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찬균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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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 야구부가 있는 중학교에 진학하려 했으나 멀리 이사하게 되어 야구선수의 꿈을 일찍 포기, 그 후엔 음악가가 되고 싶었으나,
악기 살 돈을 음반에 쏟아붓느라 포기. 어렸을 적 무던히도 싫어했던 글쓰기였지만, 연필 한 자루로 세상을 창조할 수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는 세 번째 꿈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 설렁설렁 노력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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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람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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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계속 글을 써가고 싶습니다.
두 번째 글입니다. 부디 잘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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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규희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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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양파처럼 여러 겹의 자화상을 가진 사람이고, 내보이는 껍질과 굳이 드러내지 않는 껍질이 그때그때 달라지는 사람입니다. 처음도, 지금도 나는 내 이야기가 아닌 허구의 삶을 써내려가지만, 그 속에 담겨지는 1%의 자신을 보고 종종 흠칫 놀랍니다.
어쩌면, 살면서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던 것들을 나름대로 풀어나가는 중인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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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수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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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제주세무서 근무, 대정교 외 9개교 교사, 예래, 제주교대부설, 노형교 교감, 장전, 동남, 제주동교 교장 역임. 2017년 40년 교직 생활 정년퇴직. 황조근정훈장 받음. 교직 생활 중 한국방송 통신대학교와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졸업. 1990년 하와이 영어연수 (THE CENTER FOR ASIA-PACIFIC EXCHANGE), 1996년 캐나다, Ottawa, Carleton University에서 글로벌 연수받음. 청소년단체지도와 학교 체육발전에 이바지함. 신규교사, 교감 자격연수 등 다수 출강, 교사와 교육 전문직 대상 SPSS(통계) 강의 및 연구학교 운영, 논문 통계처리활동. 신문사 도민기자와 논설위원으로 다수의 칼럼 집필. 퇴직 후 주민자치위원, 도민감사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등 활동. 단편소설집, ‘글빚는 시간, 1350분’에 ‘어머니의 존재’집필. The K 한국교직원공제회와 탐라도서관 독립출판으로 자서전 ‘사랑하자. 즐기자. 베풀자. 참자.’,‘당신 멋져’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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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준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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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를 짓습니다.
글을 짓습니다.
밥을 짓습니다.
아마 내일도 그러고 있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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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언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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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나고 자라고 살고 있고 앞으로도 살아갈 예정.
아들 둘을 둔 아빠. 술을 즐기고 당구, 배드민턴 등 운동도 좋아함. 야구 중계 시청은 빠질 수 없는 즐거움. 다음 소설부터는 ‘뒹굴이아빠’라는 필명을 사용할 예정.
다른 것들은 차츰차츰 공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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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주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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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와 여행을 좋아하는 제주 토박이 처자. 지금 여기, 우리 주변의 이야기가 세계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 이 세계에 있는 동안은 나와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쓰고 싶다는 소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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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희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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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또 다른 나를 찾고 싶었다
내 삶의 좌표가 될 수 있는 그 무엇
그렇게 찾아낸 것은 존재 전환할 수 있는 글쓰기
내 안의 것을 세상 밖으로 내보내고
때로는 누군가를 대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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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형헌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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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섬 서쪽 끝,
한라산이 까마득히 보이는 시골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너무 멀어 한라산의 뿌리조차도 닿지 않는 그곳엔
가끔 한라산 남북을 잇는 무지개다리가 놓이곤 했지요.
어린 마음에 한라산은, 무지개다리 놓인 한라산은
신비한 꿈의 고향으로 자리했습니다.
그러고는 무지개 좇는 소년이 되었습니다.
어른이 되어 한라산은 가까이 다가왔지만,
여전히 무지개는 그곳에 있고,
나는 아직도 소년입니다.
무지개가 잡히면 어른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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