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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가상/암호화폐
· ISBN : 9791198207715
· 쪽수 : 262쪽
· 출판일 : 2026-06-20
책 소개
목차
PREVIEW
비트스플릿으로 세븐스플릿하기!• 10
세븐스플릿에 대한 오해, 그리드 매매와 무엇이 다를까?• 13
절대 모방할 수 없는 투자 철학, 세븐스플릿의 가치•20
들어가는 글•28
01 고작 1,000원짜리 내기 골프 • 38
02 현실 자각 시간•41
03 눈앞의 현실은 알겠는데…•46
04 돈 버는 시기 Vs. 돈 쓰는 시기•51
05 현실과 가상의 공존기•54
06 암호화폐 핵심 기술, 블록체인 이야기•59
07 천사와 악당, 두 종류의 노드•64
08 노드의 채굴 메커니즘•67
09 세상을 뒤바꾼 사건, 믿었던 은행의 몰락•73
10 사토시 나카모토와 비트코인•76
11 블록체인은 신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
12 블록체인, 이중 지불 이슈•83
13 비트코인에 최초의 가격을 매기다•87
14 비트코인 날개를 펼치고 훨훨 날다!• 90
15 비트코인 반감기와 채굴 보상, 가격 변화•94
16 비트코인 반감기와 희소성 이슈•99
17 블록체인의 두 길, 온체인과 오프체인•104
18 알트코인 비트코인과 무엇이 어떻게 달라?
19 지분증명(PoS), 알트코인의 합의 알고리즘
20 코인은 증권인가? 상품인가•114
21 대표적인 알트코인들•121
① 이더리움(ETH)
② 리플(XRP)
③ 솔라나(SOLANA)
④ 라이트코인(Litecoin) & 카르다노(Cardano)
⑤ 트론(TRX)
⑥ 밈코인(도지, 시바이누)
22 자산 가치? 가상화폐의 허와 실•140
23 그러니까 비트코인…•145
24 스테이블코인(Stablecoin)• 150
25 안전이 최대 강점, 달러 스테이블코인•154
26 안전하지 않은 스테이블코인?• 157
27 스테이블코인 네트워크(Feat. 블록체인)• 160
28 변동성이 제공하는 수익 기회•164
29 테더에 투자한다고?• 168
30 기축통화, 달러 이야기•171
① 금본위제의 유행과 몰락
② 브레튼우즈 체제
③ 1971년 ‘닉슨 쇼크’
④ 달러 패권 유지에 올인하는 미국
⑤ 독일과 일본을 무릎 꿇린 일방적 합의
⑥ 달러 폭망 시나리오
31 기본 환율 변동성에 더해진 프리미엄 변동성•181
32 김치프리미엄과 역-김치프리미엄을 이해하자•187
① 수요와 공급의 언밸런스 현상
② 투자 과열 또는 투매 현상
③ 암호화폐 거래에 대한 국내 규제
④ 국내 코인 선물 시장의 부재
33 프리미엄 변동성을 활용한 코인 투자•194
34 선물 시장 누가, 왜 만들었나?• 199
35 선물 투자로 기대하는 세 가지 효과•204
① 위험 회피(헤지) 목적
② 레버리지(Leverage) 활용
③ 차익거래(아비트리지) 거래 기회
36 암호화폐 지갑 콜드 월렛 Vs. 핫 월렛•211
37 가상의 투자자 ‘자주’씨와 ‘가끔’씨 이야기•215
38 비트스플릿을 활용한 세븐스플릿(분할매매) 투자•220
39 흔들리는 투자 심리 분할매매로 극복•224
40 프로그램 검증은 끝났다!• 228
41 새로운 투자 가치 발견•232
42 어쩌다 비트코인 투자(Feat. 비트스플릿)• 236
43 보증금을 낸 사업자처럼… 확정 수익 노리기•242
44 월급만 믿으면 바보다•246
45 비트스플릿 100% 활용 가이드•251
46 비트스플릿 사용자가 자주 묻는 질문 FAQ• 254
나가는 글•259
리뷰
책속에서
