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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싸의 말문이 트이는 영어 육아

베싸의 말문이 트이는 영어 육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익히는 우리 아이 진짜 영어)

박정은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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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싸의 말문이 트이는 영어 육아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베싸의 말문이 트이는 영어 육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익히는 우리 아이 진짜 영어)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교육/학습 > 언어/외국어 교육
· ISBN : 9791194508038
· 쪽수 : 352쪽
· 출판일 : 2025-01-25

책 소개

내 아이의 영어 교육,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 질문에 과학적으로 검증된 팩트만으로 속 시원하게 답을 주는 영어 육아서가 출간되었다. 신간 <베싸의 말문이 트이는 영어 육아>의 저자 베싸는 구독자 15만 채널 ‘베싸TV’의 운영자이자 3살 그리고 1살 딸을 둔 엄마다. 그리고 첫째 딸이 태어난 날부터 지금까지 영어 육아, 즉 바이링구얼 육아를 실천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아이의 언어 플랜은 세우셨나요?

PART 1. 바이링구얼 육아를 하고 있습니다

CHAPTER 1. 내가 바이링구얼 육아를 결심한 이유
-영어를 모국어처럼 습득하는 바이링구얼
-바이링구얼인 아이는 이렇게 자랍니다
-바이링구얼 육아의 성공률이 가장 높은 7가지 이유

CHAPTER 2. 바이링구얼 육아에 대한 오해와 편견
-모국어 발달을 저해할까?
-외국어 노출이 모국어 발달을 지연시키지 않는다는 근거들
-‘영알못’ 부모도 바이링구얼 육아를 할 수 있을까?
-부모의 영어는 원어민 영어에 비해 열등하다?

PART 2. 바이링구얼 육아 실천 전략 A to Z

CHAPTER 1. 바이링구얼 육아, 이렇게 준비해요
-내 상황에 맞는 바이링구얼 육아를 하기 위해
-바이링구얼 육아 우선순위 따져보기
-시작하는 시기 정하기

CHAPTER 2. 영어 노출 세부 전략 세우기
-효과적인 영어 노출의 원리
-단계별 목표 세우기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영어 루틴 만들기

PART 3. 바이링구얼 육아의 디테일을 완성하는 부가 전략들
-높은 단계로 넘어가는 로드맵 짜기
-육아 환경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7가지
-연령에 맞는 접근법으로 성공률 높이기

PART 4. 바이링구얼 육아 FAQ
-한국어와 영어를 섞어 써도 되나요?
-영어 유치원, 보내야 할까요?
-영어 노출 시기를 놓쳤어요. 이미 늦은 건가요?
-영어를 거부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장단기 해외 거주, 도움이 될까요?
-발음 문제 혹은 언어 지연이 있는 아이, 계속해도 될까요?

