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비트스플릿

비트스플릿

(손실 없는 코인 투자)

박성현, 임수현, 젯셋캣 (지은이)
모루
21,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8,900원 -10% 0원
1,050원
17,8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비트스플릿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비트스플릿 (손실 없는 코인 투자)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가상/암호화폐
· ISBN : 9791198207715
· 쪽수 : 262쪽
· 출판일 : 2026-06-20

책 소개

코인이 낯설거나 왠지 어렵고, 투자가 망설여지는 분들을 위한 종합 안내서이다. 온라인에서 코인이 돌아가는 시스템, 기술적인 정보를 요약해서 담았으며 4,500만 개의 코인 중 어떤 녀석이 그나마 안전하고 투자 가치가 있는지도 소개한다.

목차

PREVIEW
비트스플릿으로 세븐스플릿하기!• 10
세븐스플릿에 대한 오해, 그리드 매매와 무엇이 다를까?• 13
절대 모방할 수 없는 투자 철학, 세븐스플릿의 가치•20
들어가는 글•28
01 고작 1,000원짜리 내기 골프 • 38
02 현실 자각 시간•41
03 눈앞의 현실은 알겠는데…•46
04 돈 버는 시기 Vs. 돈 쓰는 시기•51
05 현실과 가상의 공존기•54
06 암호화폐 핵심 기술, 블록체인 이야기•59
07 천사와 악당, 두 종류의 노드•64
08 노드의 채굴 메커니즘•67
09 세상을 뒤바꾼 사건, 믿었던 은행의 몰락•73
10 사토시 나카모토와 비트코인•76
11 블록체인은 신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
12 블록체인, 이중 지불 이슈•83
13 비트코인에 최초의 가격을 매기다•87
14 비트코인 날개를 펼치고 훨훨 날다!• 90
15 비트코인 반감기와 채굴 보상, 가격 변화•94
16 비트코인 반감기와 희소성 이슈•99
17 블록체인의 두 길, 온체인과 오프체인•104
18 알트코인 비트코인과 무엇이 어떻게 달라?
19 지분증명(PoS), 알트코인의 합의 알고리즘
20 코인은 증권인가? 상품인가•114
21 대표적인 알트코인들•121
① 이더리움(ETH)
② 리플(XRP)
③ 솔라나(SOLANA)
④ 라이트코인(Litecoin) & 카르다노(Cardano)
⑤ 트론(TRX)
⑥ 밈코인(도지, 시바이누)
22 자산 가치? 가상화폐의 허와 실•140
23 그러니까 비트코인…•145
24 스테이블코인(Stablecoin)• 150
25 안전이 최대 강점, 달러 스테이블코인•154
26 안전하지 않은 스테이블코인?• 157
27 스테이블코인 네트워크(Feat. 블록체인)• 160
28 변동성이 제공하는 수익 기회•164
29 테더에 투자한다고?• 168
30 기축통화, 달러 이야기•171
① 금본위제의 유행과 몰락
② 브레튼우즈 체제
③ 1971년 ‘닉슨 쇼크’
④ 달러 패권 유지에 올인하는 미국
⑤ 독일과 일본을 무릎 꿇린 일방적 합의
⑥ 달러 폭망 시나리오
31 기본 환율 변동성에 더해진 프리미엄 변동성•181
32 김치프리미엄과 역-김치프리미엄을 이해하자•187
① 수요와 공급의 언밸런스 현상
② 투자 과열 또는 투매 현상
③ 암호화폐 거래에 대한 국내 규제
④ 국내 코인 선물 시장의 부재
33 프리미엄 변동성을 활용한 코인 투자•194
34 선물 시장 누가, 왜 만들었나?• 199
35 선물 투자로 기대하는 세 가지 효과•204
① 위험 회피(헤지) 목적
② 레버리지(Leverage) 활용
③ 차익거래(아비트리지) 거래 기회
36 암호화폐 지갑 콜드 월렛 Vs. 핫 월렛•211
37 가상의 투자자 ‘자주’씨와 ‘가끔’씨 이야기•215
38 비트스플릿을 활용한 세븐스플릿(분할매매) 투자•220
39 흔들리는 투자 심리 분할매매로 극복•224
40 프로그램 검증은 끝났다!• 228
41 새로운 투자 가치 발견•232
42 어쩌다 비트코인 투자(Feat. 비트스플릿)• 236
43 보증금을 낸 사업자처럼… 확정 수익 노리기•242
44 월급만 믿으면 바보다•246
45 비트스플릿 100% 활용 가이드•251
46 비트스플릿 사용자가 자주 묻는 질문 FAQ• 254
나가는 글•259

