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아침 이슬 La rosée du matin

아침 이슬 La rosée du matin

문삼석 (지은이), 문영훈 (옮긴이)
재정사(JJBooks)
15,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3,500원 -10% 2,500원
750원
15,2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아침 이슬 La rosée du matin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아침 이슬 La rosée du matin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초등 전학년 > 동시/동요
· ISBN : 9791198985002
· 쪽수 : 156쪽
· 출판일 : 2024-11-15

책 소개

한국 아동 문학을 대표하는 원로 문삼석 시인의 등단 60주년을 기념하는 한불 대역 동시집이다. 시인은 이슬같이 맑고 순수한 동심을 놀랍도록 단순하면서도 심오한 언어로 표현한다. 시에 내재한 인간에 대한, 깊고 고양된 사랑은 햇빛처럼 따사롭다.

목차

Tables

연작시_이슬 La rosée_ Suite 6
홍도 시화 Île Rouge*〈Poésie-Tableaux〉 50
산골물 L’eau de la montagne 64
엄마 눈 아기 눈 Regard de maman, regard de bébé 78
_ 배가 되지요 Devenir bateau 84
_ 아가가 먹지만 Allaitement 86
_ 품안에 Dans les bras 88
_ 아가 사랑엔 Amour de bébé 90
_ 아가 보조개 Fossette de bébé 92
_ 그냥 Comme ça 94
산길 Le chemin de montagne 96

별 Éoile 104
시골 수첩 Carnet de campagne 112
_ 한 낮 En plein jour 114
_ 가을에 en automne 116
_ 의문 Question 120
_ 아지랑이 La brume de chaleur 124
_ 코스모스 Cosmos 128
_ 가을 엽서 Carte postale d’automne 130
_ 눈 덮힌 아침 Matin de neige 132
둘 Deux 134
바람과 꽃밭 Le vent et le champ de fleurs 136
호수 Le lac 138
누군지 나를 아니? Sais-tu qui je suis? 140
밤비 Pluie nocturne 142
겨자씨 Graine de moutarde 146
그게 나래 C’est moi, dit-on 148

저자소개

문삼석 (지은이)    정보 더보기
* 1941년 전라남도 구례군 출생 * 1963년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부 당선 * 광주사범학교, 서울대사범대부설교원교육원(사범대학과정) 졸업, 전남대학교교육대학원 졸업 * 저서: 동시집 『산골 물』 『이슬』 『아가야 아가야』 『바람과 빈 병』 『우산 속』 등 다수 출판 * 수상: 소천아동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방정환문학상, 한국문학상, 펜문학상 등 다수 수상 *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장, 국제펜한국본부 부이사장 역임, 현재 한국문인협회 자문위원, (사)어린이문화진흥회 자문위원, 한국아동문학인협회 고문
펼치기
문영훈 (옮긴이)    정보 더보기
* 1956년 부산 출생. 숭실대학교 불문과를 나와 87년 도불, 파리 소르본 대학 대학원에서 앙드레 말로를 전공했다. * 99년부터 프랑스에서 발표하기 시작한 불어창작시집 Recueil de poèmes : ‘수련을 위한 노래’ Chants pour le Nymphéa (1999), ‘무한의 꽃’ La Fleur de l’infini (2002), ‘꽃의 나그네’ Voyage en fleur (2005), ‘북극시’ Poèmes arctiques 등은 한글 및 독일어로 번역 출간. * 여행 에세이 Essai de voyage : <북극선 이후> Au-delà du cercle arctique (2008), ‘사랑은 눈부신 높이로 왔다’ L’amour est venu par le haut éblouissant (2020). * 프랑스 펜클럽, 시인협회 회원
펼치기

책속에서

<연작시> 이슬

-이슬 1-


그 눈
앞에선
어둠도
스러지고.

그 눈
앞에선
숨결도
가라앉고.

Face a
ses yeux
s’elipse
l’obscur.

Face a
ses yeux
s’apaise,
meme le souffle.

-이슬 4-

누가
살까?
이슬 속
작은 마을엔…

누가
알까?
이슬 속
숨은 이야길…

Qui
habite?
dans un petit village
de la rosee…

Qui
connaitra?
une histoire cachee
dans la rosee…

-이슬 5-
새벽이랑
함께 떠
어둡지
않고,

풀잎이랑
함께 살아
외롭지
않고.


Au reveil,
accompagnee par l’aube,
il n’y a rien
d’obscur.

Vivant en compagnie
des herbes,
on ne se sent jamais
seule.


-이슬 15-

-세상은 하나다.
둥근 하나다.
이슬아, 네 눈은
그렇게 말하고,

-세상은 참이다.
맑은 참이다.
이슬아, 네 눈은
그렇게 보이고.

- Le monde est un,
l’un globulaire,
ainsi disent tes yeux,
oh, rosee.
- Le monde est vrai
le vrai limpide,
ainsi proposent tes yeux,
oh, rosee.


그냥

엄만 내가 왜 좋아
그냥

넌 왜 엄마가 좋아
그냥


Comme ca

Pourquoi m’aimes-tu maman?
Comme ca.

Et toi pourquoi m’aimes-tu?
Comme ca.




나 하나는 외롭고
너 하나도 외롭지만
손잡으면 우린
따뜻한 둘

Deux

Tout seul, je me sens solitaire
toute seule, tu l’est toi aussi.
Main dans la main pourtant,
nous, on est deux, chaleureux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