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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 보드룸

퓨쳐 보드룸

(상법 개정 시대, 이사회 리디자인을 위한 지침서)

헬레 뱅크 요르겐센 (지은이), 서현정, 문성 (옮긴이)
임팩트온(IMPACTON)
2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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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 보드룸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퓨쳐 보드룸 (상법 개정 시대, 이사회 리디자인을 위한 지침서)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기업 경영 > 경영전략/혁신
· ISBN : 9791198635310
· 쪽수 : 294쪽
· 출판일 : 2025-10-17

책 소개

포춘 500대 기업 이사들의 경험과 글로벌 베스트 프랙티스를 바탕으로, 격변의 시대 이사회가 던져야 할 질문과 내려야 할 결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지정학적 리스크, 보호무역주의, 기후변화, AI, Z세대 등 중첩된 과제 속에서 이사회가 발휘해야 할 적응력과 회복탄력성을 강조한다.

목차

발간사 _임팩트온 박란희 대표
들어가기 전에 _컴피턴트 보드 코리아 서현정 대표

컴피턴트보드- 글로벌 보드는 무엇을 묻는가
1장. 이사회를 덮친 변화의 폭풍
2장. 새 판을 짜야 할 때
3장. 변화하는 거버넌스 환경
4장. 미래로 가는 로드맵
5장. 역량, 호기심, 용기, 그리고 공감력
6장. 미래의 이사회에는 누가 들어갈 것인가
7장. 기술, 통제할 것인가, 통제당할 것인가
8장. 주주에서 이해관계지로
9장. 의장, 이사회의 설계자
10장. 실행 전략

보드룸 실행노트
상법 개정 이후, 이사회는 무엇을 질문해야 하는가 _법무법인 율촌 문성 파트너변호사
전략적 이사회를 위한 자가 점검 워크시트
이사회 역량 매트릭스 2.0
실전 규제 대응 체크리스트

참고 문헌

저자소개

헬레 뱅크 요르겐센 (지은이)    정보 더보기
국제적인 이사회 교육·인증 기관 컴피턴트 보드(Competent Boards)의 CEO이자 창립자다. 나스닥 이사회 센터, 세계경제포럼 전문가 네트워크, 영국 국왕 찰스 3세가 설립한 ‘지속가능성을 위한 회계’ 글로벌 패널에서 활동하며, 55개국 이상 포춘 500대 기업 이사들이 참여한 글로벌 교육을 이끌어왔다. 캐나다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2022), ‘글로벌 체인지메이커’(2023), ‘기업지배구조 평생공로상’(2024)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으며, 저서 『퓨처보드룸』은 2025년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PwC 파트너를 역임했고 파이낸셜타임스 FT Agenda와 Board Agenda의 정기 기고자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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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 (지은이)    정보 더보기
법무법인(유) 율촌 파트너 변호사로, 지배구조 및 ESG 투자 분야 전문가다.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주주권행사팀장을 역임하며 국내외 상장기업 의결권 행사와 주주제안 등을 담당했다. 기업지배구조, 규제 대응, 위기관리 등 다양한 법률 경험을 갖추었으며, 2024년 중앙일보·한국사내변호사회가 선정한 ‘ESG 베스트 로이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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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정 (옮긴이)    정보 더보기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 상무, 글로벌 컨설팅사 ERM 한국대표, 한화자산운용 글로벌 전략 팀장, UN PRI(책임투자원칙) 한국대표 매니저를 지낸 지속가능전략 및 거버넌스 전문가다. 현재 컴피턴트 보드 아시아태평양 파트너로서, 이사회, 최고경영진, 사외이사 후보를 대상으로 지속가능경영, 리스크, 거버넌스 교육·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KAIST 전기전자공학 학사·석사, USC MBA, MIT 최고전략·지속가능성 과정을 수료하여 기술·경영·거버넌스를 아우르는 통합적 시각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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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이제 이사회는 단순한 관리 수준을 넘어, 비즈니스 모델과 제품, 공급망, 조직문화, 통제 시스템 전반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 국면에 놓여 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변화의 초입에 불과하다.
(1장. 이사회를 덮친 변화의 폭풍)


각국 규제당국은 이사회 감독, 기업 투명성, 공시 품질 등 핵심 이슈를 더욱 면밀히 들여다보고 있으며, 국경을 넘는 기준을 제시하는 비정부 기구들의 활동도 한층 활발해지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이사회는 규제 환경의 변화를 예의주시하고, 가능하다면 한발 앞서 대응 전략을 세워야 한다.
(1장. 이사회를 덮친 변화의 폭풍)


무엇보다 이사회 진입의 문턱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다양성을 확보하려는 요구가 강해지는 가운데, 특정 분야의 전문가보다 넓은 시야와 통찰을 갖춘 '제너럴리스트'를 선호하는 흐름도 뚜렷해지고 있다. 그만큼 자리를 둘러싼 경쟁 역시 치열해질 수밖에 없다.
(2장. 새 판을 짜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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