 움츠렸다.
“만약 그랬다가는 아빠랑 가족들이 의심받을지도 모르잖아요. 그래서 탐정님들께 부탁드리는 거예요.”
_<의뢰인의 딸>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
9791194930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