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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NEY BOOK 더 머니북

THE MONEY BOOK 더 머니북

(잘 살아갈 우리를 위한 금융생활 안내서)

토스 (지은이)
비바리퍼블리카
2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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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NEY BOOK 더 머니북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THE MONEY BOOK 더 머니북 (잘 살아갈 우리를 위한 금융생활 안내서)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제학/경제일반 > 화폐/금융/재정
· ISBN : 9791198686114
· 쪽수 : 464쪽
· 출판일 : 2024-05-27

책 소개

돈이 행복의 필수 조건이라고 여기면서도, 막상 돈을 잘 모르는 사람들. 《더 머니북》은 이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사용자들에게 자주 받아온 “금융교육은 어디서 받나요?”라는 질문에 토스가 내놓는 답이자, ‘누구나 편리하고 평등하게 금융하는 세상 만들기’라는 진심을 말하는 시작점이다.

목차

CHAPTER 1. 금융 생활의 시작, 돈 모으기
Q1. 돈이 늘 부족한데 저축을 꼭 해야 할까?
Q2. 언제 예금을 넣고 언제 적금을 넣는 걸까?
Q3. 왜 금리가 같아도 적금 이자보다 예금 이자가 많을까?
Q4. 소중한 내 돈, 예적금 말고 어디에 맡겨야 할까?
Q5. 금융기관에 맡긴 내 돈은 안전한 걸까?
Q6. 똑같은 돈으로 이자를 더 많이 받는 법은?
Q7. 내 돈을 두 배로 늘리려면 얼마나 걸릴까?
Q8. 통장 쪼개기, 많이 쪼갤수록 돈을 빨리 모을 수 있을까?
Q9. 적금 풍차 돌리기는 언제 어떻게 하는 걸까?
Q10. 저축과 투자는 어떻게 나눠야 할까?
Q11. 비상금은 얼마나 모아둬야 할까?

CHAPTER 2. 돈을 잘 쓴다는 것
Q12. 나는 왜 과소비를 멈추지 못할까?
Q13. 소비를 줄이면 삶이 평온해질까?
Q14. ‘원 플러스 원’은 과연 이득일까?
Q15. 체크카드 vs 신용카드, 뭘 쓰는 게 좋을까?
Q16. 내 신용점수는 누가, 어떻게 평가하는 걸까?
Q17. 신용카드를 발급하거나 해지하면 신용점수가 떨어질까?
Q18. 신용카드 선결제하면 신용점수가 올라갈까?
Q19. 급할 때 리볼빙해도 되는 걸까?
Q20. 지금 자동차를 사도 될까?
Q21. 나를 나답게 만드는 소비는 무엇일까?

CHAPTER 3. 투자, 돈이 돈을 벌어주는 날까지
Q22. 위험하다면서, 사람들은 왜 주식 투자를 할까?
Q23. 주식, 하기로 결심했다. 뭐부터 공부해야 할까?
Q24. 이 주식이 오를지 내릴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Q25. 코스피와 코스닥은 뭐가 다를까?
Q26. 왜 삼성 주식 1주가 농심 주식 1주보다 저렴할까?
Q27.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이유는 월까?
Q28. 배당주로 제2의 월급 만들 수 있을까?
Q29. 이 주식, 지금 싼 걸까 비싼 걸까?
Q30. 세계 최고의 투자자가 투자하는 대로 따라할 방법은 없을까?
Q31. 공매도는 나쁜 걸까?
Q32. 나도 공모주로 ‘따상’ 갈 수 있을까?
Q33. 자산 배분은 어떻게 하는 걸까?
Q34. 투자는 하고 싶지만, 주식은 불안하다. 채권이 대안일까?
Q35. 금 투자 = 골드바 구매?
Q36. 최근 주목받은 리셀과 아트테크, 유의점은?

CHAPTER 4. 좋은 대출을 받는 방법
Q37. 빚 지는 건 나쁜 일일까?
Q38. 대출에도 종류가 있을까?
Q39. 성적이 낮아도 학자금대출을 받을 수 있을까?
Q40. 서울 사는데 지방은행에서 대출받아도 괜찮을까?
Q41. 신용점수를 자주 조회하면 점수가 떨어질까?
Q42. 신용대출은 얼마까지 받을 수 있을까?
Q43. 10억 원짜리 집을 사고 싶다면, 얼마를 모으고 얼마를 빌려야 할까?
Q44. 전세자금대출을 받아 다른 곳에 쓸 수 있을까?
Q45. 주거래은행이 가장 좋은 조건으로 돈을 빌려줄까?
Q46. 대출 이자를 최대한 적게 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Q47.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둘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Q48. 대출 기간이 길수록 이득일까?
Q49. 신용점수 낮으면 제1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을 수 없을까?
Q50. 대출이 여러 개일 때 뭐부터 갚아야 할까?
Q51. 다른 은행의 대출 금리가 더 낮다면, 은행을 바꿀 수 있을까?
Q52. 마이너스 통장도 대출일까?
Q53. 빚을 갚을 수 없는 상황,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CHAPTER 5. 내 집 마련의 꿈
Q54. 실거주하기 좋은 집은 어떻게 골라야 할까?
Q55. 전세 vs 월세, 내 상황에 뭐가 맞을까?
Q56. 부동산 중개보수는 언제, 얼마나 내야 할까?
Q57. 전세 사기 당하지 않으려면 확인할 것은?
Q58. 전세보증보험 어디서 들어야 할까?
Q59. 왜 다들 아파트를 사려고 할까?
Q60. 왜 사람들은 청약에 당첨되고 싶어 할까?
Q61. 주택청약통장은 몇 살 때 만들면 좋을까?
Q62. 청약통장에는 얼마씩 넣는 게 좋을까?
Q63. 청약 공고문은 어디서, 어떻게 봐야 할까?
Q64. 일반공급과 특별공급 중 어떤 청약을 넣어야 할까?
Q65. 살 때, 가지고 있을 때, 팔 때 내야 하는 부동산 세금은?
Q66. 집 살 때 제일 먼저 확인할 것은 무엇일까?
Q67. ‘급매’로 집 살 때 주의할 점은?
Q68. 부동산 거래 후 마지막으로 점검할 3가지는?
Q69. 소액으로 부동산 투자를 해볼 수 있을까?