저자소개

박성현 (지은이)    정보 더보기
방배동의 만화방 보일러실을 개조한 1평짜리 월세방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해, CJ와 KT 등의 대기업에서 실력 있는 월급 노예 18년의 삶을 보냈다. 월급만으로는 경제적 자유를 찾을 수 없음을 깨닫고 자본주의 원리와 금융, 재테크 지식을 얻고자 수많은 책을 읽었으며, 카지노에서 깨우친 절대 돈을 잃지 않는 메커니즘을 투자에 적용하기로 했다. 이후 오로지 근로 소득을 밑천으로 부동산, 달러, 주식 등을 넘나들며 투자한 끝에 100억 원의 자산가로 거듭난 이후, 현재는 글도 쓰고 투자도 하면서 네 아이를 키우며 살고 있다. 개인 투자와는 별개로 ‘스플릿 인베스트먼트’의 대표로 일한다. 주요 저서로는 《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 《부자의 시간은 어떻게 돈이 되는가》, 《세븐 스플릿》, 《매직 스플릿》 등이 있다.
펼치기
임수현 (지은이)    정보 더보기
비트스플릿 총괄 책임자. 국민대학교에서 공업디자인을 공부한 후 KAIST 정보통신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어린 시절부터 한 분야의 전문성과 다방면의 통찰력을 지닌 ‘T자형 인재’가 되길 꿈꾸었다. 그 꿈을 실현하고자 디자인을 전공했지만, 인문학과 공학에도 곁눈질이 갔다. 재학 중 웹사이트를 개 발하며 소프트웨어 개발 세계를 경험했고,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과 KAIST 정보통신공학 석사 과정을 밟으며 기획과 개발을 아우르는 역량을 다졌다. 이후 미디어플로우, 제일기획 등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기획자 경력을 쌓았다. 그러다 박성현 대표의 스플릿 매매 기법을 접한 후 유의미한 투자 성과를 거두었고, 이를 계기로 육아휴직 중 박성현 대표와 의기투합해 ‘달러리치’를 개발했다. 2024년 8월 스플릿 인베스트에 합류하여 달러뿐 아니라 가상화폐 시장까지 영역을 확장한 ‘비트스플릿’을 기획, 출시했다. 현재 스플릿 인베스트 서비스 기획자이며, ‘달러리치’, ‘비트스플릿’ 서비스 총괄을 맡고 있다. 참고로, 오르면 ‘사자’, 내리면 ‘판다’ 두 동물 캐릭터를 만든 저작권자다
펼치기
젯셋캣 (지은이)    정보 더보기
스플릿 인베스트 소속 강사. 국내 최고 명문대 졸업 후 대기업에서 10년간 직장생활을 하다 퇴사했다. 파이어족을 꿈꾸며 부동산과 주식 불장에 뛰어들었건만 처음 맞이한 결과는 기대와 달리 ‘폭망’이었다. 실패의 가장 큰 원인이 섣부른 예측과 시장 분위기에 휘둘린 마음이었음을 깨달았다. 이후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한 방법을 찾다가 분할 투자를 시작하게 되었다. 자신의 분할 투자 경험을 유튜브 영상으로 올리다 박성현 대표와 만났다. 그 인연으로 지금은 외화, 주식, 코인에 이르기까지 분할 투자의 원리와 방법을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소개하는 스플릿 인베스트 공식 강사로 활동 중이다.
펼치기

