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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영유아 육아 > 0~3세 육아
· ISBN : 9791198129109
· 쪽수 : 480쪽
· 출판일 : 2023-01-18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Part 1. 올바른 육아 방향으로 행복하게: 0~4세 차이를 만드는 육아 대원칙
-플러스 육아 원칙 1: 만 3세 이전 육아 환경의 중요성
-플러스 육아 원칙 2: 반응, 상호작용, 애착
-플러스 육아 원칙 3: 영아기 자율성 지지
-플러스 육아 원칙 4: 유아기 자율성 지지
-플러스 육아 원칙 5: 구조 만들기
-플러스 육아 원칙 6: 풍부한 언어 환경 조성하기
[똑똑한 육아를 위한 베싸 추천 콘텐츠]
Part 2. 근거 있는 지식으로 자신 있게: 베싸육아 실전편
Chapter 1. 건강한 아기로 키우는 초기 수유 지식
-수유 텀 없는 아기가 행복한 이유는?
[베싸&다미 이야기]
-모유량은 충분한 걸까?
-수유 후 아기 트림시키기는 필수일까?
[베싸&다미 이야기]
-모유와 분유 사이,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전유와 후유, 가려서 먹여야 할까?
[베싸&다미 이야기]
-모유 수유하는 엄마, 어떻게 먹어야 할까?
[베싸&다미 이야기]
-모유 수유 중에 어떤 영양제를 먹어야 할까?
[베싸&다미 이야기]
-좋은 분유는 어떻게 고를까?
쉽고도 어려운 분유 수유, 어떻게 잘할 수 있을까?
Chapter 2. 잘 먹는 아기로 키우는 이유식&유아식 로드맵
-이유식은 언제 시작할까?
[베싸&다미 이야기]
-모유 수유아는 철분 이유식이 필요할까?
-이유식에 쌀 의존도가 높아도 괜찮을까?
[베싸&다미 이야기]
-아기에게 먹일 소고기는 꼭 한우여야 할까?
-돌 전부터 달걀을 먹어도 될까?
[베싸&다미 이야기]
-달걀을 매일 먹으면 안 좋을까?
-아기 영양제는 꼭 필요할까?
[베싸&다미 이야기]
-유아식 식단은 어떻게 짤까?
[베싸&다미 이야기]
-알아두면 유용한 이유식&유아식 토막 상식
-우유와 킨더밀쉬 사이에서
-해피밀 프로젝트1: 돌 이후 잘 안 먹는 아기
[베싸&다미 이야기]
-해피밀 프로젝트2: 행복한 식사를 위한 세 가지 원칙
[베싸&다미 이야기]
Chapter 3. 잘 자는 아기를 위한 올바른 수면 육아
-‘등 센서’는 왜 생기는 걸까?
[베싸&다미 이야기]
-수면 교육은 언제부터 할까?
[베싸&다미 이야기]
-아기가 잘 자는 환경 만드는 열 가지 원칙은?
[베싸&다미 이야기]
-바운서나 쿠션, 공갈 젖꼭지로 재워도 될까?
분리 수면은 아기에게 좋을까 나쁠까?
[베싸&다미 이야기]
-수면 거부가 생길 때 어떻게 해야 할까?
[베싸&다미 이야기]
-수면 교육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베싸&다미 이야기]
-아기가 잘 자려면 수면 독립을 해야 할까?
[베싸&다미 이야기]
Chapter 4. 똑똑한 아기 발달을 위한 놀이&책육아 가이드
-만 0~2세 아기 장난감 어떻게 골라야 할까?
-만 2세 이후 아기의 놀이를 이끌어주는 방법은?
-특별히 피해야 할 장난감이 있을까?
-놀이는 왜 중요할까?
-아기 그림책 어떻게 고를까?
[베싸&다미 이야기]
-책을 어떻게 읽어줘야 할까?
[베싸&다미 이야기]
-피할 수 없는 영상 시청, 현명하게 하는 법은?
-어떤 영상을 보여줘야 할까?
[베싸 PICK 영상]
Chapter 5. 행복한 육아를 위한 발달과 훈육의 핵심
-아기가 말이 늦는 것 같다면?
[베싸&다미 이야기]
-아기가 다른 사람을 때리거나 꼬집을 때는?
[베싸&다미 이야기]
-아기가 집중력이 낮아 보이면 ADHD일까?
-ADHD 성향인 아이와 어떻게 소통해야 할까?