부록. 베싸표 생활 영어 표현
-상황별 문장: 말문 트기
-패턴별 문장: 표현 확장
-동사별 문장: 표현 확장

에필로그. 언어는 누구에게나 평등합니다
미주

저자소개

박정은 (지은이)    정보 더보기
과학 기반의 고급 육아 지식만을 선별해 소개하는 육아 전문 유튜브 채널 ‘베싸TV’ 운영자이자 7살 그리고 2살 딸을 둔 두 자녀의 엄마.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한 후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서 커리어를 쌓아가던 중 첫째 아이 다미가 태어났다. 초보 엄마로서 육아 정보를 찾던 중 인터넷 세상에는 진위를 구별하기 어렵고 어디서 시작했는지 모르겠는 잘못된 속설이 넘쳐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과학적·논리적 근거가 확실한 해외 논문을 직접 찾아보기 시작했다. 그렇게 알게 된 사실 중에는 세상에 퍼진 이야기와 정반대인 경우도 있었다. 이런 사실을 혼자만 알기 아깝다는 남편의 권유에 유튜브 <베싸TV>를 시작했고, 현재 15만 부모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독보적인 채널로 자리매김했다. 육아 콘텐츠를 제작하며 꾸준히 공부한 경험을 기반으로 옥스퍼드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 발달을 공부하게 되었는데, 이 과정에서 바이링구얼 육아를 실천하며 향상된 영어 실력이 큰 도움이 되었다. 바이링구얼 육아의 세계에 입문하게 된 것은 부모들의 최대 관심사인 영어 교육에 관해 리서치하면서였다. 단순히 언어를 습득하는 것을 넘어 다양한 장점이 있음을 깨닫게 되어 실천한 지 4년 차가 되었다. 그동안 둘째 다나가 태어나며 더없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영어를 잘하지 못하는 부모도 바이링구얼 육아를 할 수 있음을 증명하고, 영어 노출에 관한 잘못된 오해들을 바로잡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책을 썼다. 언제 영어를 시작해야 하는지, 어떻게 가르쳐야 효과적인지는 전문가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 수많은 전문가와 그들의 논문을 보며 내린 한 가지 결론은, 어떤 전문가의 말을 듣더라도 쉽게 불안해하거나 내 육아 방식을 의심하지 말고, 스스로 판단하여 결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이 육아 방식을 결정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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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사실 저는 평소 부지런하게 이것저것 준비하고 시행해주는 ‘엄마표 육아’를 하는 타입은 아닙니다. 물론 놀이나 영어, 학습 등 다양한 영역에서 ‘엄마표’를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부지런한 부모들을 존경합니다. 그런 열정적인 부모들을 보면 감탄하고는 하죠. 다만 저는 그렇게 하기 좀 어려웠어요. 육아 초기에는 아기의 발달을 위해 이런 놀이를 하면 좋다, 이런 활동을 하면 좋다, 이런 걸 공유하는 콘텐츠들을 잠시 따라 해보기도 했지만 늘 그때뿐이었습니다.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기 바빴고, 문득 돌아보면 “아, 오늘도 그거 안 했네…” 하는 마음의 빚이 남았죠. 인스타그램에는 북마크만 해놓은 콘텐츠들이 쌓여갔어요. ‘엄마표 영어’ 또한 캐주얼만 입는 제가 눈길조차 주지 않는 레이스 원피스 같은 것이었습니다. ‘저런 것도 하는구나, 대단하다’라는 생각은 하지만 어딘가 모르는 ‘내 것’은 아니었어요. 그래서 ‘아이를 영어와 친해지게 해야겠다’라는 마음을 먹었을 때 흔히 생각하는 엄마표 영어가 아닌 다른 방법을 자연스럽게 택하게 되었습니다. 삶의 일부에 영어를 녹여내는 방식이었죠. 그리고 그건 전 세계에서 가장 흔하고 자연스럽고 보편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방식이었어요.


다행히도 영어는 언어죠. 언어는 이미 우리 삶의 일부고요. 그래서 제가 해야 할 일은, 한국어로 이루어지는 다미와의 일상에서 일부를 영어로 바꾸어나가는 것이었습니다. 아침에 아이에게 “잘 잤어?” 대신 “Did you have a good sleep?”이라고 말해주는 것이죠.


영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하기 위해서는 많은 양의 영어 ‘입력’이 필요합니다. 영어를 많이 ‘들어야’ 한다는 것이죠. 기존의 한국식 영어교육 방식이, 진정으로 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을 만들어내지 못한 이유 중 하나는 영어를 아이들에게 충분히 들려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견지에서 일각에서는 ‘흘려듣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영어 음원을 틀어놓기만 해도 아이들의 ‘영어 귀’가 뚫린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어린아이들은 음원이나 영상을 통해 언어를 습득하는 능력이 제한적이라는 것이 많은 연구 결과로 뒷받침되고 있고요. 이처럼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언어 자극을 주어도 언어 습득에 유의미한 효과가 발생한다는 근거는 사실 부족합니다. 모국어 습득 원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라디오나 음원, TV를 틀어준다고 해서 어린 아기들의 언어 발달에 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어린아이들은 언어를 학습하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과정에서 ‘사회적인 뇌’를 사용하기 때문에 풍부한 상호작용이 동반된 언어 입력이 유효하거든요. 즉 그 언어에 더 능숙한 어른이 아이에게 눈맞춤이나 손짓, 맥락 힌트 등 풍부한 사회적 신호들을 동원해가며, 현실에서 소통하는 ‘상호작용형 입력’이 필요합니다. 상호작용형 입력이 가장 많이 확보되는 ‘엄마표 영어’ 방식은 바이링구얼 육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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