책속에서

실제로 필자가 일주일 동안 사용한 투자금은 약 2억~5억 원이었다. 가격이 오르면 분할 매도가 이루어져 현금 보유가 늘어나고, 반대로 가격이 내리면 분할 매수가 진행되어 현금 보유가 줄어드는 구조로 인해 투자금의 차이가 나타난다. 정확한 평균 투 자금을 가늠하기 어렵지만 대략 4억 원으로 평균 500만 원씩 나누어 사고, 나누어 팔아 220억 원의 거래를 일으켰다. 투자금 대비 수익률 로 계산하면, 4억 원으로 467만 원을 벌었으니 1.2% 수익률이다. 아니 고작 1.2% 수익률? 실망하기엔 너무 이르다. 여기서 중요한 건 투자 기간이다. 일주일 만에 얻는 수익률이 1.2%니까 이를 1년으로 환산해 계산하면, 놀랍게도 누적 수익이 62.5%다. 물론 하락장에선 투자금이 더 들어가고, 가격 변동이 심할 땐 투자 횟수가 줄기도 할 테지만 이론적으로 60% 이상의 누적 수익이 만들어진다. 투자금 4억 원으로 2억 4,000만 원을 벌 수 있다는 이야기다. 실제로 일주일이 아닌, 지난 1년간의 코인 투자로 만든 누적 거래량과 수익을 확인해보았다. 1년 동안 약 3,000억 원어치 거래했고 누적 수익은 3억 원이었다. 이렇듯 원금 손실 없이 투자금의 회전율을 높여 돈을 버는 시스템! 그 이야기를 하나씩 풀어가고자 한다. 투자 대상은 비트코인과 달러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다.


분할매수·분할매도는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투자 기술이다. 그리고 그 기술을 완성해내는 건 다름 아닌 ‘내 마음을 다스리는 투자 철학’이다. 세븐스플릿은 단순히 계좌나 차수를 나누는 행위가 아니다. 투자자의 불안을 나누고 확신을 더해가는 과정이라고 말할 수 있다. 가장 정교한 투자 시스템보다 강력한 건 하락장에도 미소 지으며 ‘오늘의 수익’을 확정 짓는 여유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누군가 이 투자 시스템을 모방하고 복제할 순 있어도, 그 기술을 탄생시킨 ‘심장’은 절대 복제할 수 없다. 또 한 가지 생각은 10년 전 내가 고안하고 실천한 방법이 옳았다는 것이다. 대형 증권사 또는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그들의 거래 시스템에 세븐스플릿 기능을 추가한다는 건, 이미 그 자체만으로도 세븐스플릿 투자가 유용하고 검증되었다는 강력한 증거다. 세븐스플릿은 그런 증거를 발판으로 더 많은 투자자에게 ’경제적 자유를 찾아서 가는 길‘을 안내할 것으로 믿는다. 복제한 시스템으로 투자할 순 있어도, 투자 철학 없이 투자에 성공하기는 어렵다!


정답 찾기에 성공한 노드는 ‘내가 정답을 찾았어!’라고 블록체인 에 참여한 전체 네트워크에 알린다. 그러면 다른 노드들이 그 정답을 검증한 후 ‘이 숫자가 맞아!’라고 확인한다. 모든 노드가 확인 내용에 동의하면 새 블록이 기존 블록체인에 연결되는데, 이렇게 연결된 블록은 위조나 변조가 불가능하다. 물론 내용도 바꿀 수 없다. 위 과정을 거쳐 문제를 가장 빨리 풀고 블록을 연결한 노드가 보상을 받는다. 일련의 과정이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말하는 채굴이다. 찬찬히 읽으며 개념을 파악하자. 채굴은 블록체인 네트워크 거래를 검증하고 안전하게 내용을 기록함과 동시에 새 암호화폐를 만들어내는 중요한 과정이다. 수많은 노드가 경쟁을 벌여 복잡한 수학 문제를 풀고,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안전성과 신뢰를 다져간다. 사람들은 궁금하다.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Satoshi Nakamoto)가 왜 비트코인 전체 공급량을 2,100만 개로 설정했을까?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