-거부하는 아기를 설득하는 전략은?
[베싸&다미 이야기]
-아기의 생떼는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
-생떼를 자주 쓰는 아기들의 특징은?
-생떼를 미리 예방하는 방법이 있을까?
[베싸&다미 이야기]
-생떼가 발생했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아기가 스스로 안 하려고 한다면?
[베싸&다미 이야기]
-아기가 노는 모습이 걱정될 때는?
[베싸&다미 이야기]
Chapter 6. 불확실한 정보를 선별하는 베싸의 팩트 체크
-노란 콧물이 나오면 항생제를 써야 할까?
[베싸&다미 이야기]
-어릴 때 영상 시청을 하면 뇌가 망가질까?
[베싸&다미 이야기]
-성조숙증 위험을 높이는 음식이 있을까?
-아기에게 필요한 가습기는 어떤 걸로 고를까?
[베싸&다미 이야기]
-만 3세 이전에는 절대 훈육하지 말아야 할까?
[베싸&다미 이야기]
-부모의 어떤 잘못이 애착 문제로 이어질까?
-언어 발달을 위해 어른들 간의 대화를 들려줘야 할까?
[베싸&다미 이야기]
-아기 있는 집에는 반려동물 NO?
[베싸&다미 이야기]
-만 3세까지는 무조건 가정 보육이 답일까?
[베싸&다미 이야기]
에필로그
참고 문헌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아기에게 많은 것을 해주지 못하더라도 괜찮아요. 반응과 상호작용에만 집중해도 아기의 삶은 윤택해질 가능성이 훨씬 높아집니다. 부모의 긍정적인 반응과 상호작용을 통해 얻는 안정적인 애착과 관계는 인간의 기초 능력 중에 가장 좋은 것이거든요. 이렇게 중요한 능력을 일찍 얻게 된 아기는 가장 좋은 무기를 가지고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될 거예요. 뭘 하든 잘할 겁니다. “사랑받은 아기와 사랑받지 못한 아기는 뭔가 다르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 있지요? 저는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하고 싶어요. 반응받은 아기와 그렇지 못한 아기는 확실히 다릅니다.
- <플러스 육아 원칙 2: 반응과 상호작용>
아기들은 자라면서 낮잠이 줄어드는 등 수면 패턴이 바뀌고 필요한 수면량이 조금씩 줄어드는 것이 정상입니다. 해가 길어지고 짧아지는 계절의 변화에 따라 졸리는 시간이 조금씩 달라지기도 하지요. 아기를 잘 보면서 ‘어 우리 아기가 평소와 동일한 시간인데 별로 안 졸려 보이네?’라는 판단이 든다면 ‘조금 늦게 잘 때가 된 건가?’ 하는 식으로 아기의 수면 시간에 대한 기대치를 조금씩 조정해나갈 필요가 있어요. 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아기의 수면 패턴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거나 부모가 임의로 정해놓은 수면 시간을 강요하기도 합니다. “열두 시간 이상 자야 정상이랬어” 하고 아기가 안 졸려도 그만큼 자야 한다고 철썩같이 믿지요. 아기마다 상황마다 필요한 수면 시간은 조금씩 변동이 있으며 딱 정해진 ‘자야 하는 시간’은 없어요. 인터넷에서 본 수면 시간을 고수하는 것은 아기의 수면에 있어 부모가 충분히 ‘반응적’으로 행동하지 못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 <수면 거부가 생길 때 어떻게 해야 할까?>
너무 빨리 단계를 진척시키려고 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어요. 침대에 가까스로 혼자 누워 자게 된 다음 날에 부모가 갑자기 방을 나가버린다면 아기는 부모가 못 나가도록 다시 안아서 재워줄 것을 요구할 수도 있어요. 아기가 충분히 적응되었다고 느낄 때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게 좋습니다. 아무리 점진적으로 도와주려고 해도 아기가 울음을 그치지 않고 절대 안 통한다는 생각이 든다면 아기가 불안을 극복하고 스스로 잠들 수 있는 준비가 되지 않은 거라고 생각해요. 이런 경우라면 확실히 하기 위해 며칠 더 시도해보겠지만 마찬가지라면 수면 독립을 좀 기다려줄 것 같아요. 또한 아기를 재우는 데 너무 오래 걸린다거나 수면 자체를 거부한다면 이 문제를 먼저 해결하는 게 우선일 수 있습니다.
- <아기가 잘 자려면 수면 독립을 해야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