CHAPTER 6. 보험이 필요한 순간
Q70. 사람들이 가장 많이 가입하는 최소한의 보험은 무엇일까?
Q71. 처음 보험 가입할 때, 어디서 들어야 할까?
Q72. 한 번 가입한 보험은 평생 유지하는 게 이득일까?
Q73. 보험료 적게 내는 방법이 있을까?
Q74. 갱신형 vs 비갱신형, 무엇이 유리할까?
Q75. 80세 만기보다 100세 만기가 더 좋을까?
Q76. 셀 수 없는 특약, 많이 넣을수록 좋을까?
Q77. 암보험 가입할 때 체크해야 할 것은?
Q78. 만기환급형 vs 순수보장형, 어떤 것을 택해야 할까?
Q79. 사람들은 언제 생명보험에 가입할까?
Q80. 해외여행 갈 때 보험을 꼭 들어야 할까?

CHAPTER 7. 세금, 절세와 의무 사이
Q81. 세금은 왜 소득에 따라 달라질까?
Q82. 연말정산 vs 종합소득세 신고, 무슨 차이일까?
Q83. 소득공제와 세액공제, 어떻게 다를까?
Q84. 신용카드, 체크카드, 현금 증 뭘 제일 많이 써야 할까?
Q85. 아이에게 주는 돈, 증여세 줄이는 방법은?
Q86. 헌옷 기부한 것도 세액공제받을 수 있을까?
Q87. 세액공제되는 연금, 많이 넣을수록 좋을까?

CHAPTER 8. 우리는 모두 노인이 된다
Q88. 연금,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Q89. 국민연금은 왜 내는 걸까?
Q90. 국민연금은 일찍 낼수록 이득일까?
Q91. 국민연금은 몇 살부터 받을 수 있을까?
Q92. 퇴직금 vs 퇴직연금, 뭐가 다를까?
Q93. 퇴직연금 DB형 vs DC형 무엇을 골라야 할까?
Q94. IRP 계좌는 언제, 누가 만드는 걸까?
Q95. 개인연금, 어떤 걸 골라야 할까? ① 연금저축
Q96. 개인연금, 어떤 걸 골라야 할까? ② 연금보험
Q97. 주택연금, 주택담보대출과 뭐가 다를까?
Q98. 주택연금 가입자가 사망하면 집은 어떻게 되는 걸까?
Q99. 주택연금은 집값이 높을 때 가입하는 게 유리할까?
Q100. 연금, 어떻게 하면 더 똑똑하게 받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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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토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토스는 금융이 얼마나 간편하면서도 안전할 수 있는지에 관한 상상을 현실로 바꾸는 회사다. 공인인증서 없는 새로운 송금 경험으로 첫 번째 혁신을 선보인 뒤, 신용·대출·카드·보험 등 금융의 모든 순간을 다루는 플랫폼으로 성장했고, 지금도 금융의 경계를 허물고 넓히며 새로운 도전을 계속해나가고 있다. 일상에 돈 이야기가 더 쉽고 재미있게 스며들기를 바라며, 취향과 경제를 잇는 콘텐츠 채널인 ‘머니그라피’를 운영 중이다. 미식, 패션, 음악 등 좋아하는 것들을 기반으로 생각과 지식을 나누는 커뮤니티를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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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물론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다. ‘이 적은 돈을 모으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그냥 내가 사고 싶고 하고 싶은 걸 해서 만족감이라도 얻는 게 낫지 않을까?’ 하지만 현금 흐름을 살피는 돈 관리는 자산의 많고 적음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아무리 적은 돈이라도 돈 관리 자체를 회피하면 안 된다. 인생 전반에 걸쳐 필요한 순간에 사용할 목돈은 오랜 기간 ‘저축’과 ‘투자’를 지속해야 마련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경제적 안전지대를 마련하는 일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닌, 오랜 시간과 습관을 필요로 한다.
- ‘Q1. 돈이 늘 부족한데 저축을 꼭 해야 할까?’ 중에서


생활비 통장은 예비비 통장에 10%, 재테크 통장에 45%를 배분하고 남은 45%로 사용하는 것을 기준으로 삼고, 소득과 목표에 따라 적절히 조절해볼 것을 권한다. 기준대로 한다면 월급이 200만 원일 경우, 90만 원의 생활비 예산을 가지고 한 달을 살아가는 셈이다. 만약 돈이 남게 되면 재테크 통장(특히 저축·투자 통장)에 배분하고, 부족하면 저축·투자 통장에서 유용하는 방식으로 조절하면 된다.
통장 쪼개기의 핵심은 쓰는 돈보다 모으는 돈을 먼저 확보하는 것이다. 나의 수입을 비상예비자금 통장, 예비비 통장, 재테크 통장으로 먼저 보내고 생활비 통장이 가장 마지막인 이유이기도 하다.
- ‘Q8. 통장 쪼개기, 많이 쪼갤수록 돈을 빨리 모을 수 있을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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