실제로 필자가 일주일 동안 사용한 투자금은 약 2억~5억 원이었다. 가격이 오르면 분할 매도가 이루어져 현금 보유가 늘어나고, 반대로 가격이 내리면 분할 매수가 진행되어 현금 보유가 줄어드는 구조로 인해 투자금의 차이가 나타난다. 정확한 평균 투 자금을 가늠하기 어렵지만 대략 4억 원으로 평균 500만 원씩 나누어 사고, 나누어 팔아 220억 원의 거래를 일으켰다. 투자금 대비 수익률 로 계산하면, 4억 원으로 467만 원을 벌었으니 1.2% 수익률이다. 아니 고작 1.2% 수익률? 실망하기엔 너무 이르다. 여기서 중요한 건 투자 기간이다. 일주일 만에 얻는 수익률이 1.2%니까 이를 1년으로 환산해 계산하면, 놀랍게도 누적 수익이 62.5%다. 물론 하락장에선 투자금이 더 들어가고, 가격 변동이 심할 땐 투자 횟수가 줄기도 할 테지만 이론적으로 60% 이상의 누적 수익이 만들어진다. 투자금 4억 원으로 2억 4,000만 원을 벌 수 있다는 이야기다. 실제로 일주일이 아닌, 지난 1년간의 코인 투자로 만든 누적 거래량과 수익을 확인해보았다. 1년 동안 약 3,000억 원어치 거래했고 누적 수익은 3억 원이었다. 이렇듯 원금 손실 없이 투자금의 회전율을 높여 돈을 버는 시스템! 그 이야기를 하나씩 풀어가고자 한다. 투자 대상은 비트코인과 달러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다.
분할매수·분할매도는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투자 기술이다. 그리고 그 기술을 완성해내는 건 다름 아닌 ‘내 마음을 다스리는 투자 철학’이다. 세븐스플릿은 단순히 계좌나 차수를 나누는 행위가 아니다. 투자자의 불안을 나누고 확신을 더해가는 과정이라고 말할 수 있다. 가장 정교한 투자 시스템보다 강력한 건 하락장에도 미소 지으며 ‘오늘의 수익’을 확정 짓는 여유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누군가 이 투자 시스템을 모방하고 복제할 순 있어도, 그 기술을 탄생시킨 ‘심장’은 절대 복제할 수 없다. 또 한 가지 생각은 10년 전 내가 고안하고 실천한 방법이 옳았다는 것이다. 대형 증권사 또는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그들의 거래 시스템에 세븐스플릿 기능을 추가한다는 건, 이미 그 자체만으로도 세븐스플릿 투자가 유용하고 검증되었다는 강력한 증거다. 세븐스플릿은 그런 증거를 발판으로 더 많은 투자자에게 ’경제적 자유를 찾아서 가는 길‘을 안내할 것으로 믿는다. 복제한 시스템으로 투자할 순 있어도, 투자 철학 없이 투자에 성공하기는 어렵다!
정답 찾기에 성공한 노드는 ‘내가 정답을 찾았어!’라고 블록체인 에 참여한 전체 네트워크에 알린다. 그러면 다른 노드들이 그 정답을 검증한 후 ‘이 숫자가 맞아!’라고 확인한다. 모든 노드가 확인 내용에 동의하면 새 블록이 기존 블록체인에 연결되는데, 이렇게 연결된 블록은 위조나 변조가 불가능하다. 물론 내용도 바꿀 수 없다. 위 과정을 거쳐 문제를 가장 빨리 풀고 블록을 연결한 노드가 보상을 받는다. 일련의 과정이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말하는 채굴이다. 찬찬히 읽으며 개념을 파악하자. 채굴은 블록체인 네트워크 거래를 검증하고 안전하게 내용을 기록함과 동시에 새 암호화폐를 만들어내는 중요한 과정이다. 수많은 노드가 경쟁을 벌여 복잡한 수학 문제를 풀고,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안전성과 신뢰를 다져간다. 사람들은 궁금하다.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Satoshi Nakamoto)가 왜 비트코인 전체 공급량을 2,100만 개로 설정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