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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또 가게 비우고 여행 가세요?

사장님, 또 가게 비우고 여행 가세요?

(열 달 일하고 두 달 떠나는 N잡러가 살아가는 법)

권진실 (지은이)
에이블북
18,5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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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또 가게 비우고 여행 가세요?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사장님, 또 가게 비우고 여행 가세요? (열 달 일하고 두 달 떠나는 N잡러가 살아가는 법)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담
· ISBN : 9791197851285
· 쪽수 : 269쪽
· 출판일 : 2024-10-21

책 소개

여행은 나를 성장시켜주는, 세상에서 제일 즐거운 자기계발 방법이다. 이 책은 아주 독특한 자기계발서이자 흥미로운 여행서이다. 꿈이 없는 10대, 현재의 삶이 고민스러운 20~30대, 회사 걱정 때문에 여행을 못 가는 사장님들이 읽으면 가치관이 바뀌는 계기가 되리라 기대한다.

목차

추천사 1 _ 남해군수 장충남
추천사 2_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박종환
머리말

PART1 소시지 팔아 세계여행
미국 영주권이냐? 카페 사장이냐?
하루 1,000만 원 벌고 응급실에 실려가다
손님들이 보내준 한 달간의 남미 여행
고객에게 남미 여행을 선물하다
경제적 자유에 눈뜨다
그렇게 놀러 다니면 넌 결국 망할 거야!
부모님과 함께한 두 번째 남미 여행

PART2 일단 저지르면 답이 나온다
언니가 병원에 입원하자 영어 울렁증이 사라졌다
나, 당장 미국으로 떠나야겠어!
중국어 한마디 못하는데 중국 교환학생?
프랑스에 친구 없는데?!
내일의 오로라를 선물받다
빙수 팔러 갔다 맥주로 대박 나다
파라과이에 봉사하러 갔다 내가 더 많이 배우다
여행보단 살아보기, 아르헨티나 한 달 살이
어딜 가나 친구가 있음에 감사
내 생의 최고의 출장, 스페인 식품박람회
가우디가 구엘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두 달간 서로 일터 바꿔 살아볼까요?

PART3 스스로에게 당당하자
사장도 아닌데 뭘 그렇게 열심히 해?
현지인처럼 아침 먹고 점심 먹고
미슐랭 민박집 도전하기
인수인계 완료 첫 근무 시작
공포스러웠던 하루는 그렇게 해피엔딩으로
몸치들의 댄스 파티
스스로에게 당당해야 남들 앞에서 당당해진다
제게 20유로 주신 천사를 찾습니다!
백만 원짜리 레스토랑에서 한 끼
이래서 100년 가게구나
간절하게 생각하면 이루어진다
10년 만에 다시 찾은 추억의 그곳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PART4 N잡러가 되어보자
투어 가이드에 도전하다
호두까기 잡화점 사장님 되다
게스트하우스에서 펜션으로 변신
재밌게 놀았더니 이게 돈이 되네?
더 멋진 삶을 가져다줄 새로운 도전

저자소개

권진실 (지은이)    정보 더보기
틈만 나면 세계여행을 떠나는 자영업자다. 스무 살 때부터 나 홀로 여행을 시작해 지금까지 40개국을 다녀왔다. 노는 걸 좋아해 일하면서 마음대로 여행을 다닐 수 있는 직업을 찾아 헤매다 아예 내 맘대로 놀 수 있는 회사를 만들어버렸다. 시골에 사는 20대도 다들 도시로 떠나는데 도시에 살다 20대 후반에 시골살이를 시작했다. 남해 독일마을에서 10년째 펠리스 카페를 하며 1년에 열 달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고 두 달 신나게 여행을 떠난다. 어쩌다 보니 기념품 가게, 독채 펜션도 함께 운영 중이다. 주변 사람들은 가게를 비우고 어떻게 두 달씩 여행을 가냐고 걱정하지만, 사장이 없어도 쌩쌩 잘 돌아가는 시스템을 만들어놓았다. 해외에서 민박집을 운영하는 로망이 있었는데, 바르셀로나 민박집 사장님과 두 달간 직업 바꿔 살기를 하며 꿈을 현실로 만들었다. 블로거로 활동하며 해외 협찬을 받아 내 돈 들이지 않고 가끔씩 여행을 다니기도 한다. N잡러로 살면서 세상을 내 집처럼 누비며 새롭고 재밌는 일을 끊임없이 벌이고 도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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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사장님, 또 가게 비우고 여행 가세요?》는 단순한 여행기를 넘어 개인의 꿈과 열정, 그리고 자유를 향해 나아가는 모험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카페 사장에서 세계 여행자로 변모하며 자신만의 길을 개척합니다. 이 책은 직장 생활과 일상에 지친 현대인에게 새로운 삶의 가능성을 제시하며, 꿈을 현실로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사례로 보여줍니다.
독자들은 저자가 겪는 다양한 도전과 성장의 순간들을 통해 용기와 영감을 얻게 될 것입니다. 특히 사업을 시작하고자 하는 젊은 창업자들에게 이 책은 소중한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일상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신을 찾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선사합니다.


카페 문을 열고 11개월간 쉬는 날도 없이,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나는 세상에서 가장 열심히 일하는 사장이 되어 있었다. 그렇게 주 5일제 회사보다 3배나 적게 쉬면서 일중독자가 되어 앞만 보며 달려왔다. 돈을 많이 벌면 정말 행복할 줄 알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다. 다시는 병원에 가고 싶지 않았다.
내가 왜 카페를 차렸는지 되돌아보았다. 승무원이 되고 싶었던 것도, 미국에 가고 싶었던 것도, 카페 사장이 된 것도 모두 다 자유롭게 여행을 떠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내가 원하면 언제든 시간을 낼 수 있는 사장인데도 스스로 나를 속박하고 있었다. 여행을 떠나야겠다는 것 외엔 아무 생각이 나지 않았다. 뭔가 터닝포인트가 필요했다. 수고한 나에게 ‘휴가’를 줘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로부터 1년 뒤 나는 북유럽 여행을 가기 위해 프랑스를 잠깐 경유했다. 혼자서 센강에서 바토무슈(유람선)를 타고 아름다운 파리 야경을 보며 밤을 보내고 있는데, 갑자기 페이스북에 이상한 메시지가 오기 시작했다. “친구, 프랑스 왔어? 왜 연락 안 했어?” 처음에는 보이스피싱범인 줄 알았다. 모르는 외국인이 계속 메시지를 보내길래 미친놈인가 하고 답장을 하지 않았다.
그런데 갑자기 사진이 한 장 전송되었다. 1년 전 우리 카페에서 치맥을 먹었던 프랑스 커플이었던 것이다!!! 에펠탑에서 인생샷을 찍어 올린 나의 페이스북을 보곤 만나고 싶어서 급하게 메시지를 보